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뮤지컬 역사에 한 획을 그으며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성황리에 폐막

 

 

매 회차마다 전석 기립 박수와 환호

 

창작 뮤지컬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다.

 

 

 

 

 

 

:: 이미지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공연 사진 | 제공=충무아트홀 ::

 

유준상 행복했던 프랑켄슈타인

류정한 프랑켄슈타인과 함께한 순간은 잊지 못할 시간

이건명 진하기에 더 행복했던

박은태 가장 힘들고, 아프고 사랑스러운 시간

한지상 자랑스러운 한국 뮤지컬의 자긍심

 

2014년 최고의 기대작이자 화제작인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지난 311일 프리뷰 공연을 시작으로 성황리에 공연되며 매 공연마다 전석 기립박수와 환호를 받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오는 18일을 끝으로 폐막하였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당초 80회 공연으로 511일에 폐막 예정이었지만, 언론과 관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9회 공연을 연장하며 총 89회 공연으로 막을 내렸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충무아트홀이 개관 10년을 맞이하여 직접 제작을 한 작품으로 큰 관심을 끌었고, 유준상, 류정한, 이건명, 박은태, 한지상, 리사, 안시하, 서지영, 안유진, 이희정, 김대종, 신재희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캐스팅 되어 화제를 모았다. 왕용범 극본/연출, 이성준 작곡/음악감독, 서병구 안무가와 웅장한 무대를 선보여 준 서숙진 무대디자이너, 민경수 조명디자이너, 권도경 음향디자이너, 송승규 영상디자이너, 박광남 특수효과 디자이너, 개성있는 캐릭터들에게 힘을 불어 넣어 준 한정임 의상디자이너, 양희선 분장디자이너, 임희정 소품디자이너 등 국내 최고의 크리에이티브팀이 뭉쳐 완성도 높은 작품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충무아트홀이 그 동안 쌓아 온 역량과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야심차게 제작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흡입력 있고 잘 짜여진 전개, 웅장한 음악,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모든 배우들의 열연 그리고 작품이 전하는 메시지 등으로 개막과 동시에 언론과 관객들의 찬사와 호평을 받으며 매 공연마다 환호가 쏟아졌으며, 강렬한 스토리와 음악으로 3시간 내내 객석 압도, 매혹적이고 흥미로우며 슬픈 괴물의 탄생, 한국 뮤지컬의 새 지평을 연 수작, 탄탄한 완성도로 창작뮤지컬의 역사에서 하나의 사건으로 기록될 만한 작품 등 연이어 호평이 쏟아지며 한국 뮤지컬의 성공적인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전 주요 배역이 1막과 2막에서 180도 다른 12역을 보여주며 관객들의 상상 이상의 모습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빅터 프랑켄슈타인-자크, 앙리-괴물, 줄리아-까뜨린느, 엘렌-에바, 슈테판-페르난도, 룽게-이고르의 모습으로 등장하며 자기 자신들에게 도전장을 내며 관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인상적인 메시지를 남겼다.

 

철학, 과학, 의학을 아우르는 천재지만 강한 트라우마를 지닌 박사 빅터 프랑켄슈타인역과 함께 피비린내 나는 격투장의 주인이자 냉혹하고 부정직하며 욕심 많은 자크역을 맡은 유준상, 류정한, 이건명이 폐막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빅터의 생명창조 연구에 대한 고뇌와 광기를 생생하게 보여준 유준상은 빅터 프랑켄슈타인으로 지낸 지난 시간들이 참 소중하다. 창작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을 사랑해주신 많은 관객분들에게 감사하고 함께해서 정말 행복했다.”고 전했으며, 한 인간의 괴로움과 외로움을 보여준 류정한은 감정과 체력 소모가 많아 매우 힘든 작품이었는데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프랑켄슈타인과 함께한 순간은 나에게 잊지 못할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빅터의 진지한 내면의 모습을 그대로 그려낸 이건명은 진하디 진했던 지난 5개월.. 진했기에 더 행복했던 이 기억의 모든 것에 감사하다고 작품의 연습 과정부터 회상하며 소감을 전했다.

