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직원들 워크샵으로 갔던 유명산 휴양림

전날 음주로 산을오르기에는

힘이 들어

계곡물에 드리워진 빛을 카메라에 담아 보았다.

흐르는 물 ,그 속에 이미 생명을 다한 나비.........................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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