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대표 로맨틱 뮤지컬

<투모로우 모닝>

<투모로우 모닝>부터 <시카고>까지

걸크러쉬 실력파 배우 김경선

5 뮤지컬 무대 장악 예고!

 

2006 런던 초연 이후 뉴욕 오프-브로드웨이, 일본, 시카고, 인디애나, 멜버른, 비엔나, 리스본, 독일   세계의 사랑을  몸에 받아온 영국 대표 로맨틱 뮤지컬 <투모로우 모닝> 김경선이 걸크러쉬 매력으로 5 뮤지컬계를 뜨겁게 사로잡고 있다. (출연: 고유진, 박시범, 이준혁, 김경선, 홍륜희, 오진영, 이태구, 최석진, 임두환, 강연정, 김보정, 김환희기획/제작: 모먼트메이커공연기간: 2018 2 9()~7 29()│공연장소: 대학로 JTN 아트홀 2)

 

<투모로우 모닝> 이혼을 하루 앞둔 커리어우먼 캐서린부터

<시카고> 교도소 여간수 마마 모튼까지!

5 뮤지컬계를 사로잡은 대세 배우 김경선 걸크러쉬 뿜뿜!

 

 

<투모로우 모닝> 캐서린 역의 김경선                                                           <시카고> 마마 모튼 역의 김경선

 

눈과 귀를 사로잡는 대체 불가 실력파 배우 김경선이 2017 시즌에 이어 2018 <투모로우 모닝> 캐서린으로 다시 돌아와 걸크러쉬 넘치는 매력으로 무대를 장악하고 있다.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 미용사  네일 아티스트 ‘폴렛’, <렌트> 공익 변호사 ‘조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와틀링, <브로드웨이 42번가> 극작가 메기 존스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수많은 작품을 통해 실력을 입증한 김경선은 이번 <투모로우 모닝> 캐서린으로 인생 캐릭터를 만나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결혼 전날의 커플과 이혼 전날의 부부, 인생 최대의 터닝포인트를 하루 앞둔  커플의 운명적 하룻밤을 그린 영국 대표 로맨틱 뮤지컬 <투모로우 모닝>에서 성공한 커리어우먼이자 쇼핑중독에 빠진 결혼 10년차 아내 캐서린 역을 맡은 김경선은 섬세한 감정연기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극의 흡입력을 한층 높인다. 이혼이라는 일생일대의 중대한 결정을 앞둔 캐서린으로 완벽 변신한 김경선은 여자로서 아내로서 직장인으로서 겪는 고민과 사랑을 현실적으로 다루며 관객들의 공감대를 자극해 훈훈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또한 김경선은 오는 5 22 개막하는 뮤지컬 <시카고>에서  한번 마마 모튼 역으로 맹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10여년간 <시카고> 마마 모튼 역을 맡아 극찬을 받았던 김경선은 이번 <시카고>에서 여자 교도소의 실세를 장악하고 있는 여간수 ‘마마 모튼으로 돌아와 한층 성숙해진 카리스마를 무대 위에서 펼칠 것으로 기대를 고조시킨다.

 

뮤지컬 <투모로우 모닝> <시카고> 통해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5 뮤지컬계를 뜨겁게 사로잡고 있는 김경선의 걸크러쉬 매력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관객 1+1 할인, 직장인 할인, 학생 할인, 평일 할인, 재관람 할인, 문화가 있는  할인  다양한 이벤트로 관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고 있는 영국 대표 로맨틱 뮤지컬 <투모로우 모닝> 지금 JTN 아트홀 2관에서 절찬리에 공연중이다.

 

(사진제공:(주)모먼트메이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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