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 창의인재 동반사업교육생 모집

동국대학교, 국내 정상급 공연 전문가(멘토)를 통한

도제식 멘토링 지원!

미래 공연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청년 인재의 빅킬러콘텐츠 개발과 일자리 창출에 앞선다!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원장 송성각)이 주관하는 창의인재 동반사업은 콘텐츠 전문 창의인력 양성시스템이 척박한 국내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었다. 이에 따라 동국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올해로 세번째 창의인재 동반사업 - 차세대 CT형 공연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사업’(연구책임자 이종대)을 수주하며 2012, 2014년 진행했던 우수한 실적을 바탕으로 올해에도 능력 있는 크리에이터를 양성해 갈 예정이다.

 

동국대학교는 인문학과 연극영화 분야의 오랜 전통과 노하우, 학교기업 동국아트컴퍼니와 영상문화콘텐츠연구원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CT(Creative Together)형 콘텐츠 창의인재양성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통섭형 / 입체형 / 협업형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이렇듯 차세대 공연 콘텐츠 인재양성을 위해 김용제(PMC대표), 유인수(연우무대 대표), 김수로(배우 겸 프로듀서), 이만희(시나리오 및 희곡작가), 오은희(작가), 이종대(동국대학교 교수), 최진(아시아브릿지컨텐츠 대표), 한승원 (HJ컬쳐 대표), 고선웅(마방진 대표), 장유정(연출가), 장소영(음악감독)으로 구성된 멘토진은 국내 공연산업을 대표하는 전문가들로 현장실무와 창작교육을 결합하여 우수한 창의인재를 발굴해 나갈 것이다.

 

동국대학교가 수행하는 창의인재 동반사업의 모집분야는 공연콘텐츠 창작(극본, 연출, 음악 등)와 공연콘텐츠 기획, 제작 분야로 나누어 총 21명 내외 교육생(멘티)을 모집할 예정이다.

전문가의 멘토링 외에도 워크숍, 명사 특강, 투자 피칭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폭넓은 창의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각 교육생들에게는 매월 1,166,220(4대 보험 포함)의 교육지원금도 지급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 알림마당 내 공고문과 각 플랫폼 기관별 홈페이지(http://goo.gl/GKfxRI)에서 확인할 수 있고, 동국대학교 창의인재 사업팀 콘텐츠종합지원센터(donggukc3@gmail.com / 02-2264-0292)에 문의해도 된다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예술의전당과 (주)이다엔터테인먼트가 공동기획한 연극<멜로드라마>는 <김종욱 찾기>, <오! 당신이 잠든 사이>, <형제는 용감했다>, <그날들>등을 연이어 히트시킨 한국 창작 뮤지컬계의 '미다스의 손'으로 떠오른 장유정 연출의 연극 데뷔작이다. <멜로드라마>는 관객이라면 짐작할만한 멜로드라마를 빠른 스피드와  물흐르듯 잔잔함속에서도 때로는 격정적인 파고를 넘나든다.뻔히 알것 같고 수없이 많이 봐온 브라운관의 멜로드라마지만 이런 장유정 연출의 힘이 연극에서 느껴진다.


교과서적인 생활로 빈틈이 없는 극중 서경도 착한 남편 찬일도 어느날 찾아 온 사람 그리고 사랑에 대해 포로가 된다.그건 각박한  현실에 대한 도피처이기도 한것처럼 상처 받은 우리 모두에 대한 감성적 표현이다.물론 불륜을 정당화하려는건 아닐것이지만 말이다. 인간 갈등의 진실을 통해 사랑에 대한 본질을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연극은 극중에서 불륜,심장 이식,낙태,장애인 성범죄,교통사고,결혼,이혼 등을 이야기  소재로 등장시키지만 결국은 사랑으로 귀결된다. 나약한 인간들이 이끌리는 사랑의 열정에 따라야 하는지 고민하는 인간들의 모습만 존재한다. 극중 불륜을 저지른 당사자는 악인이 아니라 보편적인 우리 주변의 사람으로 표현된다.

 

극 중 강서경은 전형적인 커리어우먼에 자신의 일에 자신감을 가지고 사는 당당한 전문직 여성이지만 일에 매여 결혼도 사랑도 그저 자신의 생활의  일부처럼 여기던 삶에 찾아온 ‘재현’에게 강렬한 이끌림을 느낀다.
박재현 또한 죽음을 목전에 둔 자신에게 오빠의 심장을 이식해 준 안소이와 결혼을 앞두고 있지만 좀처럼 소이에게 끌리지 않던 마음이  서경을 만나게 되면서 둘의 살얼음 같은 만남이 시작된다. 강서경의 남편인 ‘김찬일’은 무료한 결혼 생활과 특별할 일 없는 직장에 다니던 중 사고로 인해 지능이 낮아진 ‘박미현’과 만나게 되면서 그에게 순수한 사랑의 의미를 돌아보게 한다.

