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the LOST>'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4.06.30 WITH 수현재 첫 번째 작품,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 연극 <the LOST>

 

WITH 수현재 첫 번째 작품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

 

연극 <the LOST> 티켓오픈

 

Part 1. 그때를 잃어버렸습니다 / Part 2. 당신을 잃어버렸습니다

 

 

 

 

 

위드(WITH) 수현재 첫 번째 작품, 연극 <the LOST>72일 티켓오픈 하며 본격적인 공연준비를 시작한다.

 

창작집단 독과 수현재컴퍼니가 공동으로 제작하는 연극 <the LOST>위드 수현재시리즈로 올리는 첫 번째 공연이다. 20143월 수현재씨어터 개관 후 <그와 그녀의 목요일>, <미스 프랑스>를 선보이며 연극 관객층 확장과 대학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수현재컴퍼니(대표: 조재현) 예산과 인력 부족으로 관객에게 선보이지 못하고 사라져 가는 우수 작품을 개발하고 대학로 연극인들을 지원하고자 위드 수현재시리즈를 기획하게 되었다.

 

배우이자 대표인 조재현은 대학로를 찾은 관객들은 수많은 연극 중 어떤 작품을 보아야 하는지, 어디에 가면 좋은 작품을 만날 수 있는지 알지 못하고 헤매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작품성 있는 연극은 어려울 것이다라는 선입견도 가지고 있다.”수현재씨어터 라는 하드웨어와 제작 및 홍보마케팅 노하우를 가진 수현재컴퍼니가 관객과 좋은 작품을 쉽게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고 싶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출신의 작가로 구성된 창작집단 독의 공동창작연극 독플레이 <the LOST>2013년 두산아트센터 두산아트랩(Doosan Art LAB) 리딩 형식으로 출발하였고 2014년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작으로 선정된 후 오는 8월 드디어 무대화 된다.

 

크리스마스가 끝나버린 1226일 오후를 배경으로 각기 다르게 펼쳐지는 여덟 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이 연극은, ‘상실이라는 동일한 주제를 가지고 ‘Part 1. 그때를 잃어버렸습니다‘Part 2. 당신을 잃어버렸습니다두 가지로 나누어 공연하는 점이 독특하다. 또한 822일 개막일에는 Part 1Part 2 주요작품을 선보이는 동시에 관객의 실시간 사진촬영이 가능하도록 기획한 스페셜 시사회까지 예정하고 있어 공연 매니아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창작집단 독 소속 작가이자 연출인 김현우는 우리는 살면서 문득 내가 잃어버린 것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이 떠오르곤 한다. 연극 <the LOST>는 잃어버린 듯 하지만 실은 잃어버리지 않은 것, 잃어버리지 말아야 할 것, 그리고 이제는 잊어버려야 할 것들을 발견하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작품을 소개했다.

 

한 여름의 크리스마스, 연극 <the LOST>2014822일부터 99일까지 수현재씨어터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얼마 전 큰 상실을 경험한 온 국민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줄 이 연극에는 이상은, 안병식, 최희진, 구옥분, 윤석원, 이애린, 안재영, 김정원이 출연한다.

(문의. 수현재컴퍼니 02-766-6506, 티켓. 인터파크 1544-1555)

 

 

공 연 명

연극 <the LOST> - Part 1. 그때를 잃어버렸습니다 / Part 2. 당신을 잃어버렸습니다

공연기간

2014822() ~ 99()

공 연 장

수현재씨어터 (DCF 대명문화공장 3)

공연시간

월수목금 8/ 3, 6/ 3/ 화 공연없음

* 8.24() 3, 6시 공연있음

* 스페셜 시사회: 8.22() 8/ 추석연휴: 9.8(), 9.9() 5

* Part 1: 월목토일 공연 / Part 2: 수금토일 공연

티켓가격

일반 30,000/ 학생 20,000

관람등급

12세 이상

러닝타임

90

연 출

김현우

작 가

창작집단 독 (박춘근, 고재귀, 조정일, 김태형, 유희경, 천정완, 조인숙, 임상미)

출 연

이상은, 안병식, 최희진, 구옥분, 윤석원, 이애린, 안재영, 김정원

제 작

창작집단 독, 수현재컴퍼니

후 원

서울시,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 매

인터파크 1544-1555

문 의

수현재컴퍼니 02-766-6506

 

(사진 제공: 수현재컴퍼니 )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