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유일의 글로벌 걸 그룹 베리베리(Verry Berry)’ 데뷔

 

대구 지역 최초 글로벌 6인조 걸 그룹 베리베리(Vary Berry)’가 우리를 찾아온다.

 

 

 

가요계 불모지인 대구에서 글로벌 걸 그룹을 만든다?

 

대구에 기반을 둔 매니지먼트 & 공연기획 전문회사 원샷엔터테인먼트에서 대구지역에서는 최초로 글로벌 걸 그룹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들려왔다.

 

지금 가요계는 아이돌 포화 상태라 해도 과언이 아닌, 이 상황에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걸 그룹을 만든다는 것일까? 너무도 궁금한 마음에 그들의 연습실을 찾아가 보았다.

 

연습실에 들어서자 열심히 땀 흘리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4명의 멤버들이 보인다.

 

그곳에서 김명선 대표를 만나 자세한 얘기를 들어 보았다.

 

김명선 대표는 현재 서울경기 수도권, 그리고 대형 기획사에만 편중된 가요계를 저희 같이 대구 지역에 기반을 둔 중소 기획사에서도, 서울 대형 기획사 못지않은 퀄리티 의 가수를 제작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굳이 서울을 가지 않고 지방에서도 얼마든지 가수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지금까지 오디션으로 캐스팅된 4명의 멤버(수정, 샤샤, 세은, 유리)는 회사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체계적인 트레이닝 거쳐 오는 201610월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특이한 점은 정식 데뷔전 많은 지역 행사와 대학 축제 등의 무대 경험을 통하여 더욱 완숙한 모습으로 데뷔하게 된다고 한다.

 

아직 나머지 2명의 멤버가 확정되지 않았으며, 지금도 한국과 일본 그리고 태국과 싱가포르 등지에서 많은 지원자가 지원하고 있다고 한다. 회사 내부에서는 현재 일본, 태국, 한국 지원자 중 누구로 캐스팅 할지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고 메인 프로듀서 ‘JPD‘ 외에도, 6명의 작곡가들이 이번 앨범을 위해 열심히 곡을 만들고 있고, 걸 그룹 베리베리에게 꼭 맞는 최고의 곡으로 데뷔하게 될 것이라 한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오는 201610월 최단기간 데뷔도 회자가 되고 있지만, 이미 데뷔전에 여러 많은 행사 섭외 요청이 들어오고 있으며, 오는 7월 중국 산동성 에서 진행되는 행사에도 초청 되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원샷엔터테인먼트에 소속 되어있는 신인 모델돌 견이(김수견)‘는 오는 8월말 팝랩장르의 스타덤(Stardom)‘ 이란 곡으로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고, 그전 6월말 에는 쇼미 더 머니2‘ 출신의 실력파 레퍼 영푸(0poo)’6번째 싱글 편지가 발매된다.

 

201610월 대구 최초로 탄생되는 글로벌 걸 그룹 베리베리(Vary Berry)‘8월 데뷔하는 모델돌 견이과연 이들은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오게 될지 너무나도 기대가 된다.

 

 

(보도자료:내일엔터테인먼트/사진: 원샷엔터테인먼트 제공)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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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뮤지션 "영푸(0poo)"출격!!

 

 

쇼 미 더 머니 시즌2 에서 깔끔한 외모에 정장 슈트를 입고 등장, 랩 하는 재무 설계사로 출현해 당시 심사를 맡았던 MC메타 에게 당당히 합격점을 받으면서 당시 매스콤에서 큰 주목을 받았던 래퍼 영푸(0poo)가 다시 힙합계로의 컴백을 예고하고 있다.

 

당시 그는 오디션 이후 여러 매체의 관심을 받았으나, 갑작스런 어머니의 암 발병과 가정사의 문제로 오디션을 포기하고, 자기 의지와는 상관없이 음악계를 떠나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아가야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 한편에는 주홍 글씨처럼 아쉬움으로 자리 잡은, 음악에 대한 미련과 열정, 힙합 뮤지션으로서의 재기의 꿈은 더더욱 커져만 갔다.

 

이후 마음을 다잡고 직접 만든 비트와 가사로 "오아시스"라는 싱글 앨범을 발매하기도 하였지만, 힙합 음악계의 높은 벽을 실감하며 재기의 고비를 마셔야만했다.

 

그러던 중 예전부터 영푸 의 잠재력을 눈여겨봐 오던 원샷 미디어프로듀서 JPD (전경훈)의 러브콜을 받고 전격적으로 새로운 싱글앨범 제작에 들어갔다. 기존 영푸 의 음악스타일을 모두 벗고, 지금까지 앨범에서는 찾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느낌의 신곡 "워럽!(word up!)"으로 5월말 당당히 힙합 음악계에 다시 돌풍을 일으킬 예정이다.

그 의 신곡 "워럽!(word up!)"은 리드미컬한 트랩(trap)비트에 강렬한 아날로그 신디사이저가 어우러진 트렌디한 힙합 곡으로 프로듀서 JPD 야심작이다. 원샷 관계자 말에 따르면 트렌디한 비트와 날카로운 듯 깔끔한 영푸 의 랩(Rap)이 환상의 조화를 이루었다는 후문이다.

 

영푸 와 JPD가 서로 대구와 서울을 오가며 만들어진, 새로운 싱글 앨범에 한층 기대가 더해지는 대목이 아닐 수 없다.여기서 프로듀서 JPD(전경훈)는 대구 출신 작곡가로 힙합 음악계에서는 이미 정평이 나 있는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이다.

 

그는 현재 여러 신인가수 앨범 프로듀싱은 물론, 가수 신성훈 이 수장으로 있는 "조이 프렌즈"라는 연예인 봉사단 멤버이기도 하며 지난 몇 년간 "조이 프렌즈" 앨범 믹싱 마스터링 작업에 참여하며 나눔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아울러 영푸 는 이번 싱글 발매를 기점으로 JPD 의 소속사인 "원샷 미디어"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하여, 프로듀서 JPD 의 진두지휘 아래 안 밖으로 왕성한 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힘든 시련의 시간을 잘 견디고 다시 한 번 재기의 날개를 펼치는 래퍼 영푸(0poo)에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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