 

박원상, 배해선, 홍은희, 최대훈, 조강현, 박성훈, 전경수, 김나미, 박민정 등 신뢰감 높은 배우들이 극의 완성도를 높이고 멜로드라마지만 연민을 느끼게 하고 웃음을 주는 포인트가 요소마다 배치되어 한폭의 수채화처럼 담백하게 무대를 만든다.
2월 15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된다.

 

 

 

[줄거리] 
결혼 10년 차 부부인 김찬일과 강서경.
이들은 각자의 직업에 충실하면서
남들 보기에 부족함이 없는 듯 보이는 부부이다.

박미현과 박재현은 오누이 관계로 어릴 때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고
미현은 경계성 지능 장애를 지니게 되고
동생 재현은 심장 수술을 받게 된다.

어린 시절 교통사고를 함께 당한 안소이는
오빠의 심장을 이식받은 재현과 약혼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한 기회에 미현과 찬일이 만나게 되고,
서경과 재현이 만나게 되면서부터 이들은 엇갈린 사랑을 하게 된다.

부부라는 관계, 오누이라는 관계 때문에
마음 한 구석이 편치 않으나
이들은 끝내 자신의 사랑을 찾길 희망한다.

그러면서부터 모든 관계는 악화되고,
상황은 극단적으로 치우치게 되는데...


나는 뭐 열정도 욕망도 없는 사람 같아?
나야말로 창문만 열어놔도 울리는 윈드벨 같은 사람이야.
성당 갈 때마다 빌었어. 바람아 불지 마라. 제발 나를 울리지 마라.
근데 당신이 꾹 참고 사는 나를 흔들었어!
-연극 <멜로드라마> 강서경 대사 中-

 

 

[이미지컷 자료 출처:이다엔터테인먼트]

 

[캐릭터]

 

 

(좌로부터 박원상,최대훈)

 

 김찬일(서경의 남편, 보험회사 산하 자동차 기술연구소 소장)-박원상,최대훈
         충돌 테스트를 전공한 연구소장이지만, 하는 일은 거의 없다. 착하고 다정하지만 약간의 루저 기질이 있다.
          아름답지만 바쁜 아내와 살고 있는 그에게 ‘미현’이 찾아온다.

 

 

 (좌로부터 배해선,홍은희)

 

강서경(찬일의 아내, 학예사(큐레이터)-배해선,홍은희
          우아하고 지적이며 자기 통제를 철저히 한다. 인생의 모든 플랜이 완벽하게 짜여져 있고 남들에게 친절하지만 
          왠지 인간미가 없다. 그런 그녀의 앞에 재현이 나타난다.

 

 

(좌로부터 조강현,박성현)

 

박재현(박미현의 동생, 드라마 작가)-조강현,박성현
         남매인 미현과 재현은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는다. 사고 차량인 안소이의 오빠에게 심장을 이식 받고 살아나고
         안소이와 약혼을 하게 된다. 면역억제제 부작용으로 발기부전이 된 그의 무료한 삶에서 서경을 만나게 된다.

 

박미현(재현의 누나, 사고로 인해 정신연령이 낮음)-전경수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은 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정신연령이 상당히 낮아졌다. 남동생인 재현과 함께 살고 있는
         미현은 재현을 찾아나섰다가 찬일을 만나게 된다.

 

 (좌로부터 김나미,박민정)

 

안소이(재현의 약혼녀)-김나미,박민정
          미현과 재현의 부모가 충돌사고로 죽을 당시 소이의 부모도 함께 죽게 된다. 뇌사에 빠진 오빠의 심장을 재현에게
          이식하게 허락해주었고 재현과의 결혼을 앞두고 있다.

 

 

[티켓]

공연명:연극 <멜로드라마>
공연기간:2014년 12월 31일(수) ~ 2015년 2월 15일(일)
공연시간:화, 목, 금요일 8시 / 수요일  3시, 8시 / 토요일 3시, 7시 / 일요일 3시 /월요일 공연 없음
공연장소: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주    최: 예술의전당/ (주)이다엔터테인먼트
입 장 권: 지정석(1층) 50,000원 / 자유석(2,3층) 35,000원
문의 및 예매: 예술의전당 싹티켓 (www.sacticket.co.kr) 02-580-1300
                 인터파크 (www.interpark.com) 1544-1555
런닝타임: 약 100분 (인터미션 없음)
작, 연출:장유정
출연:박원상 배해선 홍은희 최대훈 조강현 박성훈 전경수 김나미 박민정
프로듀서:손상원
무대:이윤수
조명:구윤영
소품:조윤형
의상:조혜정
조연출:황희원


