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2016 썸머클래식

2016.8.13()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쉬운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 <썸머클래식>,올해는 현대음악도 연주해!

- 청소년 눈높이로 들려주는 정경영 교수의 알기 쉬운 해설 곁들여

- 여름방학을 맞은 부모와 청소년이 즐길 수 있는 클래식 프로그램 마련

- 100인조 오케스트라의 관현악 연주, 하모니카 협연 등 차별적 프로그램

 

[공연소개]

공 연 명

2016 썸머클래식

장 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일 시

2015.8.13() 오후 3/ 오후 7(2회 공연)

출 연

지휘_김지환, 해설_정경, 협연_하모니카 이윤석, 연주_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입 장 권

R3만원/S2만원 /A1만원

관람연령

7세 이상 관람 가능

예매문의

세종문화티켓 www.sejongpac.or.kr 02-399-1000

인터파크 ticket.interpark.com 1544-1555

공연 문의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02-399-1790~1792

 

여름방학 온가족 음악 나들이!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 음악회 <썸머클래식>

세종문화회관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단장: 김지환)은 오는 813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16 청소년음악회 <썸머클래식> 공연을 올린다.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의 청소년 음악회 <썸머클래식>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클래식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시리즈로, 쉬운 해설과 함께 흥미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100여명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관현악곡 위주로 감상할 수 있으며, 영화음악 등으로 많이 쓰인 홀스트의 목성’, ‘청소년을 위한 관현악 입문’, 스피바콥스키의 하모니카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등을 들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2012~15년까지 4년 간 썸머클래식무대에서 해설한 바 있는 정경영 교수(한양대)가 이번 공연도 함께해 각 악기와 연주곡에 얽힌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인터파크세종문화회관에서 클래식 공연 부문 유료 관객점유율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썸머클래식>은 지휘 김지환 단, 연주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협연 하모니카 이윤석과 함께 한다. 본 공연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하여 예매할 수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티켓 : 3만원~1만원, 문의 : 세종문화티켓 02)399-1000.

 

관현악을 듣고 느끼고 배우는 풍성한청소년 음악회

<썸머클래식>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획된 공연이지만 다가가기 쉬우면서도 깊이가 있는 클래식 음악회로 선보인다. 소품이나 짧은 성악곡 위주의 기존 청소년 공연과는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100여명 규모의 젊은 연주자들로 이루어진 4관 편성 오케스트라가 관현악곡을 들려준다. 청소년 뿐 아니라, 부모들이 함께 감상하기에도 충분히 웅장하고 깊이 있는 클래식 공연을 기대해도 좋다.

이번 썸머클래식은 썸머 모던 클래식이라는 부제처럼, 20세기를 대표하는 현대적인 곡들로 꾸며진다. 현대곡하면 떠오르는 난해함과는 전혀 다른 화려한 화음과 웅장한 관현악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곡들로 구성했다. 귀에 익은 곡이지만 무대에서는 자주 감상하기 어려운 홀스트의 목성과 마르퀴즈의 단존’, 스트라빈스트의 불새 모음곡등 과, 2015년 썸머클래식에서 큰 호응을 받았던 하모니카 연주자 이윤석이 스피바콥스키의 하모니카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으로 다시 한 번 관객들을 만난다.

지난 4년 간 썸머클래식 무대에 함께 해 온 정경영 교수는 이번 공연에 대해 이렇게 밝혔다. “청소년음악회는 단순히 음악의 제목과 작곡가를 알게 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 음악을 통해 마음을 울리는 감동이 있어야 한다. 이번 공연은 1950년대 안팎의 레퍼토리를 기준으로, 듣자마자 감동을 느낄 수 있는 현대음악을 선정했다.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현대음악의 매력을 전달하고 싶다.”

 

(사진제공:세종문화회관)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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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서울시교육청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문화예술체험 업무협약 체결

 

 

 

- 서울시내 초··고교 취약계층 대상 1만명, 세종문화회관 공연 관람 지원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과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29() 오후 630분 세종문화회관에서 취약계층 학생 및 학부모에게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상호 협력하여 취약계층 학생·학부모의 문화 결핍을 막고, 심미적 이해를 통해 문화적으로 풍성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두 기관은 앞으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프로그램 운영비용 지원 사업의 대외적 홍보 협력 사업 추진 시 학교현장 의견 수렴 등을 상호 협력하게 된다.

