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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풍부한 감성으로 돌아온 뮤지컬<빨래>개막!


개막과 동시에 6월 티켓오픈! 7월 Special CAST 일본 배우 노지마 나오토 출격!

 

(*이미지=(왼쪽)뮤지컬<빨래> 포스터 l (오른쪽) 뮤지컬<빨래> 공연사진 l 제공·출처 ㈜씨에이치 수박, 서울사진관)

 

 


한층 풍부하고 섬세한 감성으로 찾아온 21차 프로덕션 뮤지컬<빨래>가 5일 부터 무대에 올랐다.
위로, 감동, 공감, 웃음의 메세지로 연일 쏟아지는 호평과 뜨거운 찬사를 받은 <빨래>는 서울의 달동네를 배경으로 서점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나영'과 몽골 이주노동자인 '솔롱고'를 중심으로 서민들의 팍팍한 인생살이와 웃음, 눈물, 감동을 그려낸 작품이다. 평범한 우리네 이야기를 진솔하고 유쾌하게 그려내며 매년 관객들의 찬사를 받으며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 인정받아온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이다.

2003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공연으로 첫 선을 보였으며 이후 제11회 한국 뮤지컬 대상에서 작사/극본상을 수상하며 평단의 인정을 받았다. 이후 작품성에 이어 대중성까지 확보하며 지금까지 약 13년 동안 4,500회가 넘은 공연 횟수를 기록하고 약 65만 명의 관객의 마음을 ‘빨래’하고 있다. 작년에는 제 6회 예그린 어워즈 '예그린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창작 뮤지컬의 세계화를 위해 올해 하반기에도 중국 라이선스 공연을 계획하고 있으며 문화의 장벽을 뛰어넘어 해외까지 뻗어나가고 있다.
이번 뮤지컬 <빨래>는 ▲솔롱고 역에 조상웅, 진태화가 캐스팅되었고, ▲서나영 역에 김여진, 허민진  ▲주인 할매 역에
조민정, 최정화 ▲희정 엄마 역에 김지혜, 허순미 ▲구씨 역에 류경환, 이정현, ▲빵 역에 박정표, 정평 ▲ 마이클 역에 박정민, 유동훈 ▲ 여직원 역에 구다빈, 서지예 등 업그레이드 된 캐스팅으로 관객들의 한층 더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미지=(왼쪽)노지마 나오토 배우 l 제공 ㈜씨에이치 수박)

 

또한, 이미 일본에서도 뮤지컬 배우로써 인지도가 높은 일본 뮤지컬 배우 노지마 나오토가 2015년 뮤지컬 <빨래> 17차 프로덕션 이후 3년 만에 오는 7월 스페셜 캐스트로 서울 공연에 출연한다.
일본 뮤지컬 배우 노지마 나오토는 꿈을 위해 한국에 온 순수한 몽골청년 '솔롱고'역을 맡아 더욱 탄탄해진 모습을 통해 극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캐스트로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빨래>는 5월 프리뷰 기간 동안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뮤지컬 <빨래>는 오는 5월 5일부터 새로운 21차 프로덕션 개막과 동시에 오전 10시부터 6월 공연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http://ticket.interpark.com/)과 예스24(http://ticket.yes24.com/) 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패밀리 할인' , 'SNS친구 할인', '커플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씨에이치 수박이 제작하는 뮤지컬<빨래> 21차 프로덕션 공연은 오는 5월 5일부터 2019년 1월 6일까지 총 8개월간 동양예술극장 1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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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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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풍부하고 섬세한 감성으로 찾아  '  번의 감동'

뮤지컬<빨래>, 21 프로덕션 프로필 사진 공개!

 21 NEW CAST, 5  개막! 4 6 오전 11 티켓 오픈! 

 

 

(*이미지=(상단)뮤지컬<빨래>21 캐스트 프로필 사진 발표 l 제공·출처 씨에이치 수박, 서울사진관)

 

 뮤지컬<빨래> 21 프로덕션 배우들의 프로필 사진이 3 29일에 공개됐다. 공개된 프로필 사진은 12년간 이어온 <빨래>만의 깨끗하고 청아한 느낌으로 조상웅, 진태화, 김여진, 허민진  16 배우들의 개성을 담은 모습을 확인할  있다.

