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의여름#신나는콘서트#외할머니댁에서의여름방학#썸머클래식#모차르트와모짜렐라의마술피리이야기#수박프로젝트#북서울꿈의쑾'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6.07.20 공연장으로 떠나는 예술 바캉스 <세종의 여름> 8월11일~21일

공연장으로 떠나는 예술 바캉스

<세종의 여름>

세종문화회관 여름방학 추천 공연 시리즈

  8.11.~21. / 세종문화회관, 꿈의숲아트센터

 

 

 

- 한여름, 온 가족이 공연장으로 함께 떠나는 예술 바캉스!

- 클래식부터 그림자극까지! 세종문화회관의 다채로운 여름방학 공연 5()!

- 학생 구매자를 대상으로 최대 30% 할인 혜택 제공

 

No

공 연 명

일 시

장 소

입장권

관람연령

내 용

1

신나는 콘서트

8.11() 19:30

세종대극장

1만원~5만원

4

다양한 장르적 결합을

시도하는 합창 콘서트

2

외할머니 댁에서의

여름방학

8.12() 19:30

8.13() 15:00

세종M씨어터

25천원~3만원

6

우리 아이의 모습을 담은 동요 뮤지컬

3

썸머클래식

8.13() 15:00, 19:00

세종대극장

1만원~3만원

7

청소년을 위한 해설이 있는 클래식 음악회

4

모차르트와 모짜렐라의

마술피리 이야기

8.16()~21()

11:00, 15:00

세종M씨어터

25천원~3만원

4

오페라 마술피리원작을 바탕으로 한 클래식 동화

5

북서울 꿈의 숲

<수박 프로젝트>

8.13(), 20()

꿈의숲

아트센터

1만원

7

해설이 함께 하는

헬로 음악가 시리즈

8.14()~15()

3

그림자극으로 만나는

클래식 음악동화

 

 

온 가족이 공연장으로 함께 떠나는 예술 바캉스! 세종문화회관 여름방학 공연 즐기기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은 무더워진 한여름, 공연장에서 시원하게 더위를 날려버릴 예술 바캉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여름방학을 맞은 가족 관객들이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합창, 대중음악, 뮤지컬,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로 무대를 마련한다. 서울시합창단(단장 김명엽)은 재즈, 뮤지컬, 영화, 클래식, 대중 등의 장르와 합창을 결합하는 합창콘서트 <나는 콘서트>(8.11 세종대극장),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단장 원학연)은 우리 자녀의 이야기 위에 창작 동요를 담은 뮤지컬 <외할머니 댁에서의 여름방학>(8.12~13 세종M씨어터)을 초연한다. 그리고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있는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단장 김지환)의 대표공연 <썸머클래식>(8.13 세종대극장)에서는 모던을 주제로 청소년을 위한 쉬운 해설과 함께 현대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전년도 큰 호응을 받았던 클래식 음악동화 <모차르트와 모짜렐라의 마술피리 이야기>(8.16~21 세종M씨어터)의 앵콜 공연도 보다 확장된 무대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세종문화회관이 운영하는 북서울 꿈의 숲에서도 올해 7회째를 맞는 <수박 프로젝트>(8.13~20 꿈의숲아트센터)를 통해 해설, 그림자극이 있는 흥미로운 클래식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 학생 구매자 30%까지 할인 혜택 받을 수 있어

세종문화회관 여름방학 공연은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폭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나는 콘서트><외할머니 댁에서의 여름방학>20%, <썸머클래식> 30%, <모차르트와 모짜렐라의 마술피리 이야기> 20~30%, <수박프로젝트>15%가 적용된다. 예매 및 문의는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www.sejongpac.or.kr)나 세종문화티켓(02-399-1000)에서 가능하다.

 

 

공연 세부 내용

 

- 합창의 틀을 깨는 다채로운 콘서트, 서울시합창단 <신나는 콘서트> (8.11 세종대극장)

서울시합창단(단장 김명엽)2012년부터 공연한 합창콘서트 <신나는 콘서트 시즌 5> 무대를 오는 811() 세종대극장에 올린다. 합창 무대에 밴드와 비트박스, 전자악기를 얹는 등 다양하고도 신선한 시도를 보여줌으로써 합창의 장르적 틀을 깬다. 귀에 익숙한 곡들을 모아 힐링타임과 킬링타임 총 2부로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뮤지컬 넘버, 팝페라, 뉴에이지, 영화 및 드라마 삽입곡 등 다양한 장르의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합창의 형식 또한 다채롭다. 남성합창, 여성합창, 혼성합창 외에도 독창, 중창에 이르기까지 여러 형식을 보여줌과 동시에 곡마다 음악적 포인트를 넣을 예정이다. 곡에 어울리는 영상과 무대효과를 통해 더욱 화려하고 풍성한 합창 콘서트를 기대해도 좋다. 재즈피아니스트 엄주빈이 이끄는 주빈퀸텟이 함께 하며, 서울시뮤지컬단 음악감독과 MBC합창단 단장을 역임한 엄기영이 지휘를, 서울시뮤지컬단 지도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곽은태가 연출을 맡았다. (티켓 : 1만원~5만원, 문의 : 세종문화티켓 02-399-1000)

 

