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미디어아트 콘서트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

아시아 최초 한국공연 기대 폭발!

공연연출가 박칼린에서 K팝스타 블락비까지!

장르를 초월한 아티스트들의 '공연 추천 영상' 공개

 

[▲영상 제공=(주)에스와이코마드]

클래식과 미디어아트의 환상적인 만남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클래식 미디어아트 콘서트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주최∙주관: (주)에스와이코마드, http://www.vivaldianno.asia)가 오는 5월 10일부터 1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고 공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장르를 초월한 아티스트들의 추천 영상을 공개해 기대를 더하고 있다.

 

“가장 화려한 비발디,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가 드디어 한국에 왔다” 박칼린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흥미진진한 공연 꼭 보러 갈 것” 블락비 피오

[▲영상 제공=(주)에스와이코마드]

이번에 공개된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 '공연 추천 영상'은 지난 1월 영국에서 열린 공연 실황을 감상한 공연 전문가와 래퍼, 연기자까지 장르를 초월한 아티스들의 강력한 관객 추천평을 담았다. 음악감독이자 클래식에서 뮤지컬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 연출가이기도 한 박칼린 감독부터, 아시아를 대표하는 케이팝 스타인 블락비의 래퍼 피오, 그리고 팔색조 같은 연기로 극의 무게를 더해 온 중견연기자 소희정 배우가 그 주인공이다.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클래식 곡 중 하나인 비발디의 '사계'를 바탕으로 키보드, 바이올린, 첼로 솔리스트들과 오케스트라가 전자음악과 클래식 연주를 넘나드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담아낸 공연답게 각계각층의 아티스트로부터 뜨거운 감동을 이끌어낸 것이다.

음악감독이자 공연 연출가 박칼린 감독은 “드디어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가 한국에 옵니다”라고 서두를 열며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의 아시아 최초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이어 “다들 알고 계실 비발디의 '사계'가 엄청난 편곡, 화려한 무대 미술과 영상까지 더해 쉽게 보지 못할 클래식 공연이 되었다”고 소개하며 공연 필람을 권했다. 또 블락비의 래퍼 피오는 실황 공연을 보고 난 소감을 마치 랩을 하듯 소개해 눈길을 끈다. 피오는 “사계를 창조한 천재 음악가 비발디의 삶이 흥미진진했다”면서 손에 닿을 듯이 입체적이고 아름다운 영상을 강력 추천했다. 이어 배우 소희정은 “클래식 미디어아트 콘서트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의 한국 공연을 축하한다”는 인사와 함께 환상적이고 압도적인 무대에 아낌 없는 호평을 쏟아냈다.

각계각층의 아티스트로부터 뜨거운 추천평을 이끌어낸 클래식 미디어아트 콘서트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클래식 곡인 비발디의 '사계'를 바탕으로 한 클래식 연주에 3D 미디어아트, 현대무용 등을 결합한 신개념 융복합 공연이다. 체코를 넘어 전 유럽에서 21세기 천재 음악가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미칼 드보르작(Michal Dvořák)이 작곡과 프로듀서, 키보드 연주를 맡아 진두지휘했다. 바로크 시대의 천재 작곡가 비발디의 파란만장한 일생과 음악에 대한 열정, 희망, 상실을 담은 인생 스토리가 격정과 환희의 100분으로 펼쳐질 <비발디아노-거울의 도시>는 오는 5월 10일(수)부터 13일(토)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아시아 최초로 한국 관객과 만난다.

 

(예매 인터파크 티켓 / 공연문의 로네뜨 1566-1823)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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