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품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신나는 어린이 타악놀이극 드림스케치’!

어린이 타악놀이극 드림스케치’ 115일 개막

폐품 친구들과 함께하는 신나는 타악 연주!

 

어린이 타악놀이극 드림스케치115일 대학로 소극장 축제에서 개막했다.

 

어린이 타악놀이극 드림스케치는 개천에 버려진 폐품 친구들의 이야기로 공연이 시작된다. 폐품 친구들은 가끔 찾아오는 너구리 넝쿠리때문에 무서움에 떨지만, 천재 타악 연주자 두두리를 만나 모두 함께 타악 연주를 배우게 되고, 그 과정을 통해 꿈을 찾아가는 내용을 그린다.

 

다양한 폐품들과 넝쿨로 꾸며진 무대는 실제로 사람들이 찾아오지 않는 개천에 온 듯한 느낌을 주어 눈길을 끈다. 또한 폐품 친구들과 동물들은 오리 아줌마 오리괙’, 맥주캔 할아버지 비틀캔’, 어린 강아지 푸들멍’, 물에 젖은 휴대폰 아가씨 풍덩폰’, 개천에 버려진 너구리 넝쿠리등 귀엽고 친숙한 이름들로 관객들에게 다가온다.

 

어린이 타악놀이극 드림스케치는 신나는 타악 연주와 음악으로 환경과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고, 무릎을 치고 발을 구르는 등 아이들의 참여를 유도하여 집중도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

 

신나는 타악 연주와 음악이 함께하는 어린이 타악놀이극 드림스케치1231일까지 대학로 소극장 축제에서 공연되며, 인터파크 티켓사이트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예매 | 인터파크 1544-1555 , 공연문의 | 컬처마인 1566-5588)

 

1. 공연개요

 

공연명: 어린이타악놀이극 드림스케치

공연장소: 대학로 소극장 축제

공연기간: 2016115() ~ 20161231()

공연시간 : ,일 오후 1/ 평일 정규공연 없음

단체공연 : ~금 오전 11/ 시간 조정 가능

관람등급 : 36개월 이상

관람시간: 60

관람료: 정가 30,000

제작: 극단 단잠

홍보마케팅: 컬처마인

예매: 인터파크 1544-1555

문의: 컬처마인 1566-5588

단체문의 : 티움교육 1588-4909

 

 

2. 시놉시스

 

꿈을 잃고 개천에 버려진 폐품들은

가끔 찾아오는 무서운 너구리 넝쿠리때문에

무서움에 벌벌 떨지만, 매일 매일 꿈을 꾼다.

 

오리 아줌마 오리괙은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놀고 싶고,

반쯤 마시다 버려진 맥주캔 할아버지 비틀캔은 재활용이 되고 싶고,

어린 강아지 푸들멍은 새로운 주인을 만나고 싶고,

물에 젖은 휴대폰 아가씨 풍덩폰은 모든 사람들에게

즐거운 소식을 전하고 싶어한다.

 

이들의 꿈을 이뤄줄 천재 타악 연주자

두두리가 찾아오게 되는데

 

(사진제공:컬처마인)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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