 

의협심이 강하고 빅터의 든든한 조력자인 앙리 뒤프레역과 인간을 동경했지만 인간을 증오하는 괴물의 모습을 보여준 박은태는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들고 아프고 사랑스러운 시간으로 기억 될 것 같다. 프랑켄슈타인을 사랑해주신 모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한지상은 최고의 창작 뮤지컬을 하게 되어 너무 영광이다. 자랑스러운 한국 뮤지컬로 남을 프랑켄슈타인 초연 멤버로 영원히 그 자긍심을 간직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518일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린 뮤지컬 <프랑켄슈타인>1818년에 출간된 영국 천재 여성작가 메리 셸리의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원작으로 하였으며, 40억 원이 넘는 제작비를 투입하여 순수 한국 창작진의 힘으로 대형 창작뮤지컬을 만들어냈으며, 매 회 연이은 매진행렬을 이어갔다. , 누적 관객 8만명 이상을 기록하였으며, 공연 막바지에 이른 5월 공연에는 평균 객석점유율 95%를 기록하며 창작 뮤지컬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성과를 거두었다. 그리고 올해 3월에 올린 창작 뮤지컬로 약 2달간의 공연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맘마미아>, <고스트>, <위키드> 등 해외대작 뮤지컬을 제치고 인터파크의 공연 연간 예매 1위를 기록했다. 현재,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해외에서 러브 콜을 꾸준히 받아오고 있으며, 2015년 말에 재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공연개요

 

공연명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공연기간

2014318~ 2014511

(프리뷰 : 311~ 313/ 연장공연 : 513518)

공연장소

충무아트홀 대극장

공연시간

평일 20| 15, 20| 토요일 15, 1930| 일요일 14, 1830

(월요일 공연없음)

티켓가격

VIP130,000/ R110,000/ S80,000/ A60,000

관람등급

13세 이상 관람가 (중학생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170(인터미션 15분 포함)

예매처

인터파크

공연문의

1666-8662

제작진

[예술총감독] 이종덕 [책임프로듀서] 김희철 [공동프로듀서] 오동헌, 이상용, 김석국

[극본&연출] 왕용범 [작곡&음악감독] 이성준 [안무] 서병구

출연진

[빅터 프랑켄슈타인] 유준상, 류정한, 이건명

[앙리 뒤프레] 박은태, 한지상 [줄리아] 리사, 안시하

[엘렌] 서지영, 안유진 [슈테판] 이희정 [룽게] 김대종, 신재희

[어린 빅터프랑켄슈타인] 최민영, 오지환

[어린 줄리아] 김희윤, 김민솔

홈페이지

www.musicalfrankenstein.co.kr

트위터

Twitter.com/FRANKENSTEIN_kr

주 최

충무아트홀, SBS, kt media hub, 인터파크INT, 쇼텍라인

제작

충무아트홀

 

 

(사진 제공:충무아트홀/(주)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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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하면서도 슬픈 두 남자의 이야기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연장 공연 확정

 

4만 관객 돌파!!  성원과 호응에 힘입어

 

5 18일까지 총 9회 공연 연장!   

 

 

:: 이미지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메인 포스터 | 제공=충무아트홀 ::

 

 

2014년 당신의 심장을 뛰게 할 단 하나의 뮤지컬  

신이 되려 했던 인간, 인간을 동경했던 괴물

괴물 같은 작품의 탄생, 뮤지컬 <프랑켄슈타인>개막 1달 만에 누적 4만 관객 돌파

언론과 관객의 찬사에 힘입어 9회 공연 연장  

 

지난 3 11, 프리뷰 공연을 시작으로 많은 기대와 화제 속에 개막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괴물 같은 작품의 탄생이라는 언론과 관객들의 쏟아지는 찬사와 매 공연 전석 기립 박수를 받으며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되고 있다.

