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최고의 화제작 <M. Butterfly>!

끊임없는 재공연 요청으로 2014 3, 드디어 앵콜 공연!

“나를 속인 건 나의 욕망”

<M. Butterfly>

 

 

 

 

 

<M. Butterfly> 사랑, 그 처절한 환상이 다시 시작된다.

2012 4, <연극열전4> 두 번째 작품으로 국내 초연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던 연극 <M. Butterfly>가 오는 3 8일부터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공연된다. 연극 <M. Butterfly>는 국내 초연 당시, 5주간의 짧은 공연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누적 관객수 약 2만 명을 기록하며 마니아 관객을 생성하는 등 흥행에 성공했다. 초연 이후, 관객들의 끊임없는 앵콜 요청을 받아 온 <M. Butterfly>는 공연의 메카 대학로로 돌아와 더 많은 관객과 지난 공연의 흥행을 이어갈 예정이다. 

 

욕망과 환상이 빚어낸 치명적 로맨스

연극 <M. Butterfly>는 중국계 미국인 극작가 데이비드 헨리 황(David Henry Hwang)’의 대표작으로 1986, 국가 기밀 유출 혐의로 형을 선고 받은 전 프랑스 외교관 버나드 브루시코의 충격적 실화를 모티브로 하고, 푸치니의 오페라 <나비부인>을 차용한 작품이다. 연극 <M. Butterfly>는 두 사람의 기묘한 사랑 이야기에서 확장되어 남성과 여성, 서양과 동양이 갖고 있는 편견을 비판하는 동시에 인간의 욕망까지 폭넓게 다룬 수작으로 평가 받고 있다. 1988, 워싱턴 초연 이후 뉴욕 유진 오닐 씨어터에서 777회 연속 상연으로 당시 <아마데우스>가 보유하고 있던 최장기 공연 기록을 깨며 흥행에 성공했고 토니 어워즈 - 최고 작품상수상을 비롯 드라마 데스크 어워즈 - 최고 작품상’, ‘퓰리처상 - 최종 후보 노미네이트등 평단의 호평이 이어졌다. 이후 1993 제레미 아이언스존 론주연의 영화로 제작되어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현대 명작이다. 

 

2014 <M. Butterfly>, 기대 그 이상을 선보이다.

이번 <M. Butterfly>는 초연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김광보 연출을 필두로 새롭게 변화된 공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또 한번 각 분야, 최고의 스태프가 모인다.

 

특히 한 인간의 다중적인 감정 변화가 관건인 르네 갈리마르역과 남성과 여성을 오가며 겉모습 뿐 아니라 심리까지 완벽하게 담아 낼 송 릴링역의 캐스팅에 연극팬 들의 관심이 뜨겁다. 탄탄한 스토리와 더불어 섬세하면서도 극한의 감정 변화를 선보이는 완벽한 연기를 선 보일 이번 <M. Butterfly> 캐스팅은 관객과의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또 한번의 매력적인 무대를 채울 캐스팅, 기대해도 좋다.   

 

(문의 02-766-6007)

 

 

작품명

<M. Butterfly>

공연 기간

2014 3 8() ~ 2014 6 1()

공연 장소

아트원씨어터 1

공연 시간

미정

데이비드 헨리 황 (David Henry Hwang)

연출

김광보

출연

추후 공개

제작

㈜연극열전

공연 문의

연극열전 02-766-6007

예매

인터파크 티켓 1544-1555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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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퍼즐>,2013 파파프로덕션 신작으로 아시아 초연!

 

 

퍼즐 맞추기는 관객의 몫!

 

연극 <라이어>, <우먼인블랙>, <프렌치 라이어>와 뮤지컬<영웅을 기다리며>로 대학로 공연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파파프로덕션의 2013 신작 공연<퍼즐>은 영화 <아이덴티티>의 작가로 잘 알려진 영국 작가 ‘마이클 쿠니(Michael Cooney)’의 작품이며 아시아 초연으로  원래, 희곡 ‘포인트 오브 데스 (Point of Death)’로 쓰여졌으나 영화 ‘아이 인사이드 (The I Inside)’로 관객들과 먼저 만났다. 작품은 사고 후 기억을 잃은 남자가 기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현실과 환상의 세계를 오가며, 혼재된 기억의 조각을 맞춰가는 동안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다.
촘촘한 구성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충격적 반전 그리고 운명은 결코 인간의 의도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가볍지 않은 메시지를 담은 기대작이다.


