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6, 클라스가 다른 정통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귀환!!

 

 

클라스가 다른 뮤지컬! 클라스가 다른 캐스팅!

 

올여름 단 하나의 사랑이야기 브로드웨이 뮤지컬 < 도시 이야기>

 

 

 

올 여름 단 하나의 사랑이야기' 브로드웨이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프로듀서 최용석, 연출 왕용범)주요 배역들의 캐스팅이 공개됐다.

영국의 대문호 찰스 디킨스의 대표작이자 단행본으로 2억부 이상이 팔려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소설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는 지난 2012년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국내 초연을 시작으로 지난해 샤롯데 씨 어터 재연되었는데 장엄한 스케일과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프랑스 대혁명이라는 격동기와 한 남자의 애절한 사랑이야기를 그렸다. 방대한 원작을 무대 위에 잘 풀어냄으로 높은 완성도와 작품성으로 국내 뮤지컬계에 정통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귀환이라는 평을 받았다.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무대에 오르는 2014 브로드웨이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는 새로운 얼굴들이 대거 기용됐다.

세상을 비판적이고 염세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며 술을 친구삼아 지내다 처음으로 사랑을 깨닫게 해준 여인을 만나고 그녀를 위해 모든 것을 내어주는 변호사 시트니 칼튼역에는 이건명, 한지상이 캐스팅 됐다. ‘칼튼역은 남자 배우로서 꿈의 배역이라고도 할 수 있을 정도로 흐트러진듯한 야성미와 강인함, 사랑하는 여인에 대한 순애보를 보여줄 수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이다.

최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서 빅터역으로 각광받고 있는 이건명은 무대경력 20년차로 안정적인 연기와 파워풀한 가창력을 지닌 원숙미 넘치는 배우로 꼽힌다. 그리고 지난해 뮤지컬<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를 시작으로 최근 대형 뮤지컬의 남자주인공으로 입지를 다지며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한지상은 현재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서 앙리역으로 파워풀한 연기와 노래로 이건명과 함께 흥행을 이끌고 있다. 이들 두배우의 각기 다른 매력이 올시즌 어떤 '칼튼'을 연기할 지 큰 기대가 모아진다.

 

 

                                                                                                    (한지상)

 

 

프랑스 귀족이지만 귀족의 횡포에 환멸을 느껴 자신의 신분을 버리고 새로운 삶을 찾아 영국으로 건너가나 결국 프랑스혁명의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운명을 거부하는 남자 '찰스 다네이'역에는 그룹 부활의 전 보컬이자 명품 보컬리스트로 불리는 정동하와 엄청난 가창력으로 무대를 압도하는 뮤지컬 배우 박성환이 캐스팅 됐다.

정동하는 지난 2013년 뮤지컬 <요셉어메이징>, <노트르담드파리>, <잭 더 리퍼> 등으로 뮤지컬 무대에 데뷔한 뒤 뮤지컬 배우로서의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기 위한 선택으로 브로드웨이 정통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다네이역을 택했다. 정동하는 이번 무대에서 매력적인 마스크와 폭발적인 가창력에 세심한 연기를 더해 가수가 아닌 배우로서의 완성된 면모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박성환은 뮤지컬 <삼총사>, <보니앤클라이드> 등에서 다양한 연기 변신을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연기력과 노래실력을 겸비한 배우로 확고히 자리매김을 하고 있어 이번 주연 발탁으로 향후 활동이 주목된다.

 

 

(정동하)

 

따뜻한 성품을 지닌 여인이자 칼튼과 다네이 두 남자주인공으로부터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루시 마네뜨역에는 김아선이 캐스팅되었다. 김아선은 뮤지컬 <미스 사이공>,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잭 더 리퍼> 등 숱한 화제작에서 선굵은 연기를 선보이며 맑고 청아한 목소리를 통해 많은 뮤지컬 관객들에게 실력파 뮤지컬배우로 인정받아 왔다.

