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3시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홀에서 있었던 "토토즐 슈퍼콘서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한 박소현.

 

 

이번 ‘토토즐 슈퍼콘서트’는 김건모, 조성모, DJ DOC, 이정현, 박미경, 철이와 미애, 소찬휘, 김현정, 왁스, 영턱스클럽, R.ef,
코요태, 구피, 클론, 룰라, 터보, 지누션, 채정안, 김원준 등 현재까지 총 21팀이 출연을 확정, 90년대 정상급 가수들이
대거 출연 최대 규모의 콘서트로 치러진다.

4월 25일 상암 서울 월드컵경기장을 시작으로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6개 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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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즐 슈퍼콘서트 라인업 화제 채정안, 지누션, DJ DOC 김창렬 등 화려한 라인업

 

지난 19일 채정안이 토토즐 슈퍼콘서트참가를 결정하였다. 현재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채정안은 19991집 앨범 무정으로 가수 데뷔를 하였다. 채정안 참가가 확정된 토토즐 슈퍼콘서트는 오늘 22일 방영된 출발 드림팀에서 연탄배달 봉사와 함께 25천장의 연탄을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는 봉사테이너 지누션의 션과, DJ DOC의 김창렬 등 90년를 이끌던 최고의 가수들이 모여 최고의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

 

토토즐 슈퍼콘서트425일 상암월드컵경기장 공연 후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6개도시를 거쳐 중국 등 해외 콘서트도 진행될 계획이다.

 

 

 

(사진제공:철권7 유한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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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즐 슈퍼콘서트, 신철 채정안 섭외가 가장 어려워

 

 

 

 

지난 19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티리움에서 토토즐 슈퍼콘서트제작발표회가 열려 화제가 되었다. “토토즐 슈퍼콘서트제작 발표회에는 콘서트 참여가수 이외에도 강예원, 박소현, 남규리, 박은지, 이경심, 맹승지, 구지성, 전유성 등 많은 연예인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토토즐 슈퍼콘서트제작발표회에서 공연기획자인 신철이 섭외가 어려웠던 가수로 채정안을 꼽았다. 이 날 신철 대표는 이 공연을 기획하면서 섭외에 대한 어려움이 컸다며 입을 열었다. 특히 신철은 현재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채정안이 가장 어려웠다다시 가수로 활동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채정안을 만나러 가기 전, 그의 네 곡을 옛날처럼 똑같이 녹음해가서 그에게 줬다. 이에 서서히 마음을 연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신철은 공연에 참여하는 대부분의 가수가 나와 관계가 있다. DJ DOC는 직접 제작을 했고, 쿨의 운명’ ‘해변의 여인은 프로듀서를 맡았고, 이정현은 내가 직접 발굴했다“90년대에 나와 신뢰를 쌓은 가수들이 출연진이고 개인적으로 친한 관계에 있는 가수들이 있어 섭외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번 토토즐 슈퍼콘서트는 김건모, 조성모, DJ DOC, 이정현, 박미경, 철이와 미애, 소찬휘, 김현정, 왁스, 영턱스클럽, R.ef, 코요태, 구피, 클론, 룰라, 터보, 지누션, 채정안, 김원준 등 현재까지 총 21팀이 출연을 확정, 90년대 정상급 가수들이 대거 출연 최대 규모의 콘서트로 치러진다.

425일 상암 서울 월드컵경기장을 시작으로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6개 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미지 제공=철권7 유한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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