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당신의 사랑은 안녕한가요?
로맨스 감성 물씬 예고편과 배우인터뷰 영상 공개

뮤지컬 <투모로우 모닝>

2017 111-12JTN아트홀 2관 프리뷰 공연 40% 할인!

 

 

 

:: 이미지 = <투모로우 모닝> 예고편 캡쳐사진 | 제공 = ㈜모먼트메이커 ::

 

울었다, 웃었다

하루에도 열두 번 사랑으로 고민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대국민 로맨틱 뮤지컬 <투모로우 모닝>

  

 

결혼을 하루 앞둔 커플과 결혼 10년차 부부의 좌충우돌 하룻밤을 통해 나의 사랑을 돌아보게 하는 뮤지컬<투모로우 모닝> 앵콜공연이 핑크빛 달콤한 예고편과 출연 배우들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각오가 담긴 인터뷰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006년 영국 런던에서 첫 무대를 가진 후 2009년 시카고 Joseph Jefferson Awards에서 베스트 뮤지컬 수상했으며 2011년에는 뉴욕 오프-브로드웨이에 입성한 뮤지컬 <투모로우 모닝>은 지난 11년간 런던, 뉴욕 오프-브로드웨이, 일본, 시카고, 인디애나, 멜버른, 비엔나, 리스본, 독일 등 전 세계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영국 대표 로맨틱 뮤지컬이다.

 

오늘, 당신의 사랑은 안녕한가요?’라는 카피와 함께 시작되는 뮤지컬 <투모로우 모닝> 예고편은 화면 가득귀여운 하트와 함께 하루에도 열두 번 사랑 때문에 고민하는 당신, 유쾌, 상쾌한 해법이 필요한가요?’라는 직관적인 질문으로 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올 겨울, 당신의 로맨스를 깨워보세요라는 카피와 함께 끝나는 예고편은 달콤한 사랑을 꿈꾸는 모든 남녀노소의 마음을 움직인다.

 

배우 인터뷰 영상은 예고편이 불러일으킨 궁금증을 조금은 해소해준다. 경쾌한 뮤지컬 음악과 함께 공개 된 인터뷰 영상에서 배우들은 노래가 좋아요. 흥얼거릴 수 있을 정도”, “연애하는 분들, 결혼해서 살고 있는 부부들, 모두 공감하고 박수치고 눈물 흘리는 친구 같은 작품”, ‘”사랑을 준비하고 사랑을 시작하고 사랑을 해봤던 사람들이면 누구나 다 공감할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작품”, “친구, 가족, 연인,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겨울철에 가슴이 따뜻해지는 로맨틱 코미디라고 이구동성으로 말한다. 편하게 듣고 쉽게 기억할 수 있는 노래, 매력적인 캐릭터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 깊이와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공연으로 적극 추천하며 배우들은 어느 때보다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한다.

 

 

 

 
* 김태오, 김보정, 박송권, 유나영 4인 인터뷰 링크 : https://youtu.be/8FvfpCTV9qo
* 이상운, 한보라, 심재현, 홍륜희 4인 인터뷰 링크: https://youtu.be/NZwD0uoca-U


세계적인 로맨틱 뮤지컬 <
투모로우 모닝>은 결혼을 하루 앞둔 예비 부부와 결혼 10년차 부부를 통해 늘 우리 곁에 있지만 소중함을 잊고 사는 사랑에 대해 이야기한다. 결혼을 하루 앞둔 커플 존과 캣은 설렘과 불안 속에 싱글로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며 이 사람이 정말 나의 운명일까?’ 고민한다. 중대한 결심을 앞둔 결혼 10년차 부부 잭과 캐서린은 후회와 추억 속에 과연 이게 최선의 결정일까?’ 자꾸 마음이 흔들린다. 그렇게 일생일대의 선택을 하루 앞둔 그 밤, 이 두 커플의 결심을 시험하는 뜻밖의 사건이 일어난다. 뮤지컬 <투모로우 모닝>은 연애 할 때 그리고 결혼 후 누구나 한번쯤 느껴봤을 사랑의 황홀함, 설렘, 애틋함, 실망, 후회, 고민 등을 섬세하게 표현해 연인, 부부는 물론 싱글 등 남녀노소 모두의 공감을 이끌어 낸다.

 

사랑이 주는 기쁨과 슬픔을 촉촉한 감성으로 포근하게 풀어낸 가사가 때론 유쾌하게 때론 애틋하게 흐르는 선율 속에 빛나는 뮤지컬 <투모로우 모닝>은 결혼 10년차 부부로 원숙한 무대와 호흡을 선보일 박송권, 심재현, 유나영, 홍륜희와 결혼을 하루 앞둔 예비 부부로 상큼발랄한 연인의 모습을 보여줄 김태오, 이상운, 한보라, 김보정이 출연한다.

 

오는 11 1일 대학로 JTN아트홀 2관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투모로우 모닝>11 12일까지 프리뷰 공연에 한해 40% 할인된 가격으로 한층 더 풍성해지고 새로워진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공연문의 오픈리뷰 1588-5212)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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