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여름 단 하나의 사랑이야기

 

 

브로드웨이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5191차 티켓오픈!

 

 

- 서범석, 시드니 칼튼으로 전격합류! -

 

 

 

‘올 여름 단 하나의 사랑이야기’ 브로드웨이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프로듀서 최용석, 연출 왕용범)가 5월 19일 2시 인터파크 티켓 예매사이트를 통해 1차 티켓 오픈을 한다. 티켓판매를 앞두고 주인공 시드니 칼튼’ 역에 뮤지컬 배우 서범석이 전격 합류했다.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는 2012년 충무아트홀 대극장 초연을 시작으로 지난해 샤롯데 씨어터에서 재연되었으며 ‘찰스 디킨스’의 방대한 원작을 무대 위에 잘 풀어냄으로써 완성도와 작품성 면에서 정통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귀환이라는 평을 받아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시드니 칼튼 역 서범석 

 

서범석은 지난해 재연에서 칼튼으로 분해 관객들의 눈물샘을 자극시키는 그만의 섬세한 연기스타일을 각인시킨바 있다.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 <노트르담 드 파리>, <지킬 앤 하이드>, <서편제> 등 묵직하고 선 굵은 연기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안정적이고 탄탄한 가창력으로 믿고 보는 배우로써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서범석은 뮤지컬 외에도 드라마 <천사의 선택>과 영화 <배우는 배우다>, <내가 고백을 하면>, <설마 그럴리 없어> 등 다방면에서 활동해 온 베테랑 연기자이다.

칼튼역에는 서범석 외 뮤지컬 배우 이건명, 한지상 등이 함께 캐스팅 됐으며 정동하, 박성환, 김아선, 최현주, 김도형, 서영주 등 40여명의 배우가 23인조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함께 공연한다,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는 오는 6월 25, 26일 프리뷰 공연을 한 뒤 27일부터 8월 3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무대에 올려진다.. (문의 클립서비스 1577-3363)

 

 

 


브로드웨이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A Tale of Two Cities)>

공연기간

2014625() ~ 83()

공연장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공연시간

평일 8/ 3, 8/ 3, 730/ 2, 630(월 쉼)

러닝타임

170(인터미션 포함) 예정

관람연령

7세 이상 (미취학 아동 관람불가)

티켓가격

VIP130,000R110,000S80,000A50,000

B20,000

예매

인터파크 1544-1555

공연문의

클립서비스 1577-3363

원작

찰스 디킨스 Charles Dickens

, 작곡, 작사

질 산토리엘로 Jill Santoriello

프로듀서

최용석

스텝진

연출 왕용범 / 음악감독 강수진 / 안무 홍유선

출연

이건명, 한지상, 정동하, 박성환, 김아선, 최현주, 이혜경, 소냐,

김도형, 서영주, 이종문, 홍경수, 이봉근, 홍윤희, 문성혁 등

주최

국립극장, 비오엠코리아

주관

KBS미디어

제작

비오엠코리아

투자지원

아이비케이캐피탈

미디어후원

TV조선

후원

강동대학교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공식 홈페이지 www.twocities.co.kr

비오엠코리아 공식 트위터 www.twitter.com/BOM_KOREA

비오엠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사진 제공:(주)비오엠코리아)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년 여름 단 하나의 사랑이야기

 

 

브로드웨이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포스터 전격공개!!

 

 

 

 

 

'올 여름 단 하나의 사랑이야기' 브로드웨이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프로듀서 최용석, 연출 왕용범)의 새 포스터와 추가 캐스팅이 공개했다.

 

 

2014년 새롭게 선보인 포스터는 별빛 쏟아지는 밤하늘을 배경으로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주는 주인공 시드니 칼튼의 마지막 모습을 담고 있으며 18세기 프랑스 대혁명의 소용돌이가 몰아치는 도시의 전경을 함께 담아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번 포스터는 한 남자의 희생과 맞바꾼 사랑과 애잔함을 느낄 수 있도록 드라마적 표현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에 어두운 회색과 푸른 명도의 색감에 밝게 빛나는 로고가 사용되어 올 시즌 새로운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공연이 어떤 모습으로 무대에 오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지난 2012년 초연에 이어 지난해 재연에서 루시 마네뜨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뮤지컬 배우 최현주가 전격 합류, 새로 캐스팅 된 김아선과 함께 무대에 선다.두 남자 주인공의 사랑을 받지만 늘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며 살아야 하는 운명의 여주인공으로 섬세한 연기와 소름 끼치는 가창력이 요구되는 역할이다.
최현주는 일본에서 뮤지컬 <미녀와 야수>, <위키드>, <오페라의 유령> 등의 여주인공으로 활동하다 지난 2009년 한국에 돌아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크리스틴을 맡아 한국과 일본에서 모두 같은 공연의 여주인공으로 발탁되는 진기록을 세웠으며 이후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닥터 지바고> 등에 출연했다.

