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은 이제

서울시민은 물론 전 국민이 서울에 오면 자연스레

들르는 장소가 되었다.

설연휴에 청계천에 들러

청계천의 겨울을 느껴보는 것도 좋겠다.

 

눈을 못보는 중국인 관광객이

눈을 던지며

신나하고 있다.

청계천 시작점

 

 

청계천이 시작되는

동아일보사 입구부터

청계천 거의 마지막부분까지 걸었다.

행운의 동전을 교환해

저기에 동전을 던져 넣는다.

모전교

광교

세운교

 

청계광장에서부터

모전교 광통교를 지나

왜가리 녀석

먹이 찾아 왔는데

겨울에는 먹이가 없어

이리저리 방황한다.

 

정조대왕 능행 반차도

이 행렬이 얼마나 이어졌는지

타일에 이어진 그림이

몇십미터나 이어진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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