 

2014년 최고의 화제작인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충무아트홀이 올해 개관 10년을 맞이하여 창작 뮤지컬의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심혈을 기울여 만든 작품이며, 한국 시장 뿐만 아니라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 시장을 겨냥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글로벌 소재로 한국 창작뮤지컬 역사에 한 획을 그을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빅터 프랑켄슈타인역의 유준상, 류정한, 이건명, “앙리 뒤프레역의 박은태, 한지상 등 전 출연배우들이 1 2역을 소화하는 만큼 체력∙감정 소모가 큰 작품이지만, 출연배우들은 매 공연마다 소름끼치는 가창력과 혼신을 다한 열연을 펼치며, 3시간 동안 관객을 압도하고 있다.  언론과 관객들에게 괴물 같은 작품의 탄생이라는 최고의 호평과 찬사를 받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신이 되려 했던 인간, 인간을 동경했던 괴물이라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 생명의 본질 등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하는 작품이다.

 

1818년에 출간된 영국 천재 여성작가 메리 셸리의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프랑켄슈타인>은 유준상, 류정한, 이건명, 박은태, 한지상, 리사, 안시하, 서지영, 안유진, 이희정, 김대종으로 이루어진 국내 최고의 캐스팅으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왕용범 연출과 이성준 음악감독을 비롯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창작진들과 함께 웰메이드 뮤지컬의 첫 시작을 알리며, 한국 창작뮤지컬의 새로운 모습을 제시하며 그 위상을 높였다.

 

얼마 전, 공개된 2차 스팟 영상 공개로 다시 한 번 기대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총 80회 공연으로 폐막 예정이었지만 개막 1달 만에 누적 4만 관객 돌파를 이루며 그 호응과 성원에 힘입어 5 18일까지 9회 연장공연을 확정 지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의 연장 공연은 오는 21일 오후 2시 인터파크에서 티켓오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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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되려했던 인간,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VIP 데이 진행

 

화려한 스타들 대거 참석, 창작 뮤지컬의 위엄에 감탄!

 

웅장한 무대와 음악,

 

탄탄한 드라마와 연기에 대한 호평 이어져!

 

 

 

:: 이미지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VIP 데이에 참석한 스타들 | 제공=충무아트홀 ::

 

 

배우 류승룡, 김주혁, 도지원, 양정아, 조윤희, 남규리, 김혜성, 정석원, 오연서

뮤지컬 배우 전수경, 김법래, 홍지민, 문종원, 김호영, 박성환

가수 장혜진, 신지훈, 타우린 등

화려한 스타들이 뮤지컬<프랑켄슈타인>에 환호와 응원 보내

 

개막 전부터 기대와 화제를 모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충무아트홀이 올해 개관 10년을 맞이하여 창작 뮤지컬의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작품이다. 지난 달 18일 개막과 동시에 괴물 같은 작품이라는 호평과 함께 많은 관객들의 환호와 전석 기립 박수를 받으며 2014년 최고의 화제작이 되었다.

 

이를 증명하듯 지난 2일 열린 VIP시사회에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을 응원하러 온 각계각층의 스타들로 북적였다. 특히 빅터 프랑켄슈타인/자크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는 배우 유준상과 친분 있는 방송과 영화, 공연계 인사들이 대거 공연장을 찾았다. 배우 류승룡, 김주혁, 도지원, 양정아, 조윤희, 남규리, 김혜성, 정석원, 오연서, 뮤지컬 배우 전수경, 김법래, 홍지민, 문종원, 김호영, 박성환, 가수 장혜진, 신지훈, 타우린 등이 이번 VIP데이에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공연 관람 후 만난 배우 류승룡우리나라 뮤지컬이 세계 어디에도 자랑스럽게 내놓을 수 있을 만큼 이렇게 발전했다는 점에 자긍심을 가집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인간의 이기심이 만들어낸, 터무니 없는 욕심이 만들어낸 본능의 끝이 무엇인지 보여주며,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홍지민주변에서 너무 좋다는 소문을 듣고 기대를 하고 왔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훌륭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창작 뮤지컬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고, 이런 작품이 공연되고 있다는 점이 감사할 뿐입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봐도 아깝지 않을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창작 뮤지컬 파이팅 입니다!”며 공연에 대한 소감과 창작 뮤지컬에 응원을 보냈다.

 

그리고 뮤지컬 배우들도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관람 후 많은 관심과 찬사를 보냈다.

