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망원동 브라더스> 대본 리딩 열기 '후끈'

- 배우 윤박, 2년만에 연극 무대 도전

- 대본 리딩 현장 공개 '배우들 열연에 기대UP'

 

 

 

 

:: 연극 <망원동 브라더스> 리딩 현장 사진제공 벨라뮤즈 ::

 

 

연극 <망원동 브라더스>의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망원동 브라더스는>는 상처받은 이들, 연체된 인생들이 모여 사는 8평 옥탑방에서 처절하게 유쾌한 시간을 보내는 20대 만년 공시생, 30대 백수, 40대 기러기 아빠, 50대 황혼 이혼남으로 구성된 포 트러블 브라더스의 좌절과 재기, 격려와 배신, 사랑과 우정을 생생하게 그려낸 작품으로 제9회 세계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한 김호연의 동명 소설을 연극화하였으며 2014년 초연 이후 꾸준히 호평을 받고 있는 공연이다.

이들의 좌충우돌 옥탑방 에피소드들은 현실의 무게로 팍팍하게 다가오며 웃프기도 하지만 전 세대를 아우르는 교감과 공감을 통해 찡한 감동을 전한다. 특히 이번 시즌은 배우 윤박의 합류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본 리딩 현장에서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두 모인 이들은 대사 한 마디마다 캐릭터의 개성을 담아냈으며 대본 리딩을 마친 윤박은 첫 리딩이였음에도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과의 호흡이 좋아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첫 연습이라 긴장하고 왔음에도 불구하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리딩을 했다. 연기를 처음 시작했던 초심으로 돌아가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SBS 돌아와요 아저씨’ , MBC ‘여왕의 꽃등 굵직한 드라마의 주연을 맡아 인지도를 높이며 예능 집밥 백선생정글의 법칙에서 4차원 훈남의 매력을 발산하는 배우 윤박영화와 드라마, 연극 무대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송영재’, ‘윤성원’, ‘지우석’ , 연극 '형제의 밤', '라이어'권오율’, 연극 '월남스키부대'신정만’, 연극 '춘천 거기''행복배달부 우수씨'임학순’, 연극 '늙은 도둑이야기'노진원외에 황규인’, ‘심연화’, ‘임혜진등 진정성 넘치는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 되었다.

 

연극 <망원동 브라더스>는 오는 0715일부터 마포아트센터 플레이 맥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며 0616일 오후 2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1544-1555)와 예스24(ticket.yes24.com, 1544-3800)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INFORMATION공연개요

공 연 명

연극 <망원동 브라더스>

일 시

2016. 07. 15() 08. 21()

장 소

마포아트센터 플레이 맥

티 켓 가

전석 4만원

관람 시간

90

관람 연령

12세 이상

예 매

인터파크 (1544-1555,www.interpark.com), 예스24(1544-6399, http://ticket.yes24.com )

제 작

씨어터오컴퍼니 / 극단 제자백가

홍보마케팅

벨라뮤즈02-3454-1401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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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사는 소시민들의 이야기 연극<망원동 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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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세계문학상 우수상을 받은 김호연의 장편소설을 극화한 동명의 연극<망원동 브라더스>를 오는 125일부터 201521일까지 대학로 예술공간 헤화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한강아트컴퍼니]

 

지난 7, 9, 세실극장과 예술마당에서 막을 올렸던 연극 <망원동 브라더스>가 오는 125일부터 21일까지 대학로 예술공간 혜화에서 그 열기를 이어간다. 김호연 작가의 제9회 세계문학상 우수상 수상작을 극화한 동명의 연극 <망원동 브라더스>, 그야말로 화려한 앵콜공연이다! 탄탄한 원작과 신담수, 김태한, 송요셉, 차명욱, 허정진, 김기창, 권재원, 박종태, 최문희, 유지연, 실력파 배우들까지!

 

꼭 잘나야지만 살아갈 수 있는걸까? 여기 하나도 잘난 게 없는 네 명의 남자가 있다. 20대 만년 고시생, 30대 백수, 40대 기러기 아빠, 50대 황혼 이혼남까지, 연극 <망원동 브라더스>는 갈 곳 없는 남자들의 세대별 모임이다. 다들 인생이 연체된 건 똑같다. 망원동 옥탑방에 우연히 함께 살게 된 네 명의 남자, 그리고 한 여자까지……. 다들 연체된 인생이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내일을 향해 조금씩 걸어가는 이야기다.

 

오갈 데 없는 루저들, 언제 파산할지도 모르지만 느긋하기만 한 인생들, 하지만 그들 사전에 포기란 없다. 느릿느릿 가도 멈추지 않는다. 이곳 망원동 옥탑방의 네 남자는 8평 좁은 공간에서 지지고 볶고, 좌절하고 일어서며 우정을 나눈다. 대책 없는 사람들이 뒤죽박죽 뒤엉켜 펼치는 고군분투 인생 재기 프로젝트를 무대 위에서 만나보자. (공연문의: 한강아트컴퍼니 02-3676-3676)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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