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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7.11 학기말 알찬 마무리~ 세종문화회관 문화예술과 함께

어린이·청소년의 알찬 1학기 마무리를 위한

세종문화회관 추천 공연 및 전시

 

-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해설이 있는 오페라 갈라 <사랑의 묘약>, 719일 오후3

- 교과서에 나오는 화가 호안 미로의 실재 그림을 보고 싶다면 세종 미술관으로!

- 세종대왕과 이순신의 업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관 세종충무공이야기도 새롭게 단장해

 

[사업개요]

구 분

음악회

미술전시회

역사체험

사업명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해설이 있는

오페라 갈라 <사랑의 묘약>

꿈을 그린 화가

호안 미로특별전

세종·충무공이야기

전시프로그램

추천대상

~고등학생

초등학생~성인

~중학생

일시

7.19() 15:00

6.26()~9.24()

10:30~20:00

매주 화요일~일요일

10:30~19:00

장소

세종체임버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세종충무공이야기

 

책상 밖에서 배우는 살아있는 지식! 공연장, 미술관에서 얻을 수 있어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은 방학을 앞두고 있는 7월 중순에 어린이와 청소년이 함께 관람하기 좋은 여러 가지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음악회, 미술 전시회, 역사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비되어 있어 학기 말 마음이 들뜨기 쉬운 청소년들이 살아있는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우선 세종문화회관의 서울시오페라단은 719일 오후 3, 청소년이 관람하기 적합한 오페라 <사랑의 묘약>의 주요 장면을 연극배우의 해설과 함께 공연할 예정이다. 세종체임버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사랑의 묘약>에서 가장 사랑받는 장면 위주로 짧게 구성해 더욱 좋다. 테너 윤승환, 소프라노 김민형이 노래한다.

627일부터 924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계속되는 호안 미로특별전도 교과서에서 보던 호안 미로의 작품을 실물로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청소년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관람객을 압도하는 대형 작품 및 호안 미로의 작업장 재현 소품 등 200여점이 전시되어 있다. 7월 한 달 간 매주 수요일은 가족 단위 관람객 대상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세종문화회관 지하 2층에 위치한 역사전시관인 세종충무공이야기는 무료 상설 전시관으로 평상시에도 관람객이 북적이는 곳이다. 거북선 모형과 노 젓기 체험, 대포 게임 등으로 초등학생들에게 인기가 많고 공연이나 미술관 관람 후에 들리기에도 좋다. 세종충무공이야기는 추가로 상영되는 3D 영상 <혁신의 리더, 이순신> 3편과 새로 시작한 <어린이 선비복 체험>등으로 단장을 마치고 운영 중이다.

 

프로그램별 세부내용

- 서울시오페라단이 선보이는 해설이 있는 오페라 갈라

세종문화회관 서울시오페라단(단장 이건용)에서는 청소년 관객의 눈높이에 맞춘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해설이 있는 오페라 갈라공연을 719클래식 전용홀인 세종체임버홀 무대에 올린다. 어렵게 생각되는 오페라 공연을 온 가족이 함께 쉽게 관람할 수 있도록, 동화 같은 스토리와 아름다운 음악이 있는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갈라 형태로 선보일 예정이다. 지난 5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사랑의 묘약> 공연에 출연했던, 세계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성악가들이 직접 출연한다. 또한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해설을 위해 스타 극작가 고연옥이 대본 각색에 참여하였고 서울시극단의 배우 박진호(둘카마라 조수 역)와 이지연(잔넷타 역)이 해설을 맡아 따뜻한 감동의 이야기 속으로 관객들을 안내한다. 오페라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 청소년 관객이 오페라에 대한 용어 등의 음악 상식과 공연 관람 예절도 함께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티켓가격은 각각 2만원~3만원. 문의 | 세종문화회관 02-399-1000.

