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뷰부터 터졌다!

 

웃고, 야유하고, 웃고, 한숨쉬고

 

쉴틈없이 이어지는 폭소!

 

코믹 공감 청춘 뮤지컬 <찌질의 역사>

 

8월까지 닥치고 플레이!

 

 

 

뮤지컬 <찌질의 역사>가 지난 6월 3일 수현재씨어터에서 열린 프리뷰 공연을 성황리에 올리며 대학로 청춘 관객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첫공부터 방청객 모드, 폭소와 야유 끊임없이 터져!

 

공감 200%의 대학로 청춘 뮤지컬 탄생!

 

 

<사진제공=에이콤>

 

 

 

김풍심〮윤수 작가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개막 전부터 주목 받아온 뮤지컬 <찌질의 역사>가 프리뷰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며 대학로 입성에 성공했다.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대학로 수현재씨어터에서 열린 3회의 프리뷰 공연 모두 관객들의 폭소와 야유가 끊임없이 터지며 기분 좋은 출발을 시작한 것.

 

 

 

인터미션을 포함해 총 140분 가량 진행된 공연은 웹툰 ‘찌질의 역사’의 시즌 1부터 3까지의 스토리를 재구성하여 처음 기획 단계 때 보다 풍성한 스토리를 선보였고, 웹툰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완벽한 싱크로율의 배우들과 세련된 무대,  여기에 소극장을 감미롭게 감싸는 3인조 밴드의 선율이 가득 채우지며 대학로에서 보기 드문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의 탄생을 예고했다. 객석을 꽉 매운 관객들은 극이 진행되는 내내 주인공 서민기의 찌질한 행동에 야유를 보내고 한숨을 쉬다가도, 배우들의 열연에 폭소를 터뜨려 초연 창작이라 믿을 수 없을 정도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것. 공연이 끝난 후 온라인 티켓사이트와 포털 사이트에는 “정말 찌질한데, 찌질하다는 말이 이 공연에는 최고의 찬사이다”, "너무 웃어서 관객이 아니고 방청객인줄 알았다" “청춘들의 어설픈 연애 이야기가 너무 솔직해서 내 이야기 같았다”, "다른 배우들의 찌질함도 꼭 보고싶네", "이거 걸작이네" 라는 후기들이 쏟아지며 아직 공연을 보지 못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부추겼다. 또한 넘버들에 대한 호평도 이어졌다. 3인조 밴드 토끼굴이 새롭게 해석한 90년대 히트곡들과 스토리가 잘 어우러지며 신선함을 선사한 것. “익숙한 넘버들로 꾸며져 친숙했다”, “여자친구가 뮤지컬을 좋아해서 관람했는데 아는 노래들에 지루할 틈이 없어서 좋았다”라며 칭찬일색의 후기들이 이어지며 성공적인 프리뷰 공연을 마친 것이다!

 

 

 

주인공 서민기 역의 박시환, 박정원, 강영석을 포함 뮤지컬 <찌질의 역사>에 출연한 13명의 배우들은 폭발적인 호응을 해준 관객들의 반응에 감사함을 표했다. 박시환은 "역대급으로 긴장한 첫공이었다. 이 반응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즐기겠다"며 각오를 밝혔고, 박정원은 "초연 창작이라 어려움이 많았는데, 좋은 공연이 나온 것 같아 행복하다", 인생 캐릭터를 찾았다는 최고의 찬사를 받은 강영석은 "너무 떨렸다. 남은 시간도 사랑스러운 시간 만들겠다"며 관객들의 호평에 대해 당찬 각오로 화답했다. 뮤지컬 <찌질의 역사>를 통해 뮤지컬에 첫 데뷔한 이휘종은 "뮤지컬 데뷔작이 <찌질의 역사>이어서 너무 행복합니다!"라고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고, "연기하는 내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재밌었어요. 오셔서 치유받고 가세요"(설하 역, 정재은), "많은 분들이 웃고, 울고, 공감해 주셔서 너무 행복한 첫공이었습니다"(설하 역, 김히어라), "첫 공연의 순간 순간 너무 행복했고, 감사합니다"(기혁 역, 송광일), "원작에 누가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기우였네요, 앞으로 더 찌질하겠습니다!"(광재 역, 황호진), "우리의 첫 공연이 아름답게 시작된 것 같아 기분 좋습니다!"(준석 역, 윤석현), "재미있게 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희선, 연정, 유라 역, 박란주), "행복한 첫 공연의 역사를 남겨주신 관객분들 감사합니다" 등 관객들에 대한 고마움과 앞으로 3개월 간 진행될 공연에 임하는 각오를 남겼다.

 

 

 

 대학로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치룬 청춘 뮤지컬 <찌질의 역사>는 8월 27일까지 대학로 DCF 대명문화공장 수현재씨어터에서 올라간다. 고구마 캐릭터 주인공인 서민기 역에 박시환, 박정원, 강영석 배우, 그의 영원한 첫사랑 설하 역에 정재은, 김히어라 배우가 출연 예정이며, 이외에도 송광일, 이휘종, 황호진, 박수현, 윤석현, 손유동, 박란주, 허민진 배우가 대학로에 재미와 웃음 가득한 에너지를 발휘할 예정이다.

 

 

 

 

 

뮤지컬 <찌질의 역사>공연개요

 

공 연 명

뮤지컬 <찌질의 역사>

공 연 장

수현재씨어터

공연기간

2017년 6월 3일 (토) – 8월 27일 (일)

제작/기획

㈜에이콤

연출/극본

안재승

원작

김풍(글), 심윤수(그림), 와이랩(제작)

출 연 진

서민기 | 박시환, 박정원, 강영석 권기혁  송광일, 이휘종

이광재  황호진, 박수현 노준석  윤석현, 손유동

권설하/윤설하/최설하 정재은, 김히어라

최희선/오연정/신유라  박란주, 허민진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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