 

가난하지만 선량한 소녀였지만 프랑스 귀족 에버몽드 일가에 의해 가족을 잃고 증오의 삶을 살다 결국 복수의 화신이 된 비련의 여인 '마담 드파르지'역에는 관록의 배우 이혜경소냐가 더블 캐스팅 됐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초대 크리스틴 역으로 잘 알려진 이혜경은 최근 뮤지컬 <맨오브라만차>까지 끊임없이 초대형 뮤지컬의 여주인공역을 맡으며 저력을 과시해왔다. 소냐는 파워풀한 보이스로 데뷔 이후 노래 잘하는 가수로 불리웠는데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마리아 마리아>, <잭더리퍼> 등 수많은 뮤지컬에서 노래뿐 아니라 완성도 높은 연기로 관객에게 믿음을 주는 뮤지컬배우로 자리매김을 해왔다.

 

 

(소냐)

 

이외 초연부터 줄곧 함께한 마네뜨 박사역에 김도형 배우를 비롯해 새롭게 합류한 서영주, 이종문, 홍경수 등 실력파 배우들이 캐스팅 돼 정통 뮤지컬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다.

 

2014년 정통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귀환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는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와 역대 뮤지컬 중 최고난이도로 손꼽히는 다양한 뮤지컬넘버들이 23인조 라이브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로 선보인다. 또한 브로드웨이에서 공수해 온 거대하고 장엄한 무대 세트와 의상을 통해 18세기 런던과 파리를 재현한다.

 

한편 뮤지컬 <삼총사>,<잭더리퍼>를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고 최근 창작뮤지컬 <프랑켄슈타인>으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연출가로 꼽히는 왕용범이 이번 공연의 연출을 맡아 이번 시즌 공연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큰 기대를 갖게 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들이 선보이는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는 오는 519일 티켓판매를 시작한 뒤 625일 첫 공연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시작한다.

(문의전화 : 클립서비스 1577-3363)

 

 

  (사진 출처:비오엠코리아)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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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요셉 어메이징>

 

10 29일 개막!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힐링 뮤지컬!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이 오는 10 29일 오후 8시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본 공연은 뮤지컬의 거장 앤드루 로이드 웨버와라이언킹’, ‘아이다등을 작사한 팀 라이스의 최초의 공동 작업 작품이다. 뮤지컬 <요셉 어메어징>은 성경 속의 인물인요셉의 이야기를 새로운 시각으로 세련되게 재해석한 작품으로, 다채로운 의상과 다양한 장르의 음악, 그리고, 화려한 무대 등의 볼거리로 모든 층의 관객을 만족 시킬 수 있는 작품 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올해 2월 샤롯데 씨어터에서 정식 라이선스로는 처음 공연 되었으며, ‘꿈과 희망의 메시지로 모든 관객층이 즐길 수 있는힐링 뮤지컬의 대명사가 될 만큼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특히, 이번 앙코르 공연은 무대가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초연의 감동은 물론 새로운 작품을 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 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져 그 기대를 더하고 있다.

 

초연 당시 무대 에 설치되어 다채로운 배경을 선 보였던LED 스크린을 과감하게 없애고 각각의 장면들을 사실적이고 다채로운 그리고 현대감각에 맞게 아이디어 넘치는 세트들로 제작하여 더욱더 화려하고 감각적인 무대를 구현해 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그 당시 이스라엘과 이집트를 감각적이고 완벽하게 표현해낸 화려한 의상, 분장, 소품 등은 아름다운 노래와 함께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 잡을 것으로 예상되어 더욱 더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그리고 각 배역 별로 다양한 배우들이 캐스팅 되어 각기 다른 색깔의 뮤지컬<요셉 어메이징>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앵콜 공연의 주인공 요셉 역으로 최근<잭 더 리퍼>, <노트르담 드 파리>등의 대형 뮤지컬에 잇달아 캐스팅 되며, 뮤지컬 배우로 거듭나고 있다는 평을 받는 최고의 보컬리스트 정동하, <엘리자벳>, <몬테크리스토> 등에서의 수려한 외모와 빼어난 연기력을 인정받은 뮤지컬계 명품 배우 김승대와 최근 다양한 작품의 출연으로 인기 몰이 중인 뮤지컬계의 신성 박영수가 캐스팅 되었다.

