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극 예약해 두고 못보기를 두번

그리고 이번 세번째에는 7:30분 공연을 8시로 착각하고

연극센터에서 시간 보내다 공연장에 오니 공연 없는날처럼 캄캄하기만 하다.

우연히 문열고 들어간곳이 비상구였나 보다.

스탭도 놀란다.

20분 늦게 공연을 보기 시작했다.

반전이 있다.

여자의 재산을 노리고 철저히 은닉한 일당

그 일당을 잡기위한 비밀스런 반전

그 반전들 속에 연극은 끝이 나고 배우들과 포토타임이 있어

난 또 기념 촬영을 한다.

라이프씨어터는 혜화역 4번 출구 에서 나와 직선 거리로 7미터정도 좌측에 있다.


스탭이 촬영해 줬는데

후래쉬를 사용할걸 그랬나 좀 어둡다.

삼성 NX-200으로 촬영했다.

공연 끝나고 표도 받았다. ㅎㅎ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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