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 주연배우 레드카펫 최초 시사회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

주연배우 레드카펫 최초 시사회"

7월 5일 개봉을 앞둔

영화<스파이더맨:홈커밍>의 주연 배우 

레드카펫 행사 및 최초 시사회가 7월2일 있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오후 5시 30분부터 시작된

주연 배우 레드카펫 행사에는 취재진과 일반인들이

이른 시간부터 장사진을 이뤘다.

내한한 존 왓츠 감독과

스파이더맨 역의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의 친구 네드 역의 제이콥 배덜런 의

레드카펫 행사로  시작된 뜨거운 열기는

영등포 CGV 에서 제일 큰 상영관인 STARIUM관에서

사전 초대된 관람객들이 최초 시사회의 행운을 누리는

행사를 마지막으로 끝이 났다. 

 

 

(티저 및 포스터 이미지 출처=네이버 영화)

 

 

(스틸이미지 출처=네이버 영화)

 

 

 

타임스퀘어 전체가

스파이더맨 레드카펫 행사로 인산인해였다.

 

 

 

타임스퀘어에서 ​포즈를 취한 코스프레 모델들

 

 

 

 

스파이더맨 홈커밍

7월 5일 대개봉

 

 

이 분은 일반인인데 의상을 재미있게 입었다.

 

 

 

포즈를 취한 모델들

행사 주최측의 모델들이다.

 

 

 

 

 

 

 

 

 

 

 

 

오후 5시 30분경 드디어

배우들이 도착하기 시작했다.

 

 

 

 

겹겹이 쳐진 사람들의 벽으로 도저히 촬영이 불가능하다

언론취재는 사전에 신청한 기자들만​

허용이 되었다.

시사회에 블로그로 초청되어 레드카펫 행사가 있는줄도 몰랐다.

 

 

 

 

 

 

 

 

 

 

 

 

싸인을 해주고 있는

존 왓츠 감독

 

 

코스프레 모델들과 포즈를 취한

 제이콥 배덜런

4층에서 24-70MM렌즈로 촬영해 크롭한 사진이다.

 

 

 

사진 촬영도 어렵고

시사회가 있을 7시를 기다려 팝콘을 먹으며

휴식을 취했다.

 

 

 

 

영등포 CGV 에서 제일 큰 상영관인 STARIUM관에서

무대 인사를 하고 있는

감독과 배우들

 

 

 

좌로부터 제이콥 배덜런(스파이더맨의 절친 네드 역),존 왓츠(감독),톰 홀랜드(스파이더맨 역)


 

 

 

 

 

 

3명의 이벤트 참가자에게

피규어를 선물해주는

추첨이 있었다.


 

 

 

 

 

 

시사회 티켓

후배와 같이 갔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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