 

- “용기프로젝트”, “희망교실등 다양한 예술체험사업 상호 협력 예정

협약에 따라 세종문화회관은 올해부터 <모차르트 모짜렐라의 마술피리 이야기>, <창작극 함익> 등 총 20개 작품, 34회의 공연 프로그램을 파격적인 할인가로 제공하고 서울시교육청은 취약계층 학생과 학부모를 초청하며 관람비용을 지원한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매년 1만여 명이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세종문화회관과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 자율학기제를 겨냥한 학생 맞춤형 투어 프로그램 및 방학 문화예술 프로그램 추천, 동아리 예술체험 지원 등 더욱 다양한 사업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세종문화회관 관계자는 학창 시절 예술을 경험하게 하는 것은 그 사람의 향후 인생의 풍요로움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일이다. 세종문화회관은 그 동안 시민들의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지만 이번 서울시교육청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미래의 인재들에게 소중한 경험을 선물할 수 있게 되어 더욱 기쁘다라고 말했다.

 

(사진제공:세종문화회관)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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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들의 놀이 문화가 예술의 공간으로 들어오다

넥슨 콘텐츠 축제 네코제와 세종예술시장 소소의 만남

5.28()~29() / 세종문화회관 뒤뜰 예술의 정원 일대

 

 

- 네코제 세종예술시장 소소 528~29일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정원에서 개최

- 게임 음악 콘서트부터 코스튬플레이 패션쇼까지 매니아 문화, 세종문화회관에서 펼쳐져

- 세종예술시장 소소, 네코제 아티스트 약 90팀이 한 장소에서 문화적 교류 예정

 

사 업 명

네코제 세종예술시장 소소

기 간

2016. 5. 28() ~ 29() / 12~ 19

장 소

세종문화회관 뒤뜰 예술의 정원, 예술동 지하

주 최

() 세종문화회관, 넥슨

홈페이지

http://necoje.nexon.com

 

세종문화회관넥슨의 만남, 시너지 창출

세종문화회관이 게임회사 넥슨과 협업해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뒤뜰 예술의 정원에서 네코제 x 세종예술시장 소소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최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새로운 문화 트렌드로 급부상 중인 플리마켓형식의 종합 페스티벌이다. 마니아 형성이 활발한 게임문화와 미술’, ‘전시’, ‘음악회등으로 대변되는 예술과의 컬래버레이션이 이루어질 예정으로, 넥슨의 게임 지적재산권을 활용한 2차 창작물(일러스트, 피규어 등)부터 세종예술시장 소소 아티스트들의 감성적인 작품까지 다양한 문화 콘텐츠의 공존이 예고된다. 세종문화회관 뒤뜰에서 미술 작품과 게임 기반의 다양한 2차 저작물이 전시·판매되며 코스튬 플레이 패션쇼, 게임 배경음악 콘서트도 함께 열린다. 세종문화회관 예술동 B1층에는 넥슨 게임의 미공개 일러스트를 포함한 게임 아트전도 열릴 예정이어서 이번 네코제 x 세종예술시장 소소기간 동안 세종문화회관이 시민에게 더욱 새롭게 다가갈 것이다.

 

세종예술시장 소소와 네코제의 아티스트 90팀이 참가해 개성 넘치는 작품 뽐내

네코제x세종예술시장 소소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세종예술시장 소소의 아티스트와 네코제아티스트가 각각 45팀씩 약 90팀이 참가 예정이다. 이름 그대로 소소하고 담백한 예술시장을 지향하는 세종예술시장 소소일상 속에서 예술 찾기라는 모토 하에 누구나 예술가로 참여해 본인의 작품을 전시하고 판매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 영화 상영회재즈 페스티벌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장의 활기를 더하고 있다. 주요 출품작은 독립출판물, 공예, 사진, 캘리그라피 등 감성적인 작품이며, 첫 행사에 6,000명의 관람객이 찾을 정도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특히, 20~30대 여성 고객의 참여가 높다. ‘2016 세종예술시장 소소115일까지 매월 첫째, 셋째 토요일 진행되며, 10(네코제X세종예술시장 소소 포함 12) 열린다. ‘세종문화회관은 이번 넥슨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5월에는 넷째 주 토요일(28), 일요일(29)에도 예술시장의 문을 열고 관람객을 맞는다. 소소 아티스트는 이번 소소 시장에서 넥슨 게임의 지적 재산권을 활용한 예술품을 함께 선보일 수 있다.