 

 위로, 감동, 공감, 웃음의 메세지로 연일 쏟아지는 호평과 뜨거운 찬사를 받은 <빨래> 서울의 달동네를 배경으로 서점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나영' 몽골 이주노동자인 '솔롱고' 중심으로 서민들의 팍팍한 인생살이와 웃음, 눈물, 감동을 그려낸 작품이다. 평범한 우리네 이야기를 진솔하고 유쾌하게 그려내며 매년 관객들의 찬사를 받으며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 인정받아온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이다.

 

 2003,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공연으로  선을 보였으며 이후 2005, 2주간 정식 초연을 진행하 11 한국 뮤지컬 대상에서 작사/극본상을 수상하며 평단의 인정을 받았다. 이후 작품성에 이어 대중성까지 확보하며 지금까지  12 동안 4,300회가 넘은 공연 횟수를 기록하고  65 명의 관객의 마음을 빨래하고 있다. 최근 2017년에는  6 예그린 어워즈 '예그린 대상'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임을 입증했다. 또한, 창작 뮤지컬의 세계화를 위해 2012   진출에 이어 올해도 중국 라이선스 공연을 계획하고 있으며 문화의 장벽을 뛰어넘어 해외까지 뻗어나가고 있다.

 

이번 뮤지컬 <빨래> ▲솔롱고 역에 조상웅, 진태화가 캐스팅되었고, ▲서나영 역에 김여진, 허민진  ▲주인 할매 역에 조민정, 최정화 ▲희정 엄마 역에 김지혜, 허순미 구씨 역에 류경환, 이정현, ▲ 역에 박정표, 정평 ▲ 마이클 역에 박정민, 유동훈 ▲ 여직원 역에 구다빈, 서지예  더욱 막강해진 캐스팅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

 

새로운 캐스트로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빨래> 오는 4 6 오전 11시부터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인터파크 티켓(http://ticket.interpark.com/) 통해 예매할  있으며, 5 5 ~ 5 20 공연(예매기간 : 4 6 ~ 4 13) 한해 '프리뷰 할인' 적용 되어 전석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씨에이치 수박이 제작하는 뮤지컬<빨래> 21 프로덕션 공연은 오는 5 5일부터 대학로 동양예술 극장 1관에서 공연된다.

 

  

(*이미지=(왼쪽)뮤지컬<빨래>포스터l 제공 씨에이치 수박)

 

 

1) 2018 뮤지컬 <빨래> 공연개요

 

            뮤지컬 <빨래>

공연일정          2018 5 5() ~ 2019 1 6()

공연시간           4,8, 8 3,7 4

                  * , 5 5() 7 / 5 6() 6 / 5 7() 4

공연장소          대학로 동양예술극장 1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4 29, 혜화동)

티켓가격          전석 55,000 

 프리뷰 할인 : 전석 38,500 (, 5 5 ~ 5 20 공연에 한함 예매기간 4 6 ~ 4 13)

 

           인터파크 1544-1555|예스24 1544-3800|클립서비스 1577-3363

공연문의         씨에이치 수박 02-928-3362

 

            /작사/연출 추민주작곡/편곡 민찬홍음악감독 김효환무대디자인 여신동안무 서정선

                  조명디자인 원유섭음향디자인 이채욱의상디자인 강동율분장디자인 성소원

 

기획제작          씨에이치 수박대표/책임프로듀서 최세연프로듀서 박찬덕

 

              나영 김여진 허민진솔롱고 조상웅 진태화

                  주인 할매 조민정 최정화희정엄마 허순미 김지혜

                  구씨 류경환 이정현 박정표 정평

                  마이클 박정민 유동훈 |여직원 구다빈 서지예 

 

주최·제작          씨에이치 수박

 

공식 네이버 블로그 http://www.ch-soobak.com/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chsoobak/

공식 페이스북 http://facebook.com/0bballae0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bballae_mus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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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예그린 대상 수상작! 창작 뮤지컬 <빨래>
21차 프로덕션, 캐스팅 공개!
김여진,허민진, 진태화, 최정화, 허순미, 김지혜, 정평, 류경환, 이정현, 박정민, 구다빈, 서지예 등

 

(*이미지=(상단)뮤지컬<빨래>캐스팅 발표 l 제공·출처 ㈜씨에이치 수박)


지난해 제6회 예그린 어워드에서 '예그린 대상'을 수상한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 <빨래>가 21차 프로덕션 캐스팅을
공개했다. 이번 공연은 기존에 뮤지컬 <빨래>를 대표하는 배우들과 함께, 새롭게 합류한 실력파 배우들과의 조합이 기대를
모은다.


