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색조 매력의 노래하는 배우 이충주, 팬텀싱어2 결승 D-3

 

- 이충주의 재조명, 연극 ‘도둑맞은 조영락 역할로 열연중 

 

 

 

장장 3개월 동안  회마다 최고의 하모니와 감동적인 무대로 숱한 화제를 낳으며 숨가쁘게 달려온 ‘팬텀싱어2’ 이제 최종 결승전까지  3일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27 방송에서는 최종 결승에 오른 ‘에델 라인클랑’(이충주, 조형균, 김동현, 안세권), ‘미라클라스’(박강현, 김주택, 정필립, 한태인), ‘포레스텔라’(고우림, 조민규, 강형호, 배두훈) 박빙의 무대가 펼쳐졌다. 결승 1차전 1위는 1651점으로 포레스텔라 팀이 차지했지만,  1점차로 에델 라인클랑 팀이  뒤를 이으며 최종 결승까지 한치도 예측할  없는 승부를 보여주고 있다.

 

‘Melanconia’ 'Wicked Game' ‘명성황후 뮤지컬 넘버 ‘여기는 어디인가 1, 2차전의 문을 뜨겁게  ‘에델 라인클랑 이번 무대에서도 뮤지컬 배우 이충주의 역할이 단연 눈길을 끌었다.  내에서 자칭 타칭 멀티플레이어로 통하는 이충주는 성악을 전공한 뮤지컬 배우라는 장점을 살려 뮤지컬 배우 2명과 성악가 2명으로 구성된 팀의 균형을 잡아주며, 매회 팀이 안정감 있고 아름다운 하모니를   있도록 하는 숨은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

 

팬텀싱어2 통해 ‘마성의 섹시 보이스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이충주는 사실 올해로 벌써 데뷔 9년차를 맞은 베테랑 뮤지컬 배우다. 또한 일년에    이상의 연극 작품에도  참여하며, 뮤지컬뿐만 아니라 연극으로도 꾸준히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연기에도 강점을 지닌 배우다. 팬텀싱어2 참여하고 있는 지금도 연극 ‘도둑맞은 에서 ‘조영락’’역으로 분해 엄청난 집중력과 흡입력 있는 연기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린 연극 ‘도둑맞은 프레스콜에서 방송과 공연을 병행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묻는 질문에 이충주는 “연극 ‘도둑맞은책 예전부터  참여하고 싶은 연극이었다. 팬텀싱어에 참여하기로 결정되기 전에 이미 ‘도둑맞은  참여 하기로 결정했다. 그런데 작품 연습과 팬텀싱어 스케줄이 맞물리면서 엄청난 연습량과 팬텀싱어 경연을 같이 준비하면서 많이 고생했다. 하지만 지금도  선택에 후회는 없고, 다만 연극을 하면서 목이 많이 혹사 당해서 목관리를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말했다. 또한 팬텀싱어로 인한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는 “ 감사하게도 극장에 많이 찾아와주신다.객석을 가득 채워주시는 관객분들께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또한 그분들께 제가 마냥 노래하는 사람이 아니고 연기하는 배우이고 연기를 해왔던 배우인 것을 보여줄  있는 하나의 귀한 자리가 아닌가 싶어서  열심히 하려고 한다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한편 이충주가 출연하는 연극 ‘도둑맞은  12 3일까지 충무아트센터에서 공연되며, 오는 11 10 마지막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다. (예매 인터파크 1544-1555, 공연문의 1666-5795)

 

 

 

 

공연개요

 

   : 연극 <도둑맞은 >

   : 충무아트센터 소극장 블루

공연기간 : 2017 10 13() ~ 12 03()        

공연시간 : 평일 8 /  4, 7 30 /  3, 6 30 /  공연 없음 

   : 40,000 

관람등급 :  13 이상

프로듀서 : 정유란

     : 유선동

연출/각색 : 변정주

     : 이현철, 이갑선, 이충주, 이형훈, 이우종

     : 옴브레

일러스트: 이규희

     : 신정엽

무대/소품 : 정숙향

     : 이주원

     : 오현희

     : 장기영

     : 최용석

   : 엄태윤

주최/주관: 글로벌콘텐츠플랫폼

제작운영: ㈜문화아이콘

공연문의:  1666-5795

 

(사진제공:(주)문화아이콘)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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