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세부터 88세까지 함께 보는 가족음악극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

 

10여개국에서 번역 출판된 인기소설의 재탄생

8세부터 88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작품

틀림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는 진정한 사랑의 의미

 

오는 915, 대학로 예술공간혜화에서 극단 진일보의 가족 음악극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이하 갈매기)>가 개막한다.

 

이번 작품은 칠레 작가 루이스 세풀베다(Luis Sepulveda)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소설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는 한국을 포함한 10여개국에 번역 출판되며, 출판 당시 유럽의 언론들로부터 ‘8세부터 88세까지 읽을 수 있는 소설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가족 음악극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는 어미 갈매기가 폐유 유출로 죽어가며 낳게 된 아기 갈매기 알을 우연히 전해 받은 고양이 모모가 아기 갈매기를 성장 시킨다는 내용으로, 전혀 섞일 수 없는 이종(異種)의 동물들이 한 가족을 이루며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해준다는 메시지를 담은 작품이다.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갈매기와 고양이라는 재미있는 캐릭터 설정과 배우들의 역동적인 연기, , 노래를 가미하여 관객들을 살아있는 환상속으로 이끌어갈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를 통해, 관객들은 시각적 풍성함 외에도 동물들의 헌신적인 삶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반추하며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915일부터 925일까지 공연되는 음악극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는 오는 95일부터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 가능하다.

 

공연문의 | 컬처마인 1566-5588 예매문의 | 인터파크티켓 1544-1555

 

 

 

 

 

* 공연개요

 

공연명

가족음악극 <갈매기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준 고양이>

공연장소

대학로 예술공간혜화

공연기간

2016.09.15 () ~ 2016.09.25 ()

공연시간

-8/ 3, 6/ 3(휴일없음)

티켓가격

전석 30,000

관람연령

7세 이상

러닝타임

75

공연예매

인터파크티켓 1544-1555

원작

루이스 세풀베다

번역

유왕무

재구성

/연출

김경익

제작

극단 진일보

공연문의

컬처마인 1566-5588

 

 

(사진제공:컬처마인) 

Posted by 무림태풍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