엠블런스의 요란한 소리와 함께 병원 응급실에 실려온 남자.메디칼 드라마처럼 수술 가운을 입은 의사와 간호사가 침대에 누운 환자에게 심장마사지를 한다.그리고 극적으로 죽음의 고비를 넘긴 환자앞에 의사의 질문이 이어지고 '단기 기억상실증'이라는 진단하에 환자는 병원이 2년전에 교통사고가 나서 한번 와본곳이라는 기억밖에 없다. 그 2년동안의 공백을 찾기 위해 환자는 기억을 퍼즐처럼 맞추려 노력하면 할수록 점점 미스터리한 일들이 눈앞에 와 닿는다. 100분동안 관객은 몰입하여 환자처럼 퍼즐을 맞추지만 결코 쉽지 않다. 공연이 끝난 후 그 퍼즐은 완전 뒤엉켜 있다.


파파프로덕션은 한국 초연인만큼 질책도 겸허히 받아들이며 또한 기대도 크다고 말한다.공연 제목처럼
관객 자신이 연극처럼 퍼즐을 완성하기를 원하고 있다. 여러번의 시도로 퍼즐을 완성하는 것처럼 한번 두번 세번의 관람으로 관객이 스스로 퍼즐을 완성하길 바라고 있는 것이다.
퍼즐을 맞추기는 힘들어도 공연은 재미있다고 공연을 본 관객들은 말한다.
그것은 결말을 쉽게 내지는 못하지만 그동안 보지 못했던 신선한 소재의 공연과 배우들의 연기,탄탄한 스토리가 있기에 가능한 일일 것이다.


현실과 환상을 넘나들며 치밀하게 짜여진 연극 <퍼즐>은 대학로의 라이징 스타로 급부상중인 <나와 할아버지> <트루웨스트>의 홍우진과 뮤지컬 <아르센 루팡> <영웅을 기다리며>의 강성이 서로 다른 매력의 ‘사이먼’을 선보인다. 또한 <김종욱 찾기> <영웅을 기다리며>에서 코믹한 연기를 선보인 원종환과 <김종욱 찾기>의 1대 멀티맨 ‘닥터 모리스’를 <프렌치 라이어>의 박기덕과 <스페셜레터> <총각네 야채가게>등에서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

윤석현이 ‘트레비트’를 번갈아 연기한다.
<라이어>의 모든 시리즈를 섭렵한 배우 김은주와 <프렌치 라이어> <오월엔 결혼할꺼야> <너와 함께라면>등
귀엽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선보였던 박민정, 연극 <드레싱>에서 고독한 현대인을 선보인 배우 ‘정보름’의 활약 또한 기대된다.  대학로에 떠오르는 신예 배우들이 총 출동한 이번 연극 <퍼즐>은 촘촘히 잘 짜여진 작품 구성에
젊은 센스가 넘치는 배우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공연은 11월 17일까지 대학로 해피 씨어터에서 공연된다. 공연문의 02)766-6007

 

 [시놉시스]

희미한 기억의 끝, 그곳에는 무엇이 있을 것인가…


“내 이름은 사이먼. 1970년 2월 16일 생.
어머니는 캐서린 아버진 레오나르도 형은 피터…..

“오늘이 몇 일이죠?” "


...!!"


눈을 떴다.
2년의 기억이 사라졌다.
한 여자가 나를 찾아왔다. 그녀가 누군지 모르겠다.
안나라는 여자는 나의 아내라고 한다. 기억나지 않는다.
나의 마지막 기억은 트렉터 교통사고로 세인트 주드 병원에 실려온 2000년.
독극물로 인해 다시 병원에 실려온 2002년, 현재.

2000-2002!

엉켜버린 기억 속에서 익숙한 듯 낯선 공간과 사람들이 나를 두렵게 한다.
이 악몽 같은 현실 속에서 알게 된 형의 죽음!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무대]

 

[오늘의 배우]

 

[공연사진:연극열전/파파프로덕션 소유]-불펌금지

 

 

 

 

 

 

 

 

[티켓]

 

[공연개요]

공연명 : 연극 <퍼즐>
공연 기간 : 2013년 9월  7일 ~ 11월 17일
공연장소 : 대학로 해피씨어터
공연시간 : 평일 8시 / 토 4시, 7시 / 일 2시 5시, 월 쉼
         (9월 7일 7시, 9월 8일 5시, 9월 17-18 공연 없음, 11월 17일 2시)
티켓 가격 : 전석 30,000원
관람 등급 : 13세 이상
러닝타임 : 100분
작가 : 마이클 쿠니
각색, 연출 : 이현규
출연 : 홍우진 ,강성,전병욱, 원종환, 박기덕, 윤석현, 박민정, 정보름, 김은주
공연 문의 : 02-766-6007
제작 : 파파프로덕션
홍보마케팅 : ㈜연극열전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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