김법래프랑켄슈타인 정말 감동적이었고, 모든 부분이 완벽한 무대였다. 이런 창작 뮤지컬을 볼 수 있다는 것이 뮤지컬 배우로서 자랑스럽다”, 문종원보면서 마음 아프고, 가슴을 울리는 작품인 것 같다. 창작 뮤지컬의 힘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다. 모든 배우 스텝 분들 끝까지 파이팅 하시며 힘내시길 바란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화려한 패션으로 눈길을 끈 김호영심장을 멎게 할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너무 감동적이었고 창작 뮤지컬의 초연이라는 점이 믿겨지지 않는다고 작품의 감동을 전했다. , 박성환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큰 감동과 여운이 남는다. 기대하고 있었는데 직접 공연을 보니 몇 배의 감동을 더 받고 간다. 가이드 곡을 불렀던 만큼 더 애착이 가고 정말 하고 싶은 작품이기도 하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1818년에 출간된 영국 천재 여성작가 메리 셸리의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원작으로 하며 한국 창작 뮤지컬의 새로운 지평을 열 작품으로 주목되고 있다. 유준상, 류정한, 이건명, 박은태, 한지상, 리사, 안시하, 서지영, 안유진, 이희정, 김대종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국내 최고의 캐스팅과 김희철 프로듀서, 왕용범 연출과 이성준 음악감독을 비롯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창작진들의 힘으로 제작된 웰메이드 뮤지컬이다.

 

많은 관객들과 언론들의 호평 속에 매 화차마다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19세기 유럽, 나폴레옹 전쟁 당시 스위스 제네바 출신의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전쟁에서 죽지 않는 군인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던 중 신체접합술의 귀재 앙리 뒤프레를 만나게 되고, 앙리는 빅터의 실험에 동참하게 된다. 신이 되려 했던 인간,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의 이야기로 인간의 이기심과 욕심을 보여주는 이 작품은 오는 511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공연문의 1666-8662)

 

공연개요

 

공연명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공연기간

2014318~ 2014511(프리뷰 : 311313)

공연장소

충무아트홀 대극장

공연시간

평일 20| 15, 20| 토요일 15, 1930| 일요일 14, 1830

(월요일 공연없음)

티켓가격

VIP130,000/ R110,000/ S80,000/ A60,000

관람등급

13세 이상 관람가 (중학생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170(인터미션 15분 포함)

예매처

인터파크

공연문의

1666-8662

제작진

[예술총감독] 이종덕 [책임프로듀서] 김희철 [공동프로듀서] 오동헌, 이상용, 김석국

[극본&연출] 왕용범 [작곡&음악감독] 이성준 [안무] 서병구

출연진

[빅터 프랑켄슈타인] 유준상, 류정한, 이건명

[앙리 뒤프레] 박은태, 한지상 [줄리아] 리사, 안시하

[엘렌] 서지영, 안유진 [슈테판] 이희정 [룽게] 김대종

홈페이지

www.musicalfrankenstein.co.kr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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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최

충무아트홀, SBS, kt media hub, 인터파크INT, 쇼텍라인

제작

충무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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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최고 기대작!

 

당신의 심장을 뛰게 할 단 하나의 뮤지컬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개막

 

괴물 같은 작품이 탄생했다!

 

언론과 관객의 연이은 찬사!

 

 

:: 이미지 = 뮤지컬 <프랑켄슈타인>개막| 제공=충무아트홀 ::

 

