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가 일상인 현대인들을 위한 유쾌한 위로와 작은 울림

힐링 코미디 연극 <톡톡>, 웃음과 감동 남기며 오는 28 폐막!

 

 

:: 이미지 = 연극 <톡톡 TOC TOC> 포스터  제공 = 연극열전 ::

 

2016 연말 <연극열전6> 마지막 작품으로 국내에 소개된 이후 1 만에 다시 돌아온 연극 <톡톡 TOC TOC(이하 연극 <톡톡>)> 초연보다 더욱 강력해진 웃음과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며 연말 대표 힐링 코미디로 자리매김했다.

 

<연극열전6> 마지막 작품으로 국내 초연되어 공연계 안팎의 입소문에 힘입어 객석 점유율 95% 기록하며 2016 대학로에서 가장 성공한 코미디 연극이라는 평가를 받은 연극 <톡톡> 작년 10월부터 앵콜 공연을 시작, 학생단체를 비롯한 연말 단체관객의 연이은 발길에 평일 낮공연을 신설하는  관객 저변 확대에 성공적인 신호탄을 올리며 레퍼토리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같은 성공은 뚜렛증후군, 계산벽, 질병공포증, 확인강박증, 동어반복증, 선공포증을 가진 6명의 환자들이 진료를 받기 위해 모이면서 벌어지는 해프닝들을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으로, 각자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객석을 웃음바다로 만들  아니라 함께라면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있다는 따뜻한 메시지까지 전하기 때문인 것으로 여겨진다.

 

 

:: 이미지 = 연극 <톡톡 TOC TOC> 공연사진  제공 = 연극열전 ::

 

시도 때도 없이 욕을 내뱉는 뚜렛증후군 프레드역에는 코미디 강자 서현철과 최진석이 명품 연기를 선보이며, 주위의 모든 것을 계산하는 계산벽 벵상역에는 독보적인 존재감의 코미디 강자 김진수와 김대종이 열연 중이다. 세균이 눈에 보인다고 주장하는 질병공포증후군 블랑슈 역에는 정수영과 유지수가, 확인하고  확인하는 확인강박증 마리 정선아와 김아영이 더블 캐스트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 같은 말을 두번씩 반복하는 동어반복증 릴리역의 이진희, 문진아와 선을 밟지 못하는  공포증  역에 김지휘와 오정택이 작품에 사랑스러움을 더하고 있다. 믿고 보는 배우들이 선사하는 최강 케미 역시 관객들이 연극 <톡톡> 선택하는 이유다.

 

연극 <톡톡> 초연에 이어 앵콜 공연까지 뜨거운 사랑을 보내준 관객에 보답하기 위해 굿바이 톡톡! 스페셜 할인 이벤트 진행중이다. 굿바이 톡톡! 스페셜 할인 이벤트 일상 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의 빵빵한 웃음 충전을 위한 평일 웃음충전 티켓  13세부터  26세까지 대한민국 청춘의 문화생활을 격려하는 청춘 문화지원 할인으로  상품 모두, 마지막 공연까지 전석 2만원에 관람할  있는 절호의 찬스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예매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아직까지 <톡톡> 보지 못한 관객이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자.

 

포복절도의 웃음과 따뜻한 감동으로 관객을 위로하고 있는 힐링 코미디 연극 <톡톡> 1 28일까지 대학로 TOM 2관에서 공연된다. (문의 02-766-6007)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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