 

(사진제공:(주)이다엔터테인먼트)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뮤지컬<그날들>은 2013년 대한민국 창작뮤지컬로 총 관객 14만명을 돌파하며 전 뮤지컬 시상식에서 상을 받는 기염을 토한 뮤지컬이다.제7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의 ‘올해의 창작 뮤지컬상’, ‘극본상’(장유정), ‘남우신인상’(지창욱) 수상을 시작으로 제19회 한국 뮤지컬 대상에서 ‘베스트 창작 뮤지컬상’, ‘연출상’(장유정), 제2회 서울 뮤지컬 페스티벌 ‘흥행상’, 제7회 차범석 희곡상 ‘뮤지컬 극본상’, 2014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 딤프 어워즈 ‘올해의 스타상(유준상, 오만석)’ 등이다.


뮤지컬<그날들>은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한중 수교 20주년 기념행사 준비가 한창이던 청와대에서 대통령 막내딸 하나와 수행 경호원 대식의 행방이 묘연해 지면서 발칵 뒤집힌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경호부장 정학 앞을 스치고 지나간 20년전 그날의 기억을 상기 시킨다.
독특한 배경 설정과 캐릭터, 미스터리 한 스토리,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 법한 노래까지 이 3박자가 톱니바퀴 굴러가듯 매끄럽게 맞아 떨어지며 매니아층과 대중들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는 뮤지컬<그날들>은 2014년에도 예외없이 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커튼콜에서 관객의 의례적인 박수가 아닌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뜨거운 박수가 그 반증이기도 하다. 


한국 대중 음악사의 큰 별 ’김광석’이 부른 명곡들로 채워진 뮤지컬<그날들>은 주크 박스 뮤지컬이 주는 평이한 설정을 깨고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 전개와 함께‘김광석’의 노래가 주는 애잔함과 함께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한 그날의 사건을 회상하는 스토리로 뮤지컬계의 블루칩 장유정의 짜임새있는 스토리와 연출 그리고 장소영 음악감독이 이끄는 12인조 오케스트라의 음악과 안무가 신선호의 파워풀한 안무가 공연을 더 탄탄하고 활기차게 만들고 유준상, 강태을, 최재웅, 지창욱, 오종혁 등 초연 배우들 대다수를 비롯해 이건명, 김승대, 규현(슈퍼주니어), 김지현, 신다은 등 실력으로 무장한 NEW 멤버까지 더욱 막강하고 탄탄해진 최강 캐스팅으로 중무장하였다.
그리고 올해는 무대의 전체적인 질감과 색채감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고 회전무대와 실커튼의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뮤지컬<그날들>의 메인 캐릭터인 경호원들의 절도있는 모습을 살리기 위한 아크로바틱과 레펠등을 이용한 강도 높은 액션이 더 부각되어 졌다. 경호원들의 상반신이 노출되는 숙소의 전체 군무 동작은 마치 바디빌더들의 경연대회장처럼 근육의 탄탄함이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만든다.  내년 1월 18일까지 대학로뮤지컬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공연문의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02-541-7110

 

 

[시놉시스]
1992년, 청와대 경호실. ‘그 날’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청와대 경호원이 된 ‘정학’은 자신과는 다른, 자유분방한 동기 ‘무영’을 만난다. 신입 경호원 중 최고의 인재로 꼽히던
‘정학’과 ‘무영’은 때론 라이벌이자 친구로 우정을 쌓아간다. 한중 수교를 앞두고 그들에게 내려진 첫 임무는 신분을
알 수 없는 ‘그녀’를 보호하는 일. 그런데, 갑자기 ‘그녀’가 사라졌다. ‘무영’도 함께.

 

2012년, ‘그날’의 흔적을 발견하게 되었다.
한중 수고 20주년 기념행사가 한창인 청와대. 경호부장이 된 ‘정학’에게 전해진 다급한 소식. 대통령의 딸 ‘하나’와
수행 경호원 ‘대식’이 사라졌다. 마치 20년 전 ‘그 날’처럼. 그들의 행방을 쫓는 ‘정학’ 앞에, 사라졌던 ‘무영’과
‘그녀’의 흔적들이 하나 둘씩 발견되는데…

 

 

[오늘의 배우]

 

 

 

[공연사진: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소유입니다]감상만 하시기 바랍니다

 

 

 

[티켓]

 

공 연 명

뮤지컬 그날들 (MUSICAL THE DAYS)

공 연 장

대학로뮤지컬센터 대극장

공연기간

20141021() ~ 2015118()

