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국제사진영상전에는

삼성,니콘 등이 불참한 가운데

조촐하게 치뤄졌다.

캐논의 경우 카메라 전시를 제외하고 어떤

엔지니어들의 모습도 볼 수 없었다.

이런 식이라면 많은 관련 업체들이 불참해​

내년에는 대회가 없어지지나 않을까?

의구심이 들 정도다​.

마지막날인 23일 일요일에

잠시 들러 과거 사진으로 알게 된

지인들을 만나러간 2시간이

머무른 시간이었다.

 

 

그냥 휙하고

촬영하고 왔다.

한장의 사진을 위해 몇시간씩 보정하는

친구들이 있지만

난 그런 소모적인 일에 전력을 투구하지 않는다

인물사진으로 먹고 살지 않으니

이런 사진들 보고

모델들이 좋아할일 없겠지만 말이다.

여기는

자신들의 카메라에 개인 메모리를 삽입해

촬영하는 이벤트만 한다

줄서서 많이 기다려야 해서 패스

이런 밝은 무대 장치로 촬영하면 의상이 좀 아쉽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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