뮤지컬 <빨래>는 서울의 달동네를 배경으로 서점에서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나영'과 몽골 이주노동자인 '솔롱고'를 중심으로
서민들의 팍팍한 인생살이와 웃음, 눈물, 감동을 그려낸 작품이다. 평범한 우리네 이야기를 진솔하고 유쾌하게 그려내며 매년
관객들의 찬사를 받으며 작품성과 흥행성 모두 인정받아온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이다.


2003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공연으로 첫 선을 보였으며 이후 2005년, 2주간 정식 초연을 진행하고 제11회 한국 뮤지컬
대상에서 작사/극본상을 수상하며 평단의 인정을 받았다. 이후 작품성에 이어 대중성까지 확보하며 지금까지 약 12년 동안
4,200회가 넘은 공연 횟수를 기록하고 약 64만 명의 관객의 마음을 ‘빨래’하고 있다. 최근 2016년에는 젊은 예술가상(추민주
연출) 수상과 함께 2017년 제6회 예그린 어워즈 예그린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대표 창작 뮤지컬임을 입증했다.

 

또한, 창작 뮤지컬의 세계화를 위해 2012년 일본 진출에 이어 2016년 상반기와 하반기 중국 초청 공연, 2018년 중국 라이선
스 공연 진행을 앞두며 문화의 장벽을 뛰어넘어 해외까지 뻗어나가고 있다.
이번 뮤지컬 <빨래>는 ▲솔롱고 역에 조상웅, 진태화가 캐스팅되었고, ▲서나영 역에 김여진, 허민진 ▲주인 할매 역에
조민정, 최정화 ▲희정 엄마 역에 김지혜, 허순미 ▲구씨 역에 류경환, 이정현, ▲빵 역에 박정표, 정평 ▲ 마이클 역에 박정민,
유동훈 ▲ 여직원 역에 구다빈, 서지예 등 한층 업그레이드된 캐스팅으로 돌아온다.


또한, 연극 <도둑맞은 책>, <네버 더 시너>, 뮤지컬 <위키드>, <빈센트 반 고흐> 등 연극과 뮤지컬을 오가며 종횡무진하며
맹할약하는 실력파 배우 조상웅, <배틀신화>부터 뮤지컬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까지 탄탄한 연기력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첫
번째 주연으로 합격점을 받으며 앞으로가 가장 기대되는 배우 진태화는 꿈을 위해 한국에 온 순수한 몽골 청년 솔롱고 역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뮤지컬 <스모크>, <고래고래>, <로빈훗>, <조로>, <삼총사> 등 다양한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아 지난 2015년
‘제9회 더 뮤지컬 어워즈’에서 여우 신인상을 수상하며 입지를 다진 신예 배우 김여진, 아이돌 그룹 크레용팝 초아에서 뮤지컬 배우로
새롭게 다시 태어난 배우 허민진은 서울살이 5년차, 27살의 당찬 강원도 아가씨 서나영 역을 맟아 뮤지컬 <빨래>로 다시 한번
관객들에게 뜨거운 감동과 따뜻한 위로를, 그리고 새로운 희망을 전달할 예정이다.
㈜씨에이치 수박이 제작하는 뮤지컬<빨래> 21차 프로덕션 공연은 2018년 5월 6일부터 대학로 동양예술 극장 1관에서 만나 볼 수 있다.

 

 

2018 뮤지컬 <빨래> 공연개요
공 연 명   뮤지컬 <빨래>
공연일정     2018년 5월 6일(토) ~ 2019년 1월 6일(일)
공연시간 수 4시,8시|목,금 8시|토 3시,7시|일 4시
공연장소   대학로 동양예술극장 1관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4길 29, 혜화동)
티켓가격   전석 55,000원
예 매 처   인터파크 1544-1555|예스24 1544-3800|클립서비스 1577-3363
공연문의   ㈜씨에이치 수박 02-928-3362
스  테 프 작/작사/연출 추민주|작곡/편곡 민찬홍|음악감독 김효환|무대디자인 여신동|안무 서정선
            조명디자인 원유섭|음향디자인 이채욱|의상디자인 강동율|분장디자인 성소원
기획제작 ㈜씨에이치 수박|대표/책임프로듀서 최세연|프로듀서 박찬덕

