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우독시아나 성당이라고도 불리는 이 성당은

성 베드로 사도가 예루살렘의 교도소에 갇혔을 때

그를 묶었던 쇠사슬 유물을 보관하기 위해 만든 성당이다.

미켈란젤로의 거대한 모세상이 내부에 있는것으로 유명한 성당이다.

여기 성당은 오픈하는 시간이 맞지 않아

다시 콜로세움으로 내려가 버스를 타고

라보나광장으로 향했다.

쇠사슬의 성베드로 성당

산 피에트로 인 빈콜리 성당

에우독시아나 성당

 

모두 이 성당을 지칭하는 말이다.

 

외관만 보고

돌아서야 했다.

 

쇠사슬의 성베드로성당 가는길

 

 

 

 

산 피에트로 인 빈콜리 성당

 

 

성당앞에 깔려 있는

돌들

쇠사슬의 성베드로 성당

 

내부에서 모세상도 보지 못하고 다시

콜로세움으로 내려가

라보나광장으로 가기 위해

버스를 타러 갔다.

콜로세움 건너편 도심

 

 

결혼 웨딩 촬영을 하는듯한

신랑.신부

버스표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