넥슨의 네코제는 소비자들이 자사 게임 콘텐츠를 소재로 제작한 2차 창작물을 직접 전시하고 판매하는 행사로, 넥슨은 행사 프로그램을 다변화하고 지속적으로 규모를 늘리고 다양한 아티스트들을 발굴하는 등 게임문화축제가 다양한 예술문화 영역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이번 네코제x세종예술시장 소소에서는 양일 모두 약 90개 부스가 운영되며, 행사 장소 역시 넓은 야외(예술의 정원)에서 진행되어, 인원 제한 없는 개방적인 페스티벌로 운영된다.

 

 

첫 회 380여 종의 2차 창작물이 탄생한 바 있어 이번 컬래버레이션 페스티벌에서도 몇 종의 참신한 작품들이 선보여질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와 함께, ‘세종예술시장 소소의 아티스트들도 넥슨이 서비스하는 게임들의 IP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어, 예술적으로 변한 게임의 모습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네코제의 주 관람객 연령층은 10대부터 30대까지 다양하다. 또 게임을 즐기는 아이들의 손을 잡고 방문하는 부모들의 참관도 눈에 띄는데, 이번 네코제X세종예술시장 소소는 더 다양한 예술 문화가 결합하고 오픈된 공간에서 진행되는 만큼 다양한 연령대의 참관객과 게임 매니아, 축제의 계절 5월 맞아 집을 나선 가족 방문객까지 모두가 즐기는 이색 문화축제로 자리할 전망이다.

 

아티스트 상점, 음악콘서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대망의 코스튬플레이 패션쇼 진행

넥슨은 네코제를 통해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참가를 돕고, 참신한 아티스트들을 발굴해, 향후 네임드 아티스트의 탄생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네코제X세종예술시장 소소에서도 참가 경험이 있는 아티스트와 신인 아티스트를 적절히 배분했다. 참가팀 중 18개 팀은 꾸준히 인기를 이어가는 관록의 아티스트들이며, 27개 팀은 신인으로서 참신한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3시와 6시에는 각각 넥슨 직원으로 구성된 빅재즈밴드 더놀자 밴드와 넥슨의 게임음악 전문 레이블 네코드소속 뮤지션이 방문, 신명나는 게임 배경음악, 감성적인 게임 O.S.T., 미공개 음원 등 게임 음악을 콘서트 형식으로 전달한다. 또 오후 4시에는 마니아 문화의 핵심으로 일컬어지는 코스튬플레이 패션쇼도 진행한다.

 

세종예술시장 소소, 하반기에도 자라섬재즈페스티벌,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도 협업 추진

이번 네코제 세종예술시장 소소와 같은 맥락으로 세종예술시장 소소는 오는 93일에 교육부 산하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특별전시를 협력하여 개최한다. 이는 글을 모르고 한평생 사셨던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이 글을 익혀 참여하는 전국단위 시화전이다. 소소시장의 젊은 예술가들과 어르신분들의 협업을 통해 공동 작품을 만들고 예술을 통한 세대 간 소통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917일에는 대한민국 대표 야외축제 자라섬국제재스페스티벌과

연계한 공연이 소소시장에서 펼쳐질 예정인데 세종예술시장 소소는 이렇게 다양한 기업, 기관등과 함께 점차 확대되고 더 좋은 문화예술콘텐츠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제공:세종문화회관)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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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공연을 가장 실속있게 즐기는 방법!!

2016 세종시즌 패키지 티켓 2차 오픈

6월 한 달간 40% 할인되는 패키지 티켓 4종 한정 판매

 

(오페라 라트라비아타-The New Way) 

 

- 1패키지 티켓 판매 시 인기 높았던 상품만 알차게 구성해 6월 한 달 추가 판매

- 내 맘대로 탑 5, 스쿨존, 가을-오페라·무용, 겨울-윈터 등 총 4종 패키지 출시

- 1~2, 1차 패키지 티켓 판매 분석 결과 공연장 큰 손은 40세의 골드미스!

- 1차 패키지 티켓 구매자의 30%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2016년 신규 가입자

 

6월 한 달간, 40% 할인되는 세종시즌 패키지 티켓 2차 오픈!

