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화의 사계 여섯 번째 이야기

 

사랑을 속삭이다

 

2015213/14

 

 

스페셜 게스트 : 이문세, 황정민, 함춘호 등

 

 

바자회와 공연의 모든 수익

 

국내 입양기금, 탄자니아 Hope School을 위해 쓰입니다.

 

 

 

배우 윤석화와 친구들이 2월 13일 부터 2월14일 양일간 압구정 BBCH홀에서  자선바자와 음악회를 연다.


2003년 아들 수민이를 가슴으로 낳은 윤석화는, 윤석화의 ‘사랑은 계속된다’를 통해 국내 입양기관과 미혼모 자립을 위한  자선 콘서트를 해왔다. <사랑을 속삭이다>는 여섯 번째 이야기로, 국내 입양기금과 더불어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호프스쿨을  건립하는데 일조하고자 한다.
이번 사계는 자선바자와 윤석화와 그 친구들이 꾸미는 음악회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별히 발렌타인 데이라는 듣기만 해도 달콤한 날, 그 사랑의 기운이 남녀간의 개인적인 사랑을 넘어서서 더 크고 넓은 나눔으로 퍼져나가기를  소망하며 윤석화와 그 친구들이 뭉쳤다. 서로의 따듯한 마음을 음악을 통해 나누고, 이 나눔이 소외된 이들에게 사랑으로 퍼져,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따듯하고 살만한 세상이 되기를 그녀는 꿈꾼다.

 

지금까지의 사계는 윤석화와 그녀가 꿈꾸는 따뜻한 내일을 지지하는 많은 친구들과 함께 해왔다.  이문세, 이병우, 박정자, 조영남, 김광님, 한젬마 등이 그들이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윤석화의 친구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가수 이문세, 배우 황정민, 기타리스트 함춘호 등이 함께 무대를 꾸밀 것이고  그녀가 사랑하고, 그녀를 아끼는 친구들이 매 회 깜짝 게스트로 출연하여 특별 이벤트를 만들 예정이다.


배우 윤석화는 1975년 <꿀맛>으로 데뷔한 이래 1983년 실험극장의 <신의 아그네스>로 인기의 정상에 올랐다. 이후 <딸에게 보내는 편지> <아가씨와 건달들> <사의 찬미> <명성황후> <덕혜옹주> 등에서 주목받는 연기를 보여주었고  2013년 영국 올리비에 어워드 작품상 등 3관왕을 석권했던 <Top Hat>을 비롯하여 <From Here To Eternity> <Urine Town> <Journey’s End>에 이르기까지 아시아 최초 여성 프로듀서로서 4년간 런던에서 활약하였다. 이어 2014년 연극 <나는 너다>를 연출하여 2015년 1월까지 공연되고 있다.

 

 

 

 

공 연 명:윤석화의 사계 여섯 번째 이야기 「사랑을 속삭이다」
공연 일시:2015년 2월 13일 20:00(1회)
               2015년 2월 14일 15:00(2회) 19:00(3회)
              (공연 2시간 전부터 바자회 진행)
공연 장소:압구정동 BBCH홀
출 연 자:윤석화, 이문세, 황정민, 함춘호 등
티켓정보:사랑석 30,000원/믿음석 20,000원/소망석 10,000원
              (공연의 모든 수익은 국내 입양기금, 탄자니아 Hope School을 위해 쓰입니다.)
주    최:다일공동체 /동방사회복지회
후    원:월간 객석

 

 

(사진 제공:샘컴퍼니)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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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밥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은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실화라 그렇고 사랑이 있어 더욱 그러하다.

무대도 너무 아름답다.

다른 무대와 크게 다를 바 없을듯한데 왜 이렇게 내눈엔

아름다운지 다음날 세종문화회관에 전화해 촬영 의뢰를 해 봤지만

이미 촬영을 해뒀다고 거절 당했지만 기억속에 오래 두고 남기고 싶은 아름다운 무대였다.

 

청량리 588에서 다일공동체를 구성해 걸식하는 많은 거지와 주변 이웃에게

밥을 제공하고 사랑을 베푸는 최일도 목사님의 이야기이다.

세종문화회관 공연답게 멋진 뮤지컬이다.

588의 무대도 잘 만들고 주변 기둥서방들의 폭력도 리얼하게 묘사하고 있다.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본 공연이다.

 

 

[출연 배우]

 

 

[포토존]

 

[티켓]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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