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만에 돌아온 뮤지컬<햄릿>, 디큐브아트센터 공연중!

유럽뮤지컬<햄릿>은 로버트 요한슨 연출을 필두로 최고의 창작진과 스탭,배우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7월 23일까지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되는 작품이다.


셰익스피어의 대표작인 '햄릿'의 스토리를 토대로 체코 그래미상과 골든디스크 등 수 많은 음악상을 수상한 야넥 레데츠키가 탄생시킨 뮤지컬<햄릿>은 1999년 체코 초연 당시 새로운 돌풍을 일으킨 작품이다.체코와 슬로바키아에서 6년간 꾸준히 무대에 오른 이 작품은 2003년 미국진출 성공과 함께 2007년에 국내 초연 후 이번에 다시 국내 팬들에게 소개되는 작품으로 팬들의 기대가 크다.


햄릿 역에 이지훈,신우(B1A4),서은광(BTOB),켄(VIXX)이 나섰고,햄릿의 곁을 지키는 오필리어 역에 이정화와 최서연이 함께 한다.햄릿의 숙부이자 아버지를 죽인 원수 클라우디스 역에는 민영기.김준현이 맡았다.선왕의 죽음을 뒤로한 채 그의 동생과 혼인을 거행한 엄마 거투르트 역에는 전수미와 안유진이 연기를 펼친다.
햄릿과 적대 관계에서 결투를 벌이는 레어티스 역에는 에녹과 김승대가 열연한다.오필리스의 아버지 폴로니우스는 이상준,햄릿의 절친 호레이쇼는 백기범,오필리어의 친구 헬레나 역은  김유나가 출연한다. 새로워진 배우와 명장들의 참여로 빛을 발할 뮤지컬<햄릿>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3일에 열린 기자 및 언론관계자들에게 소개된 프레스콜에서 공연 하이라트 장면 시연 및 배우들의 포토 타임 사진들이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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