 

 

루시 마네뜨역[최현주]

 

 

영국의 대문호 찰스 디킨스의 대표작이자 단행본으로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는 18세기 프랑스 대혁명을 배경으로 런던과 파리를 넘나들며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친 한 남자의 운명적인 사랑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방대한 원작을 온전히 무대로 옮겨와 탄탄한 스토리가 큰 매력으로 역대 뮤지컬 중 최고 난이도로 손꼽히는 뮤지컬 넘버들이 23인조 라이브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로 선보인다. 또한 브로드웨이에서 공수해 온 무대세트와 의상을 통해 18세기 런던과 파리를 무대에서 재현한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새롭게 연출가 왕용범이 합류해 전작과 비교 어떤 변화가 있을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왕연출은 뮤지컬 <삼총사>, <잭더리퍼>에 이어 최근 <프랑켄슈타인>까지 흥행대작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연출가로 꼽힌다.

 


공연은 오는 6월25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무대에서 시작되며 배우 이건명, 한지상, 정동하, 박성환, 이혜경, 소냐, 김도형, 서영주 등이 출연한다.

티켓은 5월19일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 문의 클립서비스 1577-3363

 

 

브로드웨이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A Tale of Two Cities)>
공연기간:2014년 6월 25일(수) ~ 8월 3일(일)
공연장:국립극장 해오름극장
공연시간:평일 8시 / 수 3시, 8시 / 토 3시, 7시 30분 / 일 2시, 6시 30분 (월 쉼)
러닝타임:170분 (인터미션 포함) 예정
관람연령:만 7세 이상 (미취학 아동 관람불가)
티켓가격:VIP석 130,000원  R석 110,000원  S석 80,000원  A석 50,000원 B석 20,000원
예매:인터파크 1544-1555 
공연문의:클립서비스 1577-3363
원작:찰스 디킨스 Charles Dickens
작, 작곡, 작사:질 산토리엘로 Jill Santoriello
프로듀서:최용석
스텝진:연출 왕용범 / 음악감독 강수진 / 안무 홍유선
출연:이건명, 한지상, 정동하, 박성환, 김아선, 최현주, 이혜경, 소냐,
     김도형, 서영주, 이종문, 홍경수, 이봉근, 홍윤희, 문성혁 등
주최:국립극장, ㈜비오엠코리아
주관:㈜KBS미디어
제작:㈜비오엠코리아
투자지원:㈜아이비케이캐피탈
미디어후원:TV조선
후원:강동대학교

 

(사진 제공:비오엠코리아)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146, 클라스가 다른 정통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귀환!!

 

 

클라스가 다른 뮤지컬! 클라스가 다른 캐스팅!

 

올여름 단 하나의 사랑이야기 브로드웨이 뮤지컬 < 도시 이야기>

 

 

 

올 여름 단 하나의 사랑이야기' 브로드웨이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프로듀서 최용석, 연출 왕용범)주요 배역들의 캐스팅이 공개됐다.

영국의 대문호 찰스 디킨스의 대표작이자 단행본으로 2억부 이상이 팔려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소설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는 지난 2012년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국내 초연을 시작으로 지난해 샤롯데 씨 어터 재연되었는데 장엄한 스케일과 아름다운 음악과 함께 프랑스 대혁명이라는 격동기와 한 남자의 애절한 사랑이야기를 그렸다. 방대한 원작을 무대 위에 잘 풀어냄으로 높은 완성도와 작품성으로 국내 뮤지컬계에 정통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귀환이라는 평을 받았다.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무대에 오르는 2014 브로드웨이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는 새로운 얼굴들이 대거 기용됐다.

세상을 비판적이고 염세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며 술을 친구삼아 지내다 처음으로 사랑을 깨닫게 해준 여인을 만나고 그녀를 위해 모든 것을 내어주는 변호사 시트니 칼튼역에는 이건명, 한지상이 캐스팅 됐다. ‘칼튼역은 남자 배우로서 꿈의 배역이라고도 할 수 있을 정도로 흐트러진듯한 야성미와 강인함, 사랑하는 여인에 대한 순애보를 보여줄 수 있는 매력적인 캐릭터이다.

최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서 빅터역으로 각광받고 있는 이건명은 무대경력 20년차로 안정적인 연기와 파워풀한 가창력을 지닌 원숙미 넘치는 배우로 꼽힌다. 그리고 지난해 뮤지컬<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를 시작으로 최근 대형 뮤지컬의 남자주인공으로 입지를 다지며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한지상은 현재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서 앙리역으로 파워풀한 연기와 노래로 이건명과 함께 흥행을 이끌고 있다. 이들 두배우의 각기 다른 매력이 올시즌 어떤 '칼튼'을 연기할 지 큰 기대가 모아진다.

