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준높은 어쿠스틱 애시드를 추구하는 마술모자퍼레이드’ 롤링홀 공연

 

 

 

 

반뮤와 로얄그린으로 구성된 유럽 스타일의 어쿠스틱 애시드 프로젝트 팀 마술모자퍼레이드가오는 11월 27일 홍대 롤링홀에서 콘서트를 진행한다.


음반과 드라마OST로 꾸준히 활동하며 사랑받고 있는 마술모자퍼레이드는그동안몇곡의OST에 보컬로 같이했던 로얄그린이 주축으로참여하면서새로운마술모자퍼레이드로Ver 2.0을 알리는 첫 공연을 마련했다. ‘


로얄그린은 판타스틱 듀오’ ‘지누션편에 출연하여 용산작업반장이라는 이름으로 토종 한국인 같지않은(?) 가창력과 그루브감을 뽐내며 극찬은 받은 실력파 보컬이다유럽스타일의 어쿠스틱애시드를 추구하며 고급스러운 음악을 선보여 많은 마니아팬을 

확보하고 있는 마술모자퍼레이드의 이번 공연은 밴드형태의 공연으로 로얄그린의 흑인음악적 요소를 더욱 부각시키며 새로운 음악으로 대중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가려고 한다.

 

마술모자퍼레이드라는 팀명은 모자마술을 하는 반뮤라는 마술가의 성장기를 파스텔 색깔로 이야기하고 있는 한 편의 동화에서 출발한다냉혹한 현실 속에서 반뮤라는 마술가가 보여주는 반쪽만 만들어지는 모자마술

처음에는 냉대받지만 반쪽만 생긴 동물들의 퍼레이드를 보며 모두가 사랑하는 마술이 된다는 이야기를 통해 아직은 온전치 않아도 열심히 무언가를 하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보내고 있다.



(보도자료제공 :내일엔터테인먼트 )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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