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이마트점에 있는 에그톡스에서 식사하고

성수역으로 가는길에 만난 골목의 풍경이다.

​지나가면서 짧게 만난 골목이지만

그래도 무척이나 반가워

카메라를 꺼냈다.​

벽돌로 페인트로 무장한

골목이 벽화라는 예술적 가치를 통해

숨을 쉬는 현장으로 다가왔다.

예술은 인간에게 영감을 불러 일으키고

숨쉬고 호흡하게 하는 그런 가치로 다가온다.

 

벽화가 그려져 있는 골목이 짧아

좀 아쉽다.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