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5.14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기원 국민대합창이 있던 날

오전에 마지막 전시일인 코엑스 월드 IT전시회장에 들렀다

전시회라 포즈 모델이 삼성 한부스밖에 없고 대부분의 모델이

안내데스크에 있던터라 조심히 촬영을 했다.

모델들은 일을 하는데 사진사라고 사진을 찍고 싶어 그녀들을 곤란하게

하면 안되기 때문이다.

간혹 포즈를 취해져도 눈치가 보여 조심히 촬영했기 때문에

124매의 사진만 담았다.

그렇지만 모델과는 많은 대화를 한 시간이기도 했다.

오랜만에 만난 유영숙씨,이유은씨,남은주씨,정주미씨,한미선씨,서아란씨와는 가장 오랜시간 대화를 나눈 시간이기도 했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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