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드보르작>

Great Composer Series <Dvorak>

2015.10.24() 오후 5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두 번째 무대 <드보르작>

- 드보르작의 대표곡 신세계로부터”, “슬라브 무곡 10들을 수 있어

- 차세대 피아니스트 이효주와 함께 현대음악 작곡가 최명훈의 곡 선사

 

[공연소개]

공 연 명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드보르작>

장 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일 시

2015.10.24() 오후 5

출 연

지휘_김지환, 협연_피아니스트 이효주, 연주_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입 장 권

R3만원/S2만원 /A1만원 /B5천원

관람연령

7세 이상 관람 가능

예 매

세종문화티켓 www.sejongpac.or.kr 02-399-1000

인터파크 ticket.interpark.com 1544-1555

문 의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02-399-1790~1792

 

드보르작의 음악적 삶을 조명하는 무대 -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드보르작>’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단장: 김지환)는 오는 1024() 오후 5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드보르작>’을 공연한다.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의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는 작년 <차이콥스키>를 시작으로, 유명 작곡가의 교향곡을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는 시리즈 프로그램이다. 그 두 번째 무대인 <드보르작>은 음악사를 빛낸 작곡가 드보르작을 주제로, 그의 주요 작품 연주와 더불어 작곡가로서의 삶과 음악관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한다. 실내악 앙상블 트리오 제이드의 멤버인 차세대 피아니스트 이효주가 협연한다. 본 공연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가능하다. 티켓: 5천원~3만원, 문의: 세종문화티켓 02-399-1000.

 

드보르작 대작 속에 숨겨진 그리움, 그리고 희망

이번 공연에서는 드보르작의 잘 알려진 대표곡들을 감상 할 수 있다. 민요적 특성을 가진 교향곡 9신세계로부터슬라브 무곡 10E단조(Op.72 No.2)”을 선곡해 들려준다. “신세계로부터는 체코 태생인 드보르작이 미국에 지냈던 시기에 작곡한 곡으로, ‘신세계와 같던 낯선 미국 땅에서 고향을 그리워하며 조국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은 작품이다. 보헤미아(체코)지역의 여러 민요와 영가에 영향을 받아 작곡한 것으로 분석되는데, 인디언 민요와 흑인영가 등의 선율과 유사한 공통점이 발견되는 게 특징이다. 4악장으로 이루어진 대작에서 보헤미안을 그리는 그리움과 새로운 세계를 향한 힘찬 희망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슬라브 무곡 10은 슬라브 민요와 민족 춤곡에 바탕을 둔 곡으로, 지극히 서정적이다. 우아하고 애수를 띠는 분위기를 자아내며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을 주는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어서 연주될 피아노협주곡 나래은 젊은 작곡가 최명훈의 창작곡이다. 이 곡은 한국예술위원회 오작교프로젝트를 통해 선정되어 창작되었으며, 현대음악은 난해하다는 편견을 깨고 보다 쉽게 감상할 수 있도록 작곡되었다. 우리민요 아리랑의 한국적 선율에서 바탕으로 작곡된 이 곡은 드보르작의 작품들과 함께 아련한 고향에 대한 그리움희망의 공감대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젊은 연주자들의 재해석으로 탄생하는 젊은 드보르작

이번 <드보르작>에서는 20대의 유능한 음악도로 구성된 세종문화회관의 상주 예술단체인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와 함께 젊고 열정적인 연주를 펼친다. 차세대 작곡가 최명훈, 피아니스트 이효주도 함께 해 더욱 뜨거운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명훈 작곡의 피아노 협주곡 나래를 함께 협연할 피아니스트 이효주는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실내악 앙상블 트리오제이드의 멤버로, 월간 피아노음악의 한국 피아노 음악의 미래로 선정된 바 있으며 신시내티 국제 콩쿠르, 모스크바 국제 청소년 쇼팽 피아노 콩쿠르 우승 등 다양한 콩쿠르에서 주목받고 있는 실력 있는 연주자다.

 

(사진제공:세종문화회관)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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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4년째 접어드는 금난새 해피클래식

 

드보르작의 신세계 교향곡선보여

 

흑인, 인디언의 음악적 요소와 보헤미안의 감성이 절묘하게 융합된

 

교향악 예술의 걸작2015년 금난새 해피클래식<신세계로부터>

 

 

 

충무아트홀(사장 이종덕)은 오는 225() 저녁730분 금난새 해피클래식 <신세계로부터> 공연을 개최한다. 특히 이번 무대는 한국대학생연합오케스트라(KUCO) 함께 연주하여 봄을 맞이하는 신선하고 활기찬 선율로 무대를 물들일 예정이다.

 

한국대학생연합오케스트라(KUCO)60여가지 다른 전공의 길을 걷고 있는 대학생들이 오직 음악에 대한 순수한 사랑과 열정으로 하나가 되어 활동하는 단체이다.

 

해설이 있는 음악회로 유명한 금난새가 이끄는 유라시안 필하모닉은 클래식 대중화에 앞장서며 건물로비 및 갤러리, 야외광장 등 다양한 장소에서 공연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 2년간 동대문시장과 명동거리공연을 통해 클래식을 쉽게 접하지 못했던 일반인들에게 재미있는 클래식 공연을 펼쳐 뜨거운 관객반응을 얻었다. 지휘자 금난새는 작년에는 명동에서 야외 클래식 공연을 하며 많은 관객들을 만나는 소중한 경험을 하였다, 작년에 이어 올해는 한국대학생연합오케스트라(KUCO) 단원들과 열정적인 무대를 통해 그 어떤 공연보다도 음악을 진정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만들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유려하면서도 지적인 해설로 관객들의 사로잡는 지휘자 금난새의 진행으로 시작되는 <신세계로부터>는 드보르작의 교향곡 제 9e단조 작품 95번으로 보헤미안의 정서가 넘치는 드보르작의 대표작이다. 잔잔한 감성의 선율을 안은 신세계 교향곡은 영화배경음악과 광고에 많이 나와 일반관객들에게도 친숙한 클래식 교향곡이다. 4악장으로 구성되어있는 신세계 교향곡1악장 '아다지오-알레그로 몰토' 2악장은 '라르고', 3악장은 '스케르초, 몰토 비바체', 4악장은 '알레그로 콘 포코'로 구성되어 있다.

 

2012년 충무아트홀이 클래식 관객 저변확대를 위해 기획한 금난새&유라시안필의 해피클래식은 시작부터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성장 해 왔다. 올해로 4회를 맞는 2015년의 첫 무대가 될 금난새 해피클래식 <신세계로부터>는 지금까지 보여줬던 무대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구성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이전의 무대가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과 함께 관객과 호흡하는 공연이었다면, <신세계로부터>는 교향곡의 전악장을 연주함으로써 지휘자 금난새의 보다 전문적인 해설이 가미되어 클래식에 처음 입문하는 관객부터 마니아들까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

 

 

공연명

금난새 해피클래식 콘서트 <신세계로부터>

일시

2015. 2. 25() 오후 730

장소

충무아트홀 대극장

티켓

전석 3,000

주최

()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홀, 유라시안필하모닉오케스트라

소요시간

90

출연

지휘: 금난새

연주: 유라시안 챔버, 한국대학생연합오케스트라(KUCO)

 

 

(사진 제공:충무아트홀)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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