유준상 많은 생각과 함께 만들어진 빅터 프랑켄슈타인

류정한 “New 뮤지컬의 탄생

이건명 인간을 깊이 있게 들여다 볼 수 있는 작품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제작:충무아트홀)이 지난 3 18일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많은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 속에서 드디어 막을 올렸다. 3 11일부터 13일까지 있었던 프리뷰 공연부터 전석 기립 박수를 받으며 2014년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올해 개관 10년을 맞이한 충무아트홀이 그 동안 쌓아 온 역량과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야심차게 제작한 작품이다. 흡입력이 있고 잘 짜여진 전개, 웅장한 음악,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의 열연 그리고 작품이 전하는 메세지 등으로 개막과 동시에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대중들 뿐 만 아니라 언론에서도 괴물 같은 한국형 뮤지컬의 탄생, 괴물 급 한국 뮤지컬 창조, ‘창작뮤지컬의 편견 깬수작, 블록버스터급 스릴러 작품 등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대한 호평이 쏟아졌다. 언론과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공연되고 있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 라이선스 러브콜을 제안 받고 있으며 한국 뮤지컬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많은 기대와 화제 속에 첫 공연을 화려하게 마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빅터 프랑켄슈타인역의 유준상정말 열심히 준비한 만큼 후회 없이 최선을 다했고, 행복하게 첫 공연을 마쳤다. 그리고 무대에서 마음껏 다른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는 것은 배우로서의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많이 생각하고 집중하여 연습한 것을 무대 위에서 쏟아낸다. 공연이 끝나는 날까지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첫 공연의 소감을 전했다.

 

같은 역의 류정한걱정과 기대를 하며 열심히 준비했는데, 공연 초반부터 많은 관객 분들의 성원과 응원에 감사하다. 첫 공연은 항상 긴장하고 떨리는데 그 어느 때보다 기분 좋게 한 것 같다. 모든 캐릭터들이 감정연기가 많아서 모든 배우들이 힘들어하는데, 철저하게 몸 관리 잘해서 마지막까지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그리고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창작과 라이선스로 나누기보다는 NEW 뮤지컬이라고 생각한다. 공연 끝날 때까지 큰 응원 보내주시기 바란다.”, 이건명심적으로 힘든 작품이지만 큰 매력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배우 한 명이 두 역할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두 가지 역할을 왜 하느냐가 중요한지를 관객 분들께서 작품 속의 캐릭터들을 보며 아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서 관객들에게 대부분의 뮤지컬들은 사랑이야기가 주가 되지만 <프랑켄슈타인>은 인간의 이야기가 중심이 된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봄에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도 좋지만 이 작품을 보면서 인간을 깊이 있게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고, 또 새로운 뮤지컬을 직접 겪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앙리/괴물역의 박은태너무 감격스러웠고, 커튼콜 때 잘 안 우는데 힘들고 열정적으로 준비하며 연습했던 모습이 생각나서 눈물을 참느라 힘들었다. 앞으로 끝까지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걱정이 앞선다. 하지만 정말 소름 끼치는 매력 있는 작품이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많이 사랑해주시고, 공연을 보시는 동안 인생에 남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한지상첫 공연을 마치고 너무 감격스럽고, 감동적이고 정말 어마어마한 작품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다. 앙리와 괴물을 연기하면서 누구나 공감 할 수 있는 인간 내면의 양면성을 체험하는 것 같아서 작품을 하면서 스릴이 넘친다. 많은 분들이 작품을 보시고 감동을 꼭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첫 공연의 소감을 밝혔다.

 

이 작품의 기획단계부터 진두 지휘하여 성공적으로 이끌고 온 충무아트홀의 김희철 프로듀서는 "첫 공연부터 뜨거운 객석 반응에 가슴이 벅찼다. 더불어 영속성 있는 작품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만큼 초연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인들이 인정하고 공감하는 작품으로 키우는데 집중하겠다."고 전하며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한국 뮤지컬 산업의 선순화 구조에 일조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1818년에 출간된 영국 천재 여성작가 메리 셸리의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프랑켄슈타인>은 한국 창작뮤지컬의 한 획을 그을 작품으로, 작년 12, 유준상, 류정한, 이건명, 박은태, 한지상, 리사, 안시하, 서지영, 안유진, 이희정, 김대종으로 이루어진 국내 최고의 캐스팅으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왕용범 연출과 이성준 음악감독을 비롯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창작진들과 함께 3 18일 개막과 함께 웰메이드 뮤지컬의 첫 시작을 알렸다.

 

개막 전부터 많은 관심과 호평을 받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충무아트홀 개관 10년을 맞는 25일 오후 2시에 3차 티켓이 오픈 되며, 5 11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공연문의 1666-8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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