- ‘내 맘대로 탑 5’, ‘스쿨존’, ‘가을-오페라·무용’, ‘겨울-윈터4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은 오는 6월 한 달간 관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추어 합리적인 가격의 공연·전시 상품으로 구성한 ‘2016 세종시즌’ 2차 패키지 티켓을 판매한다. 20163월 본격적인 시즌제를 시작한 세종문화회관은 9개 서울시예술단의 공연을 포함하여, 자체 기획 공연 및 전시 48(463)미리, 한꺼번에선보이고 있다. 그에 따라 지난 1, 22종의 패키지 티켓을 구성하여 1차로 판매한 바 있다. 당시, 패키지 티켓 구매자의 30%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에 2016년 신규 가입하였을 만큼 많은 시민의 호응을 얻었고 세종문화회관 신규 고객도 증가하였다.

이번에 2차 패키지 티켓은 1차 패키지 티켓 판매 시 인기가 높았던 패키지만 총 4종으로 구성해 1달간만 선보인다. 관객이 직접 공연과 전시를 골라 담을 수 있는 내 맘대로 탑 5', ···고등학생들을 위한 공연을 모은 스쿨존‘, 오페라 무용 대작 가을-오페라·무용‘, 연말연시 공연 겨울-윈터2차 패키지 상품에 해당된다.

내 맘대로 탑 5’20167월부터 20172월까지 하는 총 38개 작품 중 5작품을 선택하는 상품이다. ‘스쿨존은 유아부터 청소년, 가족이 함께 보기 좋은 12개 작품 중 4작품을 선택하며, ’가을-오페라·무용10월에서 11월에 열리는 오페라와 무용 장르 7개 작품 중 3작품을 선택할 수 있다. ’겨울-윈터는 겨울철 송별 모임이나 데이트에 좋은 9개 작품 중 4작품 선택하는 패키지로 4종의 패키지 상품은 모두 정가의 40%를 할인받을 수 있다. 본 패키지 티켓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와 전화로 6월 한 달간 구매할 수 있다.

(예매문의 : 세종문화티켓 02-399-1000, www.sejongpac.or.kr)

 

1차 패키지 티켓 판매 결과, ‘내 맘대로 미니’-‘키즈’-‘내 맘대로 빅순 구매

120일부터 229일까지 판매되었던 2016 세종시즌 패키지 티켓은 계절별, 장르별, 선호하는 예술단별, 관객층별로 묶어 총 22종의 상품으로 다양하게 구성하였다. 당시 22종의 패키지 티켓 중 관객이 가장 많이 구매한 상품은 자신들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내 맘대로 미니패키지이다. 세종시즌 전체 작품 중에 세 작품을 선택하고 40% 할인혜택을 받는 상품으로 관객들의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그 외는 어린이·가족 공연을 할인해서 구매할 수 있는 키즈 패키지가 두 번째로, 세종시즌 전체 작품 중에 10작품을 선택하고 50% 할인혜택과 프리미엄회원(연간 10만원) 혜택까지 받는 내 맘대로 빅' 패키지가 세 번째로 많이 팔렸다.

단일 공연의 판매량으로는 1위가 뮤지컬 마법에 걸린 일곱난쟁이’, 2위가 모차르트와 모짜렐라의 마술피리 이야기’, 3위는 쉽게 보는 셰익스피어 십이야’, 4위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5위 오페라 사랑의 묘약순으로 집계되었다.

딸아이와 함께 공연장을 자주 찾기 위해 내 맘대로 미니' 패키지만 8건을 구입한 권순희씨는 앞좌석에 앉기 위해 항상 표를 미리 예매합니다. 올해 세종시즌공연 리스트를 살펴보니 시리즈로 진행되는 좋은 공연이 많더라고요. 여러 혜택을 받기 위해 세종 패키지로 표를 구매했지요." 라고 밝혔다.

 

패키지 티켓의 최대고객은 40세의 골드미스, 구매 고객의 30%가 신규 고객!

1차 패키지 티켓 구매자의 평균 연령은 44세이며 전체 구매자의 73%가 여성, 55%가 미혼인 것으로 집계되었다. 종합적으로 볼 때는 40세 미혼여성이 패키지 티켓을 가장 많이 구매하였다.

패키지 티켓 구매자의 59%가 지난 해 구매실적이 없는 2016년 첫 구매자였으며, 구매자의 30%는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2016년 신규 가입자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는 연간 공연일정을 미리 한 번에 공개하면서 다양한 공연을 할인된 가격에 선점할 수 있도록 하는 세종시즌의 패키지 티켓상품이 세종문화회관 신규고객 확보에도 기여했음을 시사한다.

 

(사진제공:세종문화회관)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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