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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11.07 [수현재 10분 극장 with 통통통 Season2] 옥상 무대에서 즐기는 이색 공연, 관객 호응 속 성료

가을밤을 수놓은 신인 창작자들의 무대

수현재 10분 극장

With 통통통 Season2

옥상 무대에서 즐기는 이색 공연, 관객 호응 속 성료

수현재 작가 데뷔 프로그램 통해 발굴한

신선한 창작 작품 6편 선보여

최종 선정작 2, 20184월 쇼케이스 개최

 

 

:: 이미지 = ‘수현재 10분 극장공연사진 | 제공 = 수현재컴퍼니 ::



수현재 작가 데뷔 프로그램 통통통(通通通) Season2'의 일환으로 진행된 수현재 10분 극장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지난 27일 막을 내렸다. 3주에 걸쳐 선보인 창작 작품은 총 6편이다.

 

수현재 10분 극장은 공연제작사 수현재컴퍼니가 극장에 일찍 도착한 관객에게 새로운 형태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신인 창작자에게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지난 달 13일부터 27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수현재빌딩 옥상 무대에서 진행된 이번 공연에는 수현재 작가 데뷔 프로그램 통통통 (通通通) Season2'를 통해 발굴된 신진 작가, 작곡가 6팀의 작품이 무대에 올랐다.

 

가을밤 옥상 무대를 짙은 감성으로 수놓은 창작 작품은 1013일 금요일 7, 뮤지컬 <날 달래는 꿈>(작 박경화, 작곡 임현정, 연출 박소영), 뮤지컬 <몰리노 드 알몬>(작 변가람, 작곡 최성실, 연출 김지호), 1020일 금요일 7, 연극 <Who am I>(작 김보현, 연출 이대웅), 음악극 <정화된 밤>(작 이진욱, 연출 박해림), 1027일 금요일 7, 연극 <미하일>(작 구정아, 연출 오세혁), 연극 <5호실의 고등어>(작 김묘진, 연출 문삼화)이다.

 

수현재 10분 극장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관객설문지를 통해 야외 옥상 무대에서 공연을 감상할 수 있어 새로운 경험이었고, 신선한 소재의 창작 작품을 가장 먼저 볼 수 있어 뿌듯했다.”, “10분 공연을 보고 나니, 완성 희곡에 대한 궁금증이 커졌다. 잘 다듬어져 정식 공연으로 다시 볼 수 있으면 좋겠다”, “새로운 시도는 늘 흥미롭고, 새로운 작품과 창작자들을 만날 수 있다는 건 즐거운 경험인 것 같다. 앞으로도 이런 시도들이 많아졌으면 한다.”등의 애정 어린 후기를 남겼다.

 

한편, ‘수현재 10분 극장을 통해 창작 작품을 선보인 신인 창작자 6팀은 심사위원의 심사평과 관객설문지를 참고하고 전문가 집단의 1:1 멘토링을 거쳐 20181월까지 60분 분량의 장막 희곡을 완성할 계획이며, 완성 된 장막 희곡최종 선발된 2개 작품은 2018 4월 쇼케이스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문의) 02-766-6506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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