 

 

                                                                                                    (한지상)

 

 

프랑스 귀족이지만 귀족의 횡포에 환멸을 느껴 자신의 신분을 버리고 새로운 삶을 찾아 영국으로 건너가나 결국 프랑스혁명의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운명을 거부하는 남자 '찰스 다네이'역에는 그룹 부활의 전 보컬이자 명품 보컬리스트로 불리는 정동하와 엄청난 가창력으로 무대를 압도하는 뮤지컬 배우 박성환이 캐스팅 됐다.

정동하는 지난 2013년 뮤지컬 <요셉어메이징>, <노트르담드파리>, <잭 더 리퍼> 등으로 뮤지컬 무대에 데뷔한 뒤 뮤지컬 배우로서의 확고한 입지를 구축하기 위한 선택으로 브로드웨이 정통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다네이역을 택했다. 정동하는 이번 무대에서 매력적인 마스크와 폭발적인 가창력에 세심한 연기를 더해 가수가 아닌 배우로서의 완성된 면모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박성환은 뮤지컬 <삼총사>, <보니앤클라이드> 등에서 다양한 연기 변신을 보여주며 관객들에게 연기력과 노래실력을 겸비한 배우로 확고히 자리매김을 하고 있어 이번 주연 발탁으로 향후 활동이 주목된다.

 

 

(정동하)

 

따뜻한 성품을 지닌 여인이자 칼튼과 다네이 두 남자주인공으로부터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루시 마네뜨역에는 김아선이 캐스팅되었다. 김아선은 뮤지컬 <미스 사이공>,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잭 더 리퍼> 등 숱한 화제작에서 선굵은 연기를 선보이며 맑고 청아한 목소리를 통해 많은 뮤지컬 관객들에게 실력파 뮤지컬배우로 인정받아 왔다.

 

가난하지만 선량한 소녀였지만 프랑스 귀족 에버몽드 일가에 의해 가족을 잃고 증오의 삶을 살다 결국 복수의 화신이 된 비련의 여인 '마담 드파르지'역에는 관록의 배우 이혜경소냐가 더블 캐스팅 됐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초대 크리스틴 역으로 잘 알려진 이혜경은 최근 뮤지컬 <맨오브라만차>까지 끊임없이 초대형 뮤지컬의 여주인공역을 맡으며 저력을 과시해왔다. 소냐는 파워풀한 보이스로 데뷔 이후 노래 잘하는 가수로 불리웠는데 뮤지컬 <지킬앤하이드>, <마리아 마리아>, <잭더리퍼> 등 수많은 뮤지컬에서 노래뿐 아니라 완성도 높은 연기로 관객에게 믿음을 주는 뮤지컬배우로 자리매김을 해왔다.

 

 

(소냐)

 

이외 초연부터 줄곧 함께한 마네뜨 박사역에 김도형 배우를 비롯해 새롭게 합류한 서영주, 이종문, 홍경수 등 실력파 배우들이 캐스팅 돼 정통 뮤지컬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다.

 

2014년 정통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귀환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는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와 역대 뮤지컬 중 최고난이도로 손꼽히는 다양한 뮤지컬넘버들이 23인조 라이브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로 선보인다. 또한 브로드웨이에서 공수해 온 거대하고 장엄한 무대 세트와 의상을 통해 18세기 런던과 파리를 재현한다.

 

한편 뮤지컬 <삼총사>,<잭더리퍼>를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고 최근 창작뮤지컬 <프랑켄슈타인>으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연출가로 꼽히는 왕용범이 이번 공연의 연출을 맡아 이번 시즌 공연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큰 기대를 갖게 한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들이 선보이는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는 오는 519일 티켓판매를 시작한 뒤 625일 첫 공연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시작한다.

(문의전화 : 클립서비스 1577-3363)

 

 

  (사진 출처:비오엠코리아)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신이 되려했던 인간,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VIP 데이 진행

 

화려한 스타들 대거 참석, 창작 뮤지컬의 위엄에 감탄!

 

웅장한 무대와 음악,

 

탄탄한 드라마와 연기에 대한 호평 이어져!

 

 

 

:: 이미지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VIP 데이에 참석한 스타들 | 제공=충무아트홀 ::

 

 

배우 류승룡, 김주혁, 도지원, 양정아, 조윤희, 남규리, 김혜성, 정석원, 오연서

뮤지컬 배우 전수경, 김법래, 홍지민, 문종원, 김호영, 박성환

가수 장혜진, 신지훈, 타우린 등

화려한 스타들이 뮤지컬<프랑켄슈타인>에 환호와 응원 보내

 

개막 전부터 기대와 화제를 모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충무아트홀이 올해 개관 10년을 맞이하여 창작 뮤지컬의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작품이다. 지난 달 18일 개막과 동시에 괴물 같은 작품이라는 호평과 함께 많은 관객들의 환호와 전석 기립 박수를 받으며 2014년 최고의 화제작이 되었다.

