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배우가 아닌 관객으로 소극장 연극 관람 위해 뭉쳤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팀의 배우  스텝진이 지난 8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에서 아버지 역할로 출연했던 최명경 배우를 응원하기 위하여 다시 뭉쳤다!

 

최명경 배우는 연극 <거대 강입자 가속기의 음모> 빌리 엘리어트에서 출연한 아버지와는 다른 모습인 개성 넘치는 다혈질 사내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에 최명경 배우를 응원하기 위해  빌리 엘리어트팀은 의리 넘치는 훈훈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아역배우들은 나이제한에 걸려 공연을 관람하지 못했다는 웃지못할 사연도 있었다.

 

연극 ‘거대 강입자 가속기의 음모 삶의 본질적인 부조리함을 유쾌하고 발랄하고 엽기적으로 풍자하는 블랙코메디 공연으로 최명경을 비롯해 이화룡, 김양지, 최영도가 출연 중이다.

오는 7 15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공연 중이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매처에서 예매할  있다.

 

공연문의 쇼빌컴퍼니 02-744-0207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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