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뮤지컬 킹키부츠 관람하고

ANGUS 스테이크하우스에서 스테이크 먹고

웨스터민스터역에서 내려

런던 명소인

런던 내셔널 갤러리

런던아이

빅 벤(=엘리자베스 타워)를

구경했어요

비바람이 장난이 아니었어요.

비오는 날이 많은 탓인지

영국 사람들은 우산을 거의 안쓰더라구요.

 

빅 벤(=엘리자베스 타워)

 

"엘리자베스타워"로

원래 공사를 담당했던

벤저민 홀경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붙여진

종의 이름으로 불리다가

지금은 시계를 가리키며

2012년 엘리자베스 2세의 즉위60년을 기념해

엘리자베스 타워로 개명했다.

웨스터민스터 역에서 내려

웨스터민스터 다리를 건너가면

영국 국회의사당의 커다란 시계탑인 빅 벤을 볼 수 있답니다

 

웨스터민스터 역에 내려

런던 내셔널 갤러리로 가는길에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마스 산타 복장을 하고

운집해 있었어요

 

런던 내셔널 갤러리

런던 내셔날 갤러리

 

런던 트라팔가 광장에 위치한

런던 내셔널 갤러리는

1824년 존 엥거스타인의 개인 회화작품을

영국 정부가 사들이면서 설립되었는데

컬렉션의 2/3가 개인 기증을 통해 구성되어 있어

영국 국민들 소유로 입장료가 무료입니다.

밤이라 외관만 촬깍!

 

트라팔가 광장

런던아이

 

템즈강 야경

 

 

빅 벤

런던아이

 

 

런던을 상징하는

높이 135미터의 대관람차로

"밀레니엄 휠"이라고도 불린다.

약 25명이 탑승하는

총 32개의 관람차가 운행된다.

국회의사당과 런던아이 사이로
템즈강이 흐르고

그 사이로 웨스터민스터 다리가 있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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