 

- 국내 최초 호안 미로대규모 회화도 인기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은 오는 626()부터 924()까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꿈을 그린 화가호안 미로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 ‘호안 미로(Joan Miró, 1893~1983)’는 야수주의, 입체주의, 그리고 초현실주의에서 다양한 요소들을 받아들여 자신만의 개성 있는 양식을 만들어낸 화가로 스페인에서 가장 존경받는 화가이기도 하다. 1981년 호안 미로와 그의 부인으로부터 스튜디오 및 작품을 기증받아 운영하기 시작한 호안 미로 마요르카 재단(Fundació Pilar i Joan Miró a Mallorca)’의 소장품과 미로의 유족들이 경영하는 석세션 미로(Successio Miro)' 소장 작품 총 264점을 선보이는 블록버스터 전시로, 호안 미로 마요르카 재단 설립 이래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더욱이 이번 전시는 호안 미로 마요르카 재단의 전시감독인 필라르 바오스(Pilar Baos)가 직접 큐레이팅하여, 독창적인 조형의 언어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창조적 도전을 일삼았던 호안 미로의 예술가적 여정을 더욱 폭넓고 깊게 선보인다. 1969년 작품 <무용수(Danseuse)> 외 유화, 드로잉, 조각, 꼴라쥬, 일러스트, 테피스트리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이 전시되며, 100호가 넘는 대형사이즈의 작품도 만날 수 있다. 또한 미로의 창작 공간인 작업실도 재현해 호안 미로의 손때가 묻은 소품과 작업도구 103여점을 비롯한 미완성 캔버스들이 함께 공개될 예정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7월 한 달 동안 매주 수요일, ‘가족사랑의 날에 전시장을 찾는 가족에게는 특별할인요금 7,500원에 관람할 수 있도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족관계 증빙자료(주민등록등본, 의료보험증 등)를 지참하여 방문하는 모든 가족 단위 관람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자연, , 인체, 문자 등 다양한 소재를 명료한 색감과 독창적인 표현으로 담아낸 호안 미로의 작품전시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비롯한 감각적 감수성을 채워줄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될 것이다. 문의 세종문화회관 02-399-1000.

 

 

- 초등학생에게 인기인 세종충무공이야기 신규 프로그램

세종문화회관(사장 이승엽)이 운영하는 세종충무공이야기에서는 2016년 여름방학을 앞두고 초등학교 어린이와 가족 대상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은 어린이 선비복 체험,충무공 이야기 3D 영상,나만의 한글 부채 만들기등 세 가지이다.

어린이 선비복 체험은 세종충무공이야기 전시관의 시대적 배경이 되는 조선시대의 전통 선비복과 갓을 쓰고 각종 체험을 하며 조선시대로 타임머신을 타고 간 듯 느낌을 줄 수 있다. 충무공 이야기 영상관은 2010년 개관이래 줄곧 상영하던 영상 컨텐츠 이외에 추가로 신규 3D 영상 3<혁신의 리더, 이순신>, <명량해전>, <노량해전>7월부터 상영함으로써 전시관을 찾는 어린이와 가족에게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업적과 교훈을 시청각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충무공이야기 영상관 옆쪽에 위치한 탑승 가능한 거북선 축소 모형물은 효과 음향과 물결 조명이 추가되었고 이로 인해 전보다 훨씬 실감난 콘텐츠 체험이 가능해졌다.

그 외에도 726일부터 821일까지 방학기간 동안에는 나만의 한글 부채 만들기프로그램을 12회 추진한다.나만의 한글 부채 만들기는 한글 자음과 모음의 배치 변화에 따른 자신만의 한글 부채를 직접 제작해 보는 프로그램으로서 마블링과 스텐실 기법을 적용, 흥미롭고 창의성 있는 나만의 한글부채를 만들어 볼 수 있다. 80분 소요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회당 15명만 체험이 가능하며 비용은 5,000원이다. 문의 : 세종문화회관 02-399-1177.

 

 

(사진제공:세종문화회관)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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