출 연   나영 김여진 허민진|솔롱고 조상웅 진태화
주인 할매 조민정 최정화|희정엄마 허순미 김지혜
구씨 류경환 이정현|빵 박정표 정평
마이클 박정민 유동훈 |여직원 구다빈 서지예
주최·제작 ㈜씨에이치 수박
공식 네이버 블로그 http://www.ch-soobak.com/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chsoobak/
공식 페이스북 http://facebook.com/0bballae0
공식 트위터 https://twitter.com/bballae_musical

 


[ 시놉시스]

 
“서울 살이 몇 핸가요.”
고향인 강원도를 떠나 서울로 이사 온 27살, ‘서나영’.
작가는 못 돼도 책은 좀 볼 것 같아 제일서점에서 일하고 있지만 책 진열만 하고 있을 뿐이다.
“우리 친하게 지내요. 내 이름은 솔롱고입니다.”
빨래를 널러 올라간 옥상에서 우연히 이웃집 몽골 청년 ‘솔롱고’를 만나게 된다.
어색한 첫인사 후 두 사람은 바람에 날려 넘어간 빨래로 인해 조금씩 가까워지게 된다.
“때리면 아프고 슬프면 눈물 나는 사람인데...”
어느 날 ‘나영’은 동료 언니를 부당하게 해고하려는 서점 사장 ‘빵’의 횡포에 맞서다 자신도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상심에 빠져 술에 취한 ‘나영’은 집으로 가는 길에 ‘솔롱고’를 만나게 되고 취객의 시비에 휘말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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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6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열정과 환희의 순간 펼친 무대 위의 주역 가리다!

 

 

6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성황리에 마무리...

스토리텔링, 음악, 배우들의 열연 3박자 갖춘 <어쩌면 해피엔딩>, 최다부문 수상...

예그린대상’ <빨래>, ‘올해의 뮤지컬상’ <어쩌면 해피엔딩> 선정...

우열 가리기 힘든 2017년도의 옥석 같은 뮤지컬 작품 선정하고

대한민국 영광의 주역을 가려내다!

 

대한민국 뮤지컬인들을 응원하는 대표 축제인 6 예그린뮤지컬어워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17 11 20() 저녁 7시부터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뮤지컬 대표배우 남경주와 명불허전 최고의 MC 박경림의 사회로 진행된 예그린뮤지컬어워드는 뮤지컬 팬들의 많은 관심 속에 국내 뮤지컬 인들에게 영광의 자리를 마련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뮤지컬 스타들의 갈라쇼와 시상식을 함께 펼쳐 더욱 품격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 <6 예그린뮤지컬어워드> 6개부문 20개상의 주인공을 가려내며 국내 뮤지컬계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자리로  200분의 시간을 가득 채웠다. 올해도 공연 실황은 네이버 TV V LIVE 통해 생중계하여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도 함께 즐길  있게 하여 생중계를 시청하며 수상결과를 지켜봤다.

 

심사는 2016 10월부터 2017 10월까지 서울에서 10 이상 공연된 작품에 한해 출품의사를 밝힌 제작, 기획사의 작품을 대상으로 평론, 학계, 연출, 기술, 음악, 언론 분야에서 선정된 심사위원 6인의 심사를 펼쳤다. 출품작은  87 작품으로, 65편의 창작뮤지컬과 22편의 라이선스 뮤지컬이 심사대상이 됐다.

 

[제6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올해의 뮤지컬상'<어쩌면 해피엔딩>]                        [대명문화공장 총괄프로듀서 최정길]

 

 

먼저 작품 부문의 최고상격인 ‘올해의 뮤지컬상 영광은 <어쩌면 해피엔딩>에게 돌아갔다. <나와 나타샤와  당나귀>, <벤허>, <인터뷰>, <찌질의 역사> 치열한 경합을 펼친 끝에 선정됐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매력적인 음악을 통해 창작 초연임에도 상당한 수준의 완성도를 보였다는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냈다. 특히 스토리텔링과 아름다운 음악이 조화를 이루며 창작 뮤지컬이 겪는 시행착오를 전혀 찾아볼  없을 만큼 완벽한 무대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고, 여기에 더해진 수준 높은 배우들의 연기는 올해 <어쩌면 해피엔딩> 단연 최고의 뮤지컬이라는 평가에 이견이 없을 정도였다. 이외에도 연출상(김동연), 음악상( 애런슨(Will Aronson)), 여자인기상(전미도) 거머쥐어  4개의 트로피를 가져갔다.