 

마지막으로, ‘가창력은 물론 이미지까지 싱크로율 100%’ 라는 극찬을 받으며 심사위원의 만장일치로 캐스팅된 최고의 아이돌 비스트의 멤버 양요섭이 캐스팅 되었다.

 

특히 그는 최근 진행된 <요셉 어메이징> 연습실공개 현장에서 내 이름 자체가 요셉에서 온 것이다. 할아버지께서 요셉보다는 한자가 있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해서 요섭이 되었는데, 그런 사연이 있다 보니 이번 작품의 러브콜을 받았을 때 ‘운명적인 만남’이라고 생각했다”며 “실제로 요섭이라는 이름보다는 ‘요셉’이라고 실수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았다. 콜이 왔을 때 ‘내 배역’이라는 생각을 먼저 했다. 제가 먼저 선택한 작품인 만큼 더욱 성심껏 열심히 작품에 임할 거예요. 라는 발언을 하여 더욱 많은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또한, 나레이터 역에는 <오페라의 유령>, <맨오브라만차>등에서 여주인공을 맡으며 명품 가창력과 연기력을 인정받은 이혜경이 일찌감치 낙점 되었으며, <시카고>, <브루클린> 등에서 호평을 받으며 뮤지컬 마니아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김경선이 나레이터 로 최종 캐스팅 되었다. 그리고, ‘미친 고음’으로 이미 가창력을 인정 받은 리사가 초연에 이어 재연에도 캐스팅 되었다. 나레이터로 캐스팅 된 세 배우 모두 뮤지컬 계에서는 ‘명품 디바’라고 불리는 만큼 세 명의 나레이터에 대한 기대가 더해 지고 있다.

 

 

파라오 역에는 초연 당시 ‘새로운 파라오의 탄생!’이라는 극찬을 받았던 뮤지컬배우 김장섭과 특유의 재치와 입담으로 파라오 역과 맞춤이라는 심사평을 받았던 개그맨 박준형이 캐스팅 되어 기존에 선보이지 않았던 관객과 소통할 수 있는 조금은 그 만에 개그스러운 새로운 파라오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오디션 장을 초토화 시키며 가장 ‘파라오다운 파라오다!’라는 극찬을 받은 뮤지컬 배우 김형묵이 전격 캐스팅 되어 안정감 있는 연기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초연에 이어 뮤지컬<요셉어메이징> 또 한명의 스타! 파라오에 그 귀추가 주목 되고 있다.

 

 

뮤지컬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들도 편하고 즐겁게 감상할 수 있는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은 관람 연령층 또한 누구나 부담 없이 볼 수 있는 뮤지컬로 2013년 겨울을 따뜻하게 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오는 10 29일부터 12 12일까지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문의전화: ㈜라이브앤컴퍼니 070-4488-8522)

 

공연개요

 

u      : 뮤지컬 요셉  어메이징

u      : 20131029~ 2013 12 12

u      :  평일 : 오후 8 / : 오후3, 오후7 / , 공휴일 : 오후2, 오후6

*월요일 공연 없음

u      : VIP110,000 / R90,000 / S70,000 / A 50,000

u  프로듀서 : 박영석

u      : 김재성

u  제 작 사 : ㈜라이브앤컴퍼니, RUG

u      : 김승대, 정동하, 박영수, 양요섭(비스트), 이혜경, 김경선, 리사, 김장섭

           박준형, 김형묵 외

u      : ㈜라이브앤컴퍼니  070-4488-8522

 

 

 

 

 

 

 

 

 

 

 

 

 

 

(사진 제공:(주)라이브앤컴퍼니)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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