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가볼만한곳 북촌

서울에 사는 사람보다 외국인이 더 많이 찾는곳이

북촌이다.

외국인의 눈에는 서울 도심에서

과거의 전통과 현대가 같이 공존하는 신비로운 곳일것이다.

굳이 외국인의 시선만이 아니라

나에게도 북촌은 흥미로운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서울가볼만한곳이었다.

종로구 계동 북촌 한옥마을​

 

북촌 한옥마을에서 저 멀리

남산타워가 보이는 장소다.

 

인사동을 지나

북촌 한옥마을이 가까웠음을 알리는

안내판이다.

 

문의 문양이

옛것의 멋을 간직하고 있다.

 

좁은 골목사이로 정을 나누고

살았던 과거의 골목이다.

 

한옥체험살이 안내센터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에 위치한 북촌.

청계천과 종로의 윗동네라는 의미로 불린 북촌(北村)​

삼청동과 가회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북촌 한옥마을

 

벽화도 그려져 있다.

 

탁구 챔피온

차덕화 여사의 생가터가 있던곳

 

가회민화박물관

 

현대와 과거가

공존하는 현장이다.

 

살포시 과거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한옥들

 

검정고무신을 여기서 본다.

 

유달리 한복을 입고 촬영하는

외국관광객들을

골목에서 자주 만나게 되는 곳이 북촌한옥마을이다.

 

 

외국인들에게 안내를 해주는

분들의 모습도 외국관광객의 뒷모습도

낯설지 않는 곳이 북촌 한옥마을이다.


 

국립민속박물관 건너

지붕위에 이색적인 ​

멋진 조각 작품들이 있는 현대건축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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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가회동 31-31 | 북촌한옥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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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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