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곰팡이]는 극단 미학의 공연으로
가족의 사랑을 보여주는 연극이었습니다.
어느 가족에게나 상처가 있는게 우리의 현실입니다.
아빠가 술을 많이 먹어서 ,엄마를 때려서
엄마가 바람이 나서 도박증이 있어서 쇼핑중독증 때문에 등등
아이가 공부를 안해서 아니면 게임중독때문에 ........등등
가족의 고민이나 골칫거리가 대부분의 가정에 하나씩은 있는게 현실인데
우리의 가족이기에 한번더 생각하고 이해해야 하는 부분이 분명 있습니다.
사랑으로 가족의 아픔을 이해하고 달래야 함을 보여주는 공연입니다.
차분하게 연기를 보여 주는 배우들 덕분에 다시 한번 주변을 돌아 보게
해주는 연극입니다.

여고생으로 나오는 허나리씨 연기가 아주 돋보입니다.
목소리도 어린 학생처럼 돋보이고 애교가 아주 인상적이더군요^^

공연장인 설치극장 정미소는 혜화역 2번 출구에서 마로니에 공원을 지나

우측 제일 위 코너에 있습니다.

[시놉시스]

[배우]


[자료:극단 미학 카페]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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