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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1.23 브로드웨이 불후의 명작, 뮤지컬 <맨오브라만차>의 화려한 귀환!

 

 

브로드웨이 불후의 명작, 뮤지컬 <맨오브라만차>의 화려한 귀환!


 

꿈을 찾아 떠나는 돈키호테의 여정이 다시 시작된다!


<지킬앤하이드>에 이은 오디뮤지컬컴퍼니의 대표작! 변치 않는 고전의 감동!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다시 감동의 무대를 만들어 가고 있는 뮤지컬<맨오브라만차>는 2007년과 2008년 ,2010년에 이어 2013년 네번째로 돈키호테를 연기하는 대한민국의 별이 된정성화와 2007년 이후 6년만에 돈키호테로 돌아 온 최고의 별 조승우의 투톱과 돈키호테의 영원한 레이디 알돈자 역에는 한국 뮤지컬 최고의 디바 김선영과 섹시함의 아이콘 이영미가 새로운 알돈자로 무대에 선다.산초역에는 네번의 산초 역할을 했던 영원한 산초 이훈진과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 정상훈이 맡았다.

  


최고의 배우들이 만들어 내는 꿈과 희망의 공연 뮤지컬<맨오브라만차>는 그 명성 만큼이나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커튼콜때는 기립 박수로 끊임없이 감동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뮤지컬 <맨오브라만차>는 공연 중 돈키호테와 함께하는 여정이 끝난 후에도 관객들이 자신의 꿈을 돌아보고 인생에 대한 태도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며 삶 속에서 그 여정을 계속할 수 있는 작품이다.뮤지컬 <맨오브라만차>가 오랜 시간 수 많은 관객들에게 최고의 작품으로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자신의 믿음과 열정으로 꿈을 향해 달려 간다면 그꿈을 이룰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감동을 주기 때문이다.

  

 

1965년 뉴욕 초연이후 반세기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뮤지컬<맨오브라만차>는 미국에서 만들어진 전통 브로드웨이 작품이다. "스페인의 셰익스피어" 로 불리는 미겔 드 세르반테스의 소설 "돈키호테" 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 <맨오브라만차>는 2005년 뮤지컬 <돈키호테>라는 제목으로 국립극장에서 초연된 후 완성도 높은 드라마와 가슴을 울리는 음악, 배우들의 열연으로 평단과 관객 모두에게 극찬을 받았다. 이후 2007년 뮤지컬 <맨오브라만차>로 다시 무대에 오른 이 작품은 2008년 더뮤지컬어워즈에서 총 9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고, 최우수재공연상, 연출상, 남우주연상, 조명음향상, 음악감동상의 5개 부문을 휩쓰는 기염을 토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입증했다. 뮤지컬 <맨오브라만차>는 2005년, 2007년, 2008년, 2010년, 2012년까지 한국에서만 총 5번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명실상부한 최고의 고전 명작 뮤지컬이다.

 

 
뮤지컬 <맨오브라만차>는 세르반테스의 소설 "돈키호테"를 바탕으로 데일 와써맨에 의해 재구성된 작품이다.
 "돈키호테"는 기존에 이미 발레, 영화, 연극, 오페라 등 여러 장르로 재구성되었지만, 데일 와써맨은 기존 작품들과는 다른 돈키호테를 만들기를 원해 작가인 세르반테스를 연구하기 시작했고, 세르반테스가 곧 돈키호테였을 것이라는 생각에 도달했다. 그리하여 데일 와써맨은 세르반테스를 화자로 두고, 감옥 안에서 죄수들에게 자신이 쓴 소설 "돈키호테"를 극 중 극(a play within a play) 형식으로 들려주는 방법을 사용했다.

 

 [시놉시스]
배경은 스페인의 어느 지하감옥.. 신성모독죄로 감옥에 끌려온 세르반테스는 죄수들과 함께 감옥 안에서 즉흥극을 벌인다.


라만차에 살고 있는 알론조는 기사 이야기를 너무 많이 읽은 탓에 자신이 돈키호테라는 기사라고 착각하고 시종인 산초와 모험을 찾아 떠난다. 풍차를 괴수 거인이라며 달려들지 않나, 여관을 성이랍시고 찾아 들어가 하녀인 알돈자에게 아름다운 여인 둘시네아라고 부르며 무릎을 꿇지 않나, 여관주인을 성주라고 착각하고 기사작위를 수여 받고 면도대야를 황금투구라고 우기는 등 비정상적인 행동을 일삼는다. 세상 모든 사람이 그렇듯 알돈자는 돈키호테를 미친 노인이라고 무시하지만, 결국 그의 진심에 감동받아 서서히 믿음의 문을 열기 시작한다. 자신을 소중하게 대해주는 돈키호테 덕분에 알돈자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인간답게 살 수 있다는 희망을 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억센 노새끌이들에게 처참히 짓밟히고 만다. 다음 날 엉망이 된 알돈자를 발견한 돈키호테는 여전히 그녀는 아름다운 둘시네아라고 부르며 무릎을 꿇지만, 절망에 빠진 알돈자는 자신은 숙녀도 아니며 더럽고 천한 거리의 여자일 뿐이라고 울부짖는다. 알돈자의 행동에 충격을 받은 돈키호테 앞에 이번에는 거울의 기사들이 나타나 결투를 신청한다. 거울에 비친 초라한 자신의 모습을 본 알론조는 자신이 기사 돈키호테가 아니라 그저 한 노인임을 깨닫고 쓰러지는데……

 

 

[충무아트홀]

 

 

 

 

[포토존]

 

 

 

나무에 배우들을 응원하는 메시지가 걸려 있어요

 

 

 

 

[오늘의 배우]

 

[공연시간]

 

[공연사진은 홍보의 의미로 게재한 것으로 오디뮤지컬컴퍼니 소유입니다]-불펌시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삼가해 주세요.

 

 

 

 

[티켓]

공연명: 뮤지컬 <맨오브라만차(Man of La Mancha)>
공연장: 충무아트홀 대극장
공연기간: 2013년 11월 19일 ~ 2014년 2월 9일
공연시간: 화, 수, 목, 금 8시 / 토 3시, 7시 30분 / 일, 공휴일 2시, 6시 30분
          (월요일 공연없음)
관람연령: 중학생 이상 관람가
관람시간: 2시간 50분 (인터미션 포함)
티켓가격: VIP석 13만원 / R석 11만원 / S석 8만원 / A석 6만원
프로듀서: 신춘수
연출: 데이비드 스완 (David Swan)
주최: 충무아트홀
제작: ㈜오디뮤지컬컴퍼니, CJ E&M, Broadway Overseas Management
주관: 오픈리뷰㈜
협찬: BC카드 Loun.G
문의: 오픈리뷰㈜ 1588 – 5212 www.openreview.co.kr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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