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에게서 오늘 또 선물을 받았어요.

 

이 분을 안지가 벌써 9년 정도 되어 가는것 같아요.

사진 촬영으로 알게 되었고

지금도 지속적으로 자주 만나는 관계를 이루고 있답니다.

공연도 같이 보고 밥도 같이 먹고

형제보다 더 자주 만나는 사이죠.

여자냐구요?

아니 남자 .

아저씨 입니다 ㅎㅎ

제일 기억에 남는건

2009년 처음으로 미인대회를 하는 행사에서

스튜디오에서 프로필 촬영하고

영등포의 풀에서 수영복 촬영까지 밤 늦게까지 했던때가 제일

기억에 남고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그렇게 많은 미인들 수영복을 촬영했으니....음

 

이분한테서 많은 선물을 받았네요.

 

이건 이번에 받은

스위스 볼펜

 

만년필

이 분은 만년필 수집이 취미라

고가의 만년필을 소장하고 있는데

그 값어치가 수천만원에 이른답니다.

 

 

가죽공예도 취미로 하는

다양한 능력 ㅋㅋ

 

명함지갑도 받았어요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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