 

예그린뮤지컬어워드에서만   있는 특별한 상으로 실험적이고 획기적인 시도를  작품에 대해 주어지는 ‘혁신상에는 서울예술단의 <꾿빠이, 이상>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선정되었다. <꾿빠이, 이상> 구조나 외형, 작품의 구성면에서 혁신적인 시도가 탁월했다는 평가를 받았는데, 특히 서울예술단만이 지닌 최대의 강점인  배우들의 안정적인 기량은 예효승의 수준높은 고난이도의 안무를 통해 더욱 빛을 발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베스트 리바이벌상 <마타하리> 선정됐다. <마타하리> 초연이후 지난해에 이어 앙코르 무대를 꾸미며 여주인공의 심리적 변화를 보다 충실히 논리적으로 풀어낸 것이 리메이크된 작품의 가치를 보여줬다고 평가 받았다. ‘베스트 외국뮤지컬상에는 쇼뮤지컬의 재미를 충실히 구현해  <!캐롤> 선정됐다. <!캐롤> 중장년층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모아 관객의 저변을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뮤지컬 <영웅>  10주년, 10 동안 <영웅> 관객분들께서 주시는  같다“-남우주연상 양준모 뮤지컬 배우

 작품부터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여우주연상 차지연 뮤지컬 배우

 

[제6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남우주연상' 양준모]                                                   [제6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여우주연상' 차지연]

 

 

배우부문 ‘남우주연상에는 <영웅> 양준모가 선정되었다. 양준모는 “이정열 선배의 커버로 배우 생황을 시작했는데 이렇게 같은 자리에서 함께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고 기쁘다  “ 자리를 빌어 뮤지컬 가족이 하나가 되어 창작 뮤지컬의 새로운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해 뛰어난 활약을 보인 양준모는 뮤지컬 <영웅>에서 비운의 역사를 살다간 안중근의사의  굵은 개인사를 탄탄한 기본기로 무장한 뛰어난 가창력과 안정적인 연기로 무대에서 효과적으로 구현하여 호평을 이끌어냈다. 시상식의 꽃인 ‘여우주연상트로피는 <마타하리> 차지연이 거머쥐었다. 특유의 가창력과 카리스마 있는 연기로 무대 위에서의 존재감을 여실히 증명시키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차지연은 매혹적이고 강렬한 매력뿐만 아니라 과거의 아픔을 지닌 강한 여성을 깊이 있게 표현해내며 마타하리를 탁월하게 그려냈다고 평가받았다. 여우주연상 영광을 거머쥔 차지연은 “2006 아무것도 모르고 <라이온킹>으로 데뷔한  지금까지 <마타하리> 만나기까지,  작품부터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소감을 말했다.

 

남우조연상 <서편제> 이정열이 ‘여우조연상 <여신님이 보고계셔> 유리아 선정되었다. <서편제>에서 유봉 역을 맡아 거칠고 투박한 아버지의 역할을 그려낸 이정열은 소리 길을 찾아가는 자식을 아끼는 전형적인 대한민국 아버지의 모습을 무대에서 성공적으로 구현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여우조연상 수상자 유리아는 <여신님이 보고계셔>에서 폭넓은 연기변신을 선보이며 각자의 마음속에 있는 여신의 이미지를 아름답게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남우신인상에는 <밀사>에서 신입답지 않은 연기와  굵은 이미지를 통해 구한말 비운의 운명을 살다간 역사  인물를 선보여 호평 받은 허도영이 ‘여우신인상 <찌질의 역사>에서 안정된 연기와 가창력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기여를  김히어라에게 돌아갔다.

 

올해 처음으로 신설된 ‘앙상블상 트로피는 2017 최고의 화제작 <벤허>에게 돌아갔다. 뛰어난 팀워크를 통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 <벤허> 앙상블은 일사분란하고 정돈된 호흡이 출중했다는 극찬을 받았다.

 

크리에이티브부문의 ‘연출상 <어쩌면 해피엔딩> 김동연 연출이 수상했다. 짜임새 있는 스토리와 음악으로 관객이 작품을 보고 행복을 느끼게  만큼 효과적인 연출을 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안무상 <꾿빠이, 이상> 예효승, ‘극본상 <나와 나타샤와  당나귀> 박해림이 수상했다. 예효승 안무가는 사면 무대를 활용하여 쉬지 않고 이어지는 안무와 움직임을 통해 이상의 작품세계를 효과적으로 구현해내며 작품의 감동을 극대화시켰다는 평을 받았고, 박해림 작가는 실존했던 역사  시인의 작품과 사랑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내 관객들의 심금을 울렸다는 평을 받았다.

