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비가 오기전

아파트 마당에 널려 있던 빨간 고추

어떤 아주머니가 고추를 말리고 계셨다.

촬깍! 촬깍!

 

 

가을이 오는 풍경이다.

이제 온도도 내려가고 9월이 오면 무더위도

사라지고 가을의 풍성함이 찾아 왔으면 좋겠다.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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