- 온 가족이 공감할 동요뮤지컬, <외할머니 댁에서의 여름방학> (8.12~13 세종M씨어터)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단장 원학연)은 오는 812, 13일 양일 간 세종M씨어터에서 동요 뮤지컬 <외할머니댁에서의 여름방학>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이 20154월 정기연주회 시 15분 분량으로 공연했던 작품으로, 관객 및 전문가들의 성원을 힘입어 완성도 높은 작품으로 재탄생한 동요 뮤지컬이다. 오늘날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내용과 친숙하고 아름다운 동요로 가족 관객들에게 공감과 감동을 전해줄 작품이다. 현 시대의 가정, 부모와 자녀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가 겪고 있는 결핍, 상처의 이야기 뿐 아니라 함께 극복해가는 치유의 과정을 보여준다. 우리나라의 동요 발굴 및 보급에 꾸준한 노력을 하고 있는 서울시소년소녀합창단의 이번 작품은 원학연 단장이 지휘하며, 작곡 및 대본은 노선락이 맡았다.

(티켓 : 25천원~3만원, 문의 : 세종문화티켓 02-399-1000)

 

- 전석 매진의 신화! 청소년을 위한 관혁악 입문 콘서트 <썸머클래식> (8.13 세종대극장)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단장: 김지환)은 오는 813일 세종대극장에서 2016 청소년음악회 <썸머클래식> 공연을 올린다.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의 청소년 음악회 <썸머클래식>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클래식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시리즈로, 쉬운 해설과 함께 흥미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번 공연에서는 100여명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관현악곡 위주로 감상할 수 있으며, 영화음악 등으로 많이 쓰인 홀스트의 목성’, ‘청소년을 위한 관현악 입문’, 스피바콥스키의 하모니카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등을 들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2012~15년까지 4년 간 썸머클래식무대에서 해설한 바 있는 정경영 교수(한양대)가 이번 공연도 함께해 각 악기와 연주곡에 얽힌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인터파크세종문화회관에서 클래식 공연 부문 유료 관객점유율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썸머클래식>은 지휘 김지환 단장, 연주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협연 하모니카 이윤석과 함께 한다. 본 공연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하여 예매할 수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티켓 : 1만원~3만원, 문의 : 세종문화티켓 02)399-1000)

 

- 오페라 마술피리의 재탄생 <모차르트와 모짜렐라의 마술피리 이야기> (8.16~21 세종M씨어터)

2015년 성황리에 막을 내린 어린이를 위한 클래식 음악동화 <모차르트와 모짜렐라의 마술피리 이야기> 앵콜 공연을 816일부터 21일까지 세종M씨어터 무대에 올린다. <모차르트와 모짜렐라의 마술피리 이야기>는 우리에게 친숙한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를 각색한 작품으로, 오페라 형식에 동화적 상상력을 더해 아이들을 위한 클래식 음악동화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2015년 관객들의 호평을 이어 재공연하는 이번 공연은 체임버홀에서 M씨어터로 무대를 옮기면서 규모가 커진 만큼 업그레이드 된 무대를 확인할 수 있다. 악기 편성을 늘려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고, 영상 등 무대장치를 보완해 더욱 화려하고 풍성한 공연을 기대해도 좋다. 특별히 아이들이 클래식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모차르트 역의 배우가 출연해 아이들 눈높이를 맞춘다. 본 공연은 서울뮤지컬페스티벌 예그린뮤지컬어워드 아동청소년 부문 음악상(2012)을 수상한 바 있는 작곡가 신동일, 어린이 음악극 페페의 꿈’, ‘비엔나의 음악 상자’, ‘프록스등에 참여한 연출가 장수철, 작가 이현수가 함께한다. (티켓 : 25천원~3만원, 문의 : 02-399-1000)

 

- 해설, 그림자극이 함께하는 클래식 콘서트 <수박(SU-Vac)프로젝트> (8.13~20 꿈의숲아트센터)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이 운영하는 꿈의숲아트센터에서 813()부터 820()까지 <수박(SU-Vac) 프로젝트>를 개최한다. 올해로 7번째를 맞이한 <수박 프로젝트>의 타이틀인 수박‘SUmmer VACtion’의 앞 글자들을 조합해 만든 이름으로, 여름방학 기간 꿈의숲아트센터에서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수박 프로젝트>에서는 연령대에 따라 클래식 음악을 가장 효과적으로 보고 들을 수 있는 두 가지 테마로 음악회를 구성했다. 첫 번째 테마는 <해설이 함께하는 헬로 음악가 시리즈>, 비올리스트 김상진의 해설과 연주가 있는 <헬로 바흐!>(8.13 콘서트홀)와 피아니스트 윤한의 해설과 연주가 있는 <헬로 드뷔시!>(8.20 콘서트홀) 공연이 마련된다. 두 번째 테마인 <그림자극으로 만나는 클래식 음악동화>에서는 국내 최초의 그림자극단 극단 영이 모차르트의 오페라 <마술피리>(8.14 퍼포먼스홀)와 차이코프스키의 <잠자는 숲 속의 미녀>(8.15 퍼포먼스홀)의 음악에 맞춰 빛과 그림자를 이용한 환상적인 공연을 선보인다. (티켓 : 전석 1만원, 문의 02-2289-5401)

 

(사진제공:세종문화회관)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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