공연시간

~금 오후 8토요일 오후 3, 7일요일 오후 2, 6

관람연령

8세 이상 관람가

티켓금액

VIP110,000R88,000S66,000

출 연

유준상, 이건명, 최재웅, 강태을, 김승대, 오종혁, 지창욱, 규현, 김지현, 신다은

서현철, 이정열, 최지호, 김산호, 박정표, 정순원, 김소진, 이진희, 송상은, 이다연 외

스 탭

프로듀서 장상용, 손상원·연출 장유정편곡·음악감독 장소영

안무 신선호무대디자이너 박동우 외

제 작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주 최

이데일리(), SBS, 유니온투자파트너스()

후 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 의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02-541-7110

예 매

인터파크 1544-1555 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

http://www.musicalthedays.co.kr

트 위 터

https://twitter.com/MusicalTheDays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usicalthedays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충무아트홀 ‘뮤지컬 전문 아카데미’ 오픈클래스 개최…

 

오는 8월 8일(금) 충무아트홀 1층 갤러리에서 진행…

 

(재)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홀(사장 이종덕)이 9월부터 6개월 동안 진행하는 ‘뮤지컬 전문 아카데미’의 오픈클래스가 오는 8월 8일(금) 오후4시 충무아트홀 1층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지난 3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을 자체제작하며 제작극장의 면모를 갖추고, ‘2013 뮤지컬하우스 블랙 앤 블루’를 통하여 창작뮤지컬 발굴 및 지원을 해 온 충무아트홀의 노하우가 담긴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현장 경험이 풍부한 최고의 강사진이 함께하는 이번 아카데미는 연간 3천 억 원대로 추정되는 뮤지컬 시장의 규모 확산에 따라 공연산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 중심의 전문 인력을 배출하고자 한다. 크게 뮤지컬 창작 과정과 공연 프로듀서․매니지먼트 과정으로 구분하여 수업을 진행하며, 창작 과정은 월 1회의 창작 워크숍을 통해 작품 발표를 하며, 프로듀서․매니지먼트 과정은 월 1회의 현장 교육과 기획 워크숍을 진행하여 직종별 실무 적응 능력을 배양하고자 한다.

 

송승환 PMC프로덕션 예술총감독, 박민선 CJ E&M 공연사업부장, 정소애 신시컴퍼니 기획실장, 엄홍현 EMK뮤지컬컴퍼니 대표 이혁찬, 설앤컴퍼니 이사 등 이론과 실무 경험이 풍부한 강사진로 구성하여 진행하는 수업은 공연계의 현실을 반영한 동시에 기획사별로 차별화된 작품 제작사례를 체계화한 커리큘럼을 통하여 기획과 제작 노하우를 전문적으로 배우고, 나아가 공연 프로덕션의 전 과정을 체득할 수 있어 공연 산업 전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6개월 동안 26회의 강의와 현장 교육 4회가 이루어지는 ‘뮤지컬 전문 아카데미’는 중구민과 중구 소재 대학생 및 대학원생에게 10%의 수강료 할인이 적용된다. 아카데미 수강생들에게는 충무아트홀이 주최하는 ‘서울뮤지컬페스티벌’, ‘서울 뮤지컬필름 페스티벌’에서 스태프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인턴십 기회, 충무아트홀 제휴 제작사에서 인턴십 활동을 통한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8월 8일(금) 진행하는 ‘뮤지컬 전문 아카데미’ 오픈클래스는 영화 <김종욱 찾기>의 감독이자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 <그날들>을 연출한 장유정 연출가가 일일 특강을 진행한다. 오픈클래스는 참가 신청한 선착순 4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장유정 연출가의 연출 노하우와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진다. 이메일이나 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며, 페이스북 및 방문 신청도 가능하다.

 

 

□ 뮤지컬 전문 아카데미 오픈클래스 안내 □

▸ 일시 : 8월 8일(금) 오후 4시

▸ 장소 : 충무아트홀 1층 충무갤러리

▸ 신청 방법 :

➀ 이메일 (academy@cmah.or.kr, cineas0320@naver.com) 신청(이름, 연락처 게재)

➁ 전화 신청 (02-2230-6692, 6651)

➂ 페이스북(충무아트홀 뮤지컬 전문 아카데미) 댓글 신청

➃ 충무예술아카데미 사무실(지하 1층) 방문 신청

 

 

□ 장유정 연출가 프로필 □

▸2008~2013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 연출

▸2010 영화 <김종욱 찾기> 감독

▸2013 뮤지컬 <그날들> 연출

▸제7회 차범석 희곡상 뮤지컬 극본 부문 당선 <그날들>

2012년, 2013년 동아일보 ‘10년 뒤 한국을 빛낼 100인’ 선정

 

 

(사진 제공:충무아트홀)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