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를 채우는 즐거움! 모두가 하나되는 시간!

10DIMF 딤프린지(DIMFringe)

 

서문시장 야시장, 평화시장 닭똥집골목, 안지랑 곱창골목 등

재래시장 활성화에도 앞장 선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아시아 최대규모의 국제뮤지컬축제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이사장 장익현)>대구 곳곳을 다채롭게 꾸며줄 딤프린지(DIMFringe)’로 뮤지컬이 있어 행복한 도시 대구를 만들어간.

 

 

딤프린지(DIMFringe)‘DIMF’‘Fringe’의 합성어로 뮤지컬, 댄스, 재즈, 연주 등 다양한 퍼포먼스가 가능한 문화예술분야의 단체, 일반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거리 공연을 지칭하며 본격적인 축제에 앞 서 지난 5월부터 동성로 야외무대, 뮤지컬광장, 수성못, 강정보 디아크 등 대구 곳곳에서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DIMF 뮤지컬스타수상자를 중심으로 딤프린지공연을 진행하며 축제분위기를 조성해온 DIMF10DIMF와 함께할 다양한 딤프린지 모집을 지난 523일부터 63일까지 진행, 다양한 시민단체의 접수를 받았고 서울, 군산, 광주, 수원, 군산 등 전국에서 모인 최종 30이 선정되어 올해 DIMF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갈 예정이다.

 

 

DIMF올해 10주년을 맞아 딤프린지공연을 2배 이상 늘리고 10DIMF 공연 티켓 이벤트와 응모권 추첨 등 재래시장과 연계하여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권을 제공하여 시민 참여를 높이고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 시켜 나가고자 한다.

 

 

특히 도심에서 주로 열렸던 예년과 달리 올해는 국내 최대규모의 야시장 개장으로 최근 핫 플레이스로 급부상하고 있는 서문시장을 중심으로 대구의 특색 있는 맛집 거리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안지랑 곱창골목’, ‘평화시장 똥집골목 등의 특설무대에서 딤프린지상설 공연을 진행해 지역 재래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딤프린지는 작년과 올해 펼쳐진 ‘DIMF 뮤지컬 스타입상자 및 본선 진출자를 중심으로 뮤지컬 갈라 프로그램을 구성, 뮤지컬 축제다운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며 접수를 통해 선정된 시민 예술단체인 대구베누스토오케스트라소리모아팀은 뮤지컬 넘버를 오케스트라와 아름다운 플루트 연주로 들려주고, ‘오가람쿼텟팀은 뮤지컬 넘버를 재즈로 재해석하여 관객들을 찾는다.

 

 

또한 아이들과 함께하는 밸리댄스팀, 화려한 퍼포먼스로 볼거리를 선사할 댄스팀, 한국 전통 음악을 베이스로 한 퓨전 국악팀, 작년에 이어 야심 차게 준비중인 DIMF 자원봉사자 딤프지기플래시몹 등 올 여름 대구를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갈 전망이다.

 

 

배성혁 DIMF 집행위원장“DIMF 10주년을 맞아 올해 딤프린지는 더욱 확대해서 운영할 계획이며 특히 재래시장, 먹거리 명소 등에서 펼쳐지는 딤프린지공연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 전하며 다양한 마케팅과 이벤트를 통해 시민 참여를 높여 뮤지컬 공연은 물론 다채로운 딤프린지무대로 올 여름 대구를 누구나 함께할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도시로 만들어 갈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하였다.

 

 

한편 오는 624일부터 711일까지 대구를 뮤지컬로 뜨겁게 달굴 제10

DIMF는 대구 주요공연장 및 시내 전역에서 열리며 첫 내한하는 영국 금발이 너무해등 엄선된 작품과 다양한 부대행사로 특별히 기억될 10주년 축제 준비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문의)053-622-1945

 

 

(사진제공:DIMF)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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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개막,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포스터 2종 대공개

 

 

 

 

[제공 : 극단 현대극장]

 

오는 12월 개막을 앞두고 있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제작 극단 현대극장/ 연출 김진영) 포스터 2종이 공개되었다.

 

개막 전부터 전국 10개 도시에서 공연(진주, 청주, 부산, 대전, 대구, 고양, 울산, 원주, 용인, 의정부)을 확정지으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포스터에는 '많이 아팠던 2014! 우리를 치유해 줄 단 하나의 뮤지컬!'이라는 슬로건이 적혀있다. 그 아래 넓게 펼쳐진 알프스 산과 푸른 초원을 배경으로 밝고 자유분방하며 음악을 사랑하는 여주인공 마리아의 모습이 담겨있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한 포스터 중 가로 포스터에는 통기타를 들고 당장이라도 ‘도레미-송’이 흘러나올 것만 같은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마리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세로 포스터에는 온 몸으로 알프스를 품고 푸른 초원을 시원하게 달릴 것 만 같은 자유분방한 마리아의 모습이 그려졌으며 이번 작품의 여주인공 마리아 역으로 분한 가수 박지윤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올 겨울 그녀가 어떤 모습으로 뮤지컬 무대에 오를지 기대감을 모으게 한다.

 

1965년 줄리 앤드류스 주연의 영화로 제작되어 오늘날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은 오스트리아의 자연을 배경으로 폰 트랍가의 일곱 아이들을 돌보게 된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청원수녀 마리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번 작품의 여주인공 마리아 역에는 올해로 데뷔 20년을 맞이하며 드라마와 영화, 사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가수 박지윤과 뮤지컬 <카르멘>, <지하철1호선> 등에 출연하였던 뮤지컬 배우 최윤정이 출연하고 남자주인공 폰 트랍 대령 역에는 MBC 23기 공채 탤런트이자 드라마 <야인시대>, <제중원>, <오 마이레이디> 등에 출연하였던 배우 유태웅과 뮤지컬 <삼총사>, <요셉 어메이징> 등에 출연하였던 뮤지컬 배우 김형묵이 출연한다.

 

포스터 공개와 함께 뮤지컬 무대에서 만나보기 힘들었던 배우들이 대거 참여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번 공연은 2014 12 5일부터 경남문화예술회관을 시작으로 2015 2월 말까지 전국 10여개 도시에서 공연된다.  [공연문의 : 극단 현대극장 02-762-6194]

 

브로드웨이 뮤지컬 < 사운드 오브 뮤직 >

공연기간

2014 12 5 ~ 2015 2 15일 전국 10여개지역

공 연 장

2014 12 5~6일 경남문화예술회관

2014 12 20일 청주예술의전당

2014 12 26~27일 부산영화의전당

2015 1 9~10일 대전우송예술회관

2015 1 17일 대구수성아트피아

2015 1 22~25일 고양아람누리아람극장

2015 1 31~21일 울산문화예술회관

2015 2 7~8일 원주백운아트홀

2015 2 12~15일 용인포은아트홀

2015 2 26~28일 의정부예술의전당

러닝타임

120

관람연령

7세 이상 (미취학 아동 관람불가)

예 매 처

인터파크 1544-1555  

공연문의

극단 현대극장 02-762-6194

   

극단 현대극장

스 텝 진

【작곡】 리차드 로저스 (Richard Rodgers)

【작사】 오스카 햄머 스타인 2 (Oscar Hammerstein II)

【대본】 하워드 린지 (Howard Lindsay) & 러셀 크루즈(Russel Crouse)

【연출/각색】 김진영  【편곡】 조셉A. 베이커  【안무】 이유미

 

(사진제공:극단 현대극장)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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