 

이를 증명하듯 지난 2일 열린 VIP시사회에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을 응원하러 온 각계각층의 스타들로 북적였다. 특히 빅터 프랑켄슈타인/자크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배우 유준상과 친분 있는 방송과 영화, 공연계 인사들이 대거 공연장을 찾았다. 배우 류승룡, 김주혁, 도지원, 양정아, 조윤희, 남규리, 김혜성, 정석원, 오연서, 뮤지컬 배우 전수경, 김법래, 홍지민, 문종원, 김호영, 박성환, 가수 장혜진, 신지훈, 타우린 등이 이번 VIP데이에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공연 관람 후 만난 배우 류승룡우리나라 뮤지컬이 세계 어디에도 자랑스럽게 내놓을 수 있을 만큼 이렇게 발전했다는 점에 자긍심을 가집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인간의 이기심이 만들어낸, 터무니 없는 욕심이 만들어낸 본능의 끝이 무엇인지 보여주며,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홍지민주변에서 너무 좋다는 소문을 듣고 기대를 하고 왔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훌륭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창작 뮤지컬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고, 이런 작품이 공연되고 있다는 점이 감사할 뿐입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봐도 아깝지 않을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창작 뮤지컬 파이팅 입니다!”며 공연에 대한 소감과 창작 뮤지컬에 응원을 보냈다.

 

그리고 뮤지컬 배우들도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관람 후 많은 관심과 찬사를 보냈다.

김법래프랑켄슈타인 정말 감동적이었고, 모든 부분이 완벽한 무대였다. 이런 창작 뮤지컬을 볼 수 있다는 것이 뮤지컬 배우로서 자랑스럽다”, 문종원보면서 마음 아프고, 가슴을 울리는 작품인 것 같다. 창작 뮤지컬의 힘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다. 모든 배우 스텝 분들 끝까지 파이팅 하시며 힘내시길 바란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화려한 패션으로 눈길을 끈 김호영심장을 멎게 할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너무 감동적이었고 창작 뮤지컬의 초연이라는 점이 믿겨지지 않는다고 작품의 감동을 전했다. , 박성환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큰 감동과 여운이 남는다. 기대하고 있었는데 직접 공연을 보니 몇 배의 감동을 더 받고 간다. 가이드 곡을 불렀던 만큼 더 애착이 가고 정말 하고 싶은 작품이기도 하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1818년에 출간된 영국 천재 여성작가 메리 셸리의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원작으로 하며 한국 창작 뮤지컬의 새로운 지평을 열 작품으로 주목되고 있다. 유준상, 류정한, 이건명, 박은태, 한지상, 리사, 안시하, 서지영, 안유진, 이희정, 김대종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국내 최고의 캐스팅과 김희철 프로듀서, 왕용범 연출과 이성준 음악감독을 비롯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창작진들의 힘으로 제작된 웰메이드 뮤지컬이다.

 

많은 관객들과 언론들의 호평 속에 매 화차마다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19세기 유럽, 나폴레옹 전쟁 당시 스위스 제네바 출신의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전쟁에서 죽지 않는 군인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던 중 신체접합술의 귀재 앙리 뒤프레를 만나게 되고, 앙리는 빅터의 실험에 동참하게 된다. 신이 되려 했던 인간,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의 이야기로 인간의 이기심과 욕심을 보여주는 이 작품은 오는 511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공연문의 1666-8662)

 

공연개요

 

공연명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공연기간

2014318~ 2014511(프리뷰 : 311313)

공연장소

충무아트홀 대극장

공연시간

평일 20| 15, 20| 토요일 15, 1930| 일요일 14, 1830

(월요일 공연없음)

티켓가격

VIP130,000/ R110,000/ S80,000/ A60,000

관람등급

13세 이상 관람가 (중학생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170(인터미션 15분 포함)

예매처

인터파크

공연문의

1666-8662

제작진

[예술총감독] 이종덕 [책임프로듀서] 김희철 [공동프로듀서] 오동헌, 이상용, 김석국

[극본&연출] 왕용범 [작곡&음악감독] 이성준 [안무] 서병구

출연진

[빅터 프랑켄슈타인] 유준상, 류정한, 이건명

[앙리 뒤프레] 박은태, 한지상 [줄리아] 리사, 안시하

[엘렌] 서지영, 안유진 [슈테판] 이희정 [룽게] 김대종

홈페이지

www.musicalfrankenstein.co.kr

트위터

Twitter.com/FRANKENSTEIN_kr

주 최

충무아트홀, SBS, kt media hub, 인터파크INT, 쇼텍라인

제작

충무아트홀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