스타메이커 프로듀서 강우경의 첫번째 싱글 : “빈 배"

보사노바 스타일의 라틴 재즈 빈배발매

 

 

XIA(준수), 노을, 포맨, 지나, 티맥스, 코요태 등 실력파 가수들의 음반과 빅히트 드라마 OST “최고의 사랑”, “빠담빠담”, “오작교형제들”, “천명등의 프로듀서 및 작곡가와 작사가로 활발히 활동중인 스타메이커 강우경이 첫번째 싱글 정오을 통해 빈 배를 발표했다.

 

드라마나 다른 가수를 위한 곡이 아닌 본인을 위한, 본인에 의한, 본인의 노래로 우리에게 찾아온 강우경은 그동안 다양하고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작품활동을 진행해 왔고, 최근에는 야마사운드프로젝트를 통해 독특한 매력을 지닌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면서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강우경의 첫 번째 싱글 곡인 빈 배는 보사노바 스타일의 라틴 재즈곡으로 보컬리스트로서의 그의 역량을 제대로 표현해주고 있다. , 시간, 인간 본연의 정서를 담은 노랫말과 조용하게 흐르지만 깊이가 느껴지는 멜로디라인과

 

편곡이 분위기 있는 음색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곡의 진정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느낄 수 있게 해준다.“강우경의 삶 속에 녹아져 있는 깊은 성찰과 격조가 느껴지는 빈 배는 그의 절친 작곡가 최병창의 편곡과 기타리스트 서창원의 연주가 쓸쓸하지만 아름답게 표현되어 한 층 더 깊은 음악적 완성도를 보여준다.

 

이미 대중음악 프로듀서로, 히트메이커로 자리매김을 한 그가 자신이 직접 부른 노래를 들고 나온다고 했을 때부터 많은 가요계 관계자들의 기대를 불러 모았던 빈 배”, 인생을 관조하는 그만의 울림이 우리의 울림이 되길 기대해 본다.

 

(보도자료:내일엔터테인먼트/사진:칼라풀레코즈 제공)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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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명곡, 2015슈퍼루키의 탄생 세발까마귀, 2승 거머쥐어 대박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리메이크 명곡특집에 첫 출연한 신인 세발까마귀 2승을 거머쥐어 화제가 되고 있다. 

 

세발까마귀 431표로 이정을 꺾은 포맨과의 대결에서 434표로 1승을 차지했으며 성악가 서정학을 다시 한번 꺾어 2승을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인가수 세발까마귀’는 빗속의 여인을 열창 했으며출연진들과 판정단들의 기립박수를 받은 바 있다. 

 

세발까마귀는 해외에서 인정한 실력파 3인조 힙합그룹으로 원(), 이펙킴(비트박스), 훈제이(보컬)로 구성되었으며 작년 11월 좀비킬러로 데뷔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KBS 2TV ‘불후의 명곡’ 리메이크 명곡 특집엔 서정학김선경조장혁이지훈이정호란정동하포맨, B1A4산들손승연정준영밴드세발까마귀가 출연했다.

 

 

 

[사진출처:KBS2]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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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리메이크 명곡특집에 첫 출연한 신인가수 세발까마귀의 노래실력에 화제가 되고 있다.

 

신인가수 세발까마귀는 434표로 이정과 서정학을 꺾고 2승을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세발까마귀의 노래를 들은 출연자들은 찬사를 아끼지 않으며 팬클럽에 당장 가입 하고 싶다고 말했다.

 

불후의 명곡 세발까마귀가 스튜디오로 들어오자 MC문희준은 신입팀들에게 기립박수는 처음이다라고 하며 다시 한번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KBS 2TV ‘불후의 명곡리메이크 명곡 특집엔 서정학, 김선경, 조장혁, 이지훈, 이정, 호란, 정동하, 포맨, B1A4산들, 손승연, 정준영밴드, 세발까마귀가 출연했다.

 

 

[사진출처:KBS2]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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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불후의명곡’에 출연한 신인가수 ‘세발까마귀’가 2015년 슈퍼루키로 탄생하며 각종 포털사이트를 점령해 화제가 되고 있다.

 

실력파 크로스오버 힙합 그룹 ‘세발까마귀’는 빗속의 여인을 열창해 434표로 2승을 거머쥐었다.

신인가수 ‘세발까마귀’은 신인가수 최초로 출연진들은 기립박수와 찬사를 받았으며 신인가수 답지 않은 퍼포먼스와 화려한 공연에 판정단들의 혼을 빼놓았다.

 

공연이 끝난 후 ‘불후의명곡’ MC 정재형은 “2015년 슈퍼루키를 여기서 찾은 것 같다.”고말했으며, MC문희준은 “신인가수들에게 기립박수는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호란, 이정, 조장혁은 세발까마귀 팬클럽에 회장, 부회장, 고문을 맡을 것이라고 말하며 가수 출연자들은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한편, KBS 2TV ‘불후의 명곡’ 리메이크 명곡 특집엔 서정학, 김선경, 조장혁, 이지훈, 이정, 호란, 정동하, 포맨, B1A4산들, 손승연, 정준영밴드, 세발까마귀가 출연했다. 

 

 

 

 

 

[사진출처: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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