음악상 뮤지컬 음악으로서의 높은 완성도를 통해 작품의 예술성을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호평을 받은 <어쩌면 해피엔딩>  애런슨(Will Aronson) 작곡가가, ‘무대예술상 기존의 공연장 구조를 탈피해 새롭고 신선하며 실험적인 공간 창출을 효과적으로 이루어냈다고 평가받은 <꾿빠이, 이상> 여신동 무대디자이너가 수상하였다.

 

올해 신설된 외국뮤지컬부문 크리에이티브상은 라이선스 뮤지컬을 한국화하여 한국뮤지컬의 수준을 고양시킨 인물을 선정하는 상으로,  영광은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오필영 무대디자이너, 이우형 조명디자이너가 기져갔다. 무대와 조명의 조화를 통해 실제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에  있는 것처럼,  편의 사진 같은 풍경을 관객들에게 전했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100% 온라인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가려내는 인기상은 깜짝 결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해 창작뮤지컬에 출연한 배우 , 대중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인물에게 돌아가는 ‘인기상 남자인기상에 박시환, 여자인기상에 전미도로 결정됐다. 박시환은 <찌질의 역사>에서 서민기 역을 훌륭하게 소화하며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았고, 뮤지컬  아니라 방송, 콘서트  다양한 분야에서 만능엔터테인먼트의 면모를 보이며 인기를 증명 했다. 전미도는 뮤지컬 배우뿐만 아니라 연극, 연출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낸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컬 여배우로, 오랜 기간 착실히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인기 뮤지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제6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예그린대상'<빨래>]                                    [씨에이치수박 최세연 대표]

 

 

마지막으로   동안 창작뮤지컬의 모든 분야에서  반향을 불러일으킨 인물, 작품, 단체 등을 총망라하여 선정하는 ‘예그린대상에는 뮤지컬 <빨래> 선정되었다. 2005  선을 보인이래 10 년이 넘는 세월 동안 공연을 지속하며 인기를 누려온 <빨래> 한국 창작뮤지컬의 가능성을 선보인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소극장 뮤지컬로 장기 공연을 이어가며 콘텐츠를 완성해온 과정도 의미가 있거니와, 해외 공연  라이선스 수출 등의 개가를 올리는  바람직한 성과를 달성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뮤지컬 <빨래> “지금 극장에서 20 배우들을 연습시키고 있는 추민주 작가  연출님과 지금  자리에 있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빨래> 창작진들에게 감사드린다‘’ “<빨래> 대학로 극장의  부분을 굳건히 자리하고 있는 것은 65만명의 관객분들과 5~10년동안 함께해준 크리에이티브팀,씨에이치 수박 덕분이다.” 수상소감을 밝혔다.

 

예그린대상은 예그린뮤지컬어워드의 최고상으로 심사위원단이 후보를 선정하고 신문, 방송, 인터넷  언론사의 공연전문기자로 구성된 30여명의 심사위원단을 별도로 구성해 투표로 최종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충무아트센터 1 로비에 건립된 ‘명예의 전당 헌정된다.

 

 

6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수상자() 명단

올해의 뮤지컬상=어쩌면 해피엔딩(()대명문화공장) ▲혁신상=꾿빠이, 이상(()서울예술단) ▲베스트 리바이벌상=마타하리(()EMK뮤지컬컴퍼니) ▲베스트 외국뮤지컬상=!캐롤(()쇼미디그룹) ▲남우주연상=양준모(영웅) ▲여우주연상=차지연(마타하리) ▲남우조연상=이정열(서편제) ▲여우조연상=유리아(여신님이 보고계셔) ▲남우신인상=허도영(밀사) ▲여우신인상=김히어라(찌질의 역사) ▲앙상블상=벤허(()뉴컨텐츠컴퍼니) ▲연출상=김동연(어쩌면 해피엔딩) ▲안무상=예효승(꾿빠이, 이상) ▲극본상=박해림(나와 나타샤와  당나귀) ▲음악상= 애런슨(Will Aronson) ▲무대예술상=여신동(꾿빠이, 이상) ▲외국뮤지컬부문 크리에이티브상=오필영 무대디자인(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이우형 조명디자인(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남자인기상=박시환(찌질의 역사) ▲여자인기상=전미도(어쩌면 해피엔딩) ▲예그린대상=빨래(씨에이치수박)

 

(사진제공:충무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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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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