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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2.13 서울시 광화문 희망사진관 기념사진사 ∙∙∙ 사진작가로 데뷔 전 치러

서울시 광화문 희망사진관 기념사진사 ∙∙∙ 사진작가로 데뷔 전 치러
12월 31일까지 파주출판단지 '갤러리박영'서

 

-희망사진관 기념사진사 김창훈, 이태환 ∙∙∙ 자선 문화예술 프로젝트 'BIG FAMILY 100'展으로 사진작가 첫 데뷔
-‘레이지본’, ‘요조’, ‘팝핀현준’ 등 7인의 모델이 재능기부로 참여
-전시 3일만에 작품 판매 ∙∙∙ 사진작가로서 성장 가능성 내비쳐


광화문 광장 해치마당에 서울시 주관 ‘희망사진관’ 의 기념사진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창훈, 이태환씨가 사진 작가로서 첫 출발을 알리는 자선 문화예술 프로젝트 'BIG FAMILY 100'展이 성황리에 전시 중이다.

 

조세현 작가의 홈리스 사진 교육 ‘희망프레임’ 과정을 통해 선발된 두 사람은 홈리스의 자립을 돕는 빅이슈코리아가 운영을 맡은 희망사진관 기념사진사로 활동하던 중 'BIG FAMILY 100'展으로 데뷔 전을 갖게 되었다.

 

‘같은 곳을 향하지만, 전혀 다른 ‘VIEW’를 통해 어쩌면 모두가 가지고 있을 이면에 대해 이야기한다’ 라는  주제로 흑과 백 두 개의 시선을 작품에 담아냈다. ‘레이지본’, ‘요조’, ‘팝핀현준’ 등 각계 각층을 대표하는 7인의 모델이 재능기부로 참여하며 김창훈, 이태환 작가의 데뷔를 응원했다. 특히, 전시 3일만에 처음으로 작품이 판매되며 사진작가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엿보이고 있다.

 

또한 김창훈, 이태환 작가는 지난 9일 갤러리박영에서 ‘스페셜 도슨트’를 진행, 시민들과의 만남을 가졌다. 두 작가가 지금까지 거쳐온 인생과 작품에 담긴 의미를 이야기하며 참여자들과 깊은 교감을 주고 받는 자리가 되었다.

 

김창훈, 이태환 작가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이었다. 홈리스였던 우리가 광화문에서 사람들의 추억을 찍어주는 사진사가 되고, 이제는 작가로써 데뷔 전도 치르게 되었다. 부족한 실력임에도 전시회를 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준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 더 많이 배우고, 노력해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사진작가가 될 것이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김창훈, 이태환 작가의 작품 외에도 28인의 작가들의 회화, 조각, 사진, 공예 등의 재능기부 작품과 《빅이슈》 잡지 표지모델로 재능기부에 참여했던 배우 이승기와, 가수 '플라이 투 더 스카이' 미공개 B컷도 공개되어 있다.

 

'빅이슈코리아'와 ‘갤러리박영'이 함께 주관한 자선 문화예술 프로젝트 'BIG FAMILY 100'展은 파주출판단지 내 위치한 '갤러리박영'에서 12월 31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 사단법인 빅이슈코리아 소개
사단법인 빅이슈코리아는 2010년 5월에 창립했다. 18년 동안 홈리스 자활을 지원해온 비영리민간단체 ‘거리의 천사들’에서 시작한 사회적기업이다. 아시아에서는 일본, 대만에 이어 세 번째로 창간되었으며 격주간지로 호당 1만 5천부가 발행되고, 현재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및 부산, 대전에서 판매되고 있다. 빅이슈코리아는 서울시, 서울발레시어터, KPR,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등의 기관 및 기업, 단체와 ‘홈리스인식개선사업’ 파트너십을 맺고 협력해 홈리스월드컵, 희망사진관, 봄날밴드 등 등의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과 홈리스 간의 더 많은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전화  (02)2069-1125         Fax  0505-116-1135         홈페이지  www.bigissue.kr         E-mail  media@bigissue.kr
주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문정로 246 송파사회적경제지원센터 3호, 4호

 

 

 


■ GalleryPakyoung(갤러리박영) 소개

파주출판문화정보산업단지에 위치한 ‘갤러리박영’은 도서출판 (주)박영사의 문화지원사업의 한 일환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복합문화를 함께 기획하며 파주의 랜드마크로 도약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는 문화갤러리입니다.
2008년 개관한 갤러리박영은 지난 7년간 현대미술작가의 스튜디오와 전시, 평론가매칭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습니다. 2013년부터 새롭게 변모한 복합문화공간으로써의 신개념 갤러리로 운영하고 미술전시 뿐 아니라 다양한 복합문화를 갤러리 내부와 외부에서 진행함으로 대중들과 소통하는 장을 열고 삶의 질을 풍부하게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전화  031-955-4071   Fax  031-955-4076   홈페이지  www.galllerypakyoung.com   E-mail  galllerypakyoung@hanmail.net
주소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37-9 (문발동 526-6번지) 

 

(사진제공:빅이슈코리아)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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