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 유로 서커스 내한공연〈스타즈 오브 유로〉관객참여형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어

 

그레이트 유로 서커스 <스타즈 오브 유로>는 1800년대부터 7대를 이어 내려온 유럽 최고의 서커스 가문 해리家의 정통성과 현대의 최첨단 테크놀로지를 결합시킨 서커스 공연이다. 특히, 세계 40여개 도시에서 공연하며 300만 관객의 호응을 얻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관객을 위한 특별 공연도 구성해 '오! 필승 코리아' 리듬에 맞춰 관객들로 하여금 박수를 유도하고 사회를 보는 여성 서커스단원이 한국말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기도 한다.

전체적인 흐름을 관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2부에서는 남성 관객이 무대에 5명이나 올라가 삐에로와 함께 관객들을 웃기기도 한다.중간 10분간의 휴식시간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불빛을 내는 야광지팡이들을 판매도 하고 관객들을 적극 참여케하는 공연으로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도록 꾸몄다.
 
 
뿐만 아니라, 이번 공연을 위해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플라자 광장 내 설치되는 이동식 공연장 그랑샤피토는 가로, 세로 각각 50m, 높이 20m로 엄청난 크기다. 마지막의 오토바이 라이더 공연은 둥근 철제 방에 오토바이 4대가 부딪치지 않고 원을 그리며 질주하고 그 원형의 통안에 미녀 서커스 단원이 서 있는 가운데 라이더 3명이 질주를 하는 짜릿한 경험을 느끼게 해준다.
관객석위로 날아 다니는 서커스단원들과 오토바이를 타고 객석을 날아 오르는 단원들의 모습은 가히 장관이다.
올 겨울 추위를 가족과 함께 날릴 수 있는 내한 서커스 공연이다.하지만 2시간 동안 야외에서 공연되는 만큼 무릎 담요 등 옷 차림을 따뜻하게 하는것도 잊어서는 안된다. 2017년 2월 6일까지 여의나루역 한강공원 ‘멀티플라자’그랑샤피토에서 공연된다.

 

(포스터 이미지 출처:해광ENT)

 

 

[서커스 단원들]

(출처:해광ENT)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플라자’그랑샤피토

 

여의나루역에서 도보로 이동하면 된다.

스타즈 오브 유로

티켓박스

공연장 대기실

 

 

 

 

 

 

 

 

 

 

 

 

 

 

 

 

 

 

 

 

 

 

 

 

 

 

 

 

 

 

 

 

 

 

 

 

 

 

이 공연은 직접 눈으로 보고도 어떻게 하는지 참 신기했다.

 

 

 

 

 

객석위로 날아 다니는 오토바이

  

공 연 명: 그레이트 유로 서커스 내한공연〈스타즈 오브 유로〉
일    시: 2016. 12. 21 ~ 2017. 02. 26
          수 ~ 금요일 19:30 / 토, 일, 공휴일 14:00, 18:00 (월, 화 공연 없음)
장    소: 여의도 한강공원 ‘멀티플라자’그랑샤피토
주    관: 아시아투데이(주), 해광ENT
후    원: 서울특별시
관람시간: 120분 (인터미션 20분 포함)
가    격: VIP 180,000원 / R 150,000원 / S 120,000원 / A 90,000원 / B 50,000원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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