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용 클래식 스페셜! 차이코프스키 3대 발레 명작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고 있는 마스터피스 발레, 박물관에서 선보인다 !

 

 

 

 

 

극장 용 공연 201692() ~ 3()

http://www.theateryong.or.kr [극장 용]

    국립박물관문화재단(사장 김형태) 은 ‘극장 용 클래식 스페셜’ 의 세 번째 공연으로 유니버설발레단과 함께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선보인다.  ‘극장 용 클래식 스페셜’ 시리즈는  ‘박물관에서 즐기는 클래식’ 을 주제로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을 박물관 전시와 함께 선보이며 클래식 애호가뿐 아니라 클래식을 어렵고 낯설게 여기는 대중들과의 접근성을 높여 쉽고 편안하게 호흡하고자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2015년부터 ‘슬로박오케스트라 내한공연’, ‘국립발레단 스페셜 갈라’ 를 선보여 큰 호응을 이어왔다. 오는 9월 2~3일 선보이는 ‘잠자는 숲속의 미녀’ 는 차이코프스키 3대 발레명작 중 하나로 ‘고전발레의 교과서’, ‘클래식 발레의 웅장함과 완결성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최고의 공연’ 으로 평가 받는 작품으로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들이 고대의 유물이 숨 쉬고 있는 역사적 공간인 박물관에서 수준 높은 공연과 전시를 함께 관람하며 다채롭고 풍성한 삶의 이야기와 문화를 경험하며, 클래식장르의 문턱을  낮추고 다양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극장 용 클래식 스페셜!  ‘차이코프스키’ 3대 발레 명작    

   ‘잠자는 숲속의 미녀’ 는 차이코프스키 3대 발레(백조의 호수, 호두까기 인형, 잠자는 숲속의 미녀) 중 하나로 고전발레사의 불후의 명콤비 ‘차이코프스키’ 와  ‘마리우스프티파’ 의 환상적인 음악과 천재적인 안무가 만나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룬 가장 완벽한 작품으로 120년이 지난 지금도 전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 받고 있는 마스터피스 발레, 예술성과 대중성을 입증해온 작품이다.
 형식미의 절정을 보여주며 무용수들에게 고난도의 테크닉과 표현력을 요구하는 작품으로, 매력이 가득함에도 전막 발레로 자주 공연될 수 없었기에 이번 공연은 발레 팬들을 더욱 설레게 한다. 
 ‘백조의 호수’ 와 ‘호두까기 인형’ 의 멜로디가 너무 익숙해 식상하다고 느끼는 관객, 발레가 처음인 관객 모두에게 ‘잠자는 숲속의 미녀’ 는 색다른 선율로 신선한 감동을 전하고, 귀족적이며 화려한 유럽풍 무대와 무용수들의 우아한 몸짓은 우리를 꿈과 현실을 잇는 아름다운 환상동화로 이끌 것이다.


 

     □ 고전으로의 특별한 시간여행..    
   동화의 감동과 명작 고전발레의 진수를 박물관에서 만난다!

  ‘극장 용 클래식 스페셜’ 로 선보이는  ‘잠자는 숲속의 미녀’ 는  평론가 앤드류 포터로부터 “클래식 발레의 웅장함과 완결성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최고의 작품” 으로 호평 받았으며, ‘고전발레의 교과서’ 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형식미의 절정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아름다운 러브스토리를 담은 세계적 명작, 고전의 감동이 웅장한 유럽풍의 무대와 의상으로 환상적으로 그려 질 이번 공연은 고대의 유물이 숨 쉬고 있는 ‘박물관’ 이라는 역사적인 공간에서 선보여 클래식 애호가 뿐 아니라  ‘발레’ 가 낯선 관객들에게 고전으로의 특별한 시간여행을 선사 할 것이다. 

 
  특히, 이번 공연 기간에는 현재 성황리에 전시중인 국립중앙박물관 발굴 40주년 기념 특별전 ‘신안해저선에서 찾아낸 것들’ 의 마지막 주말 전시가 있어 바다 속에서 650년 만에 나타난 해저선의 보물 2만점을 선보이는 등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역사적 경험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매자를 대상으로 전시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문의 1544-5955

[일 시] 2016.9.2()~9.3()

금 오후 7, 토 오후 3

[공연시간] 160(인터미션20) [관람등급] 7세 이상

[티 켓] VIP 100,000R70,000S50,000

[출 연] 유니버설발레단 한상이, 이동탁 외

[프로그램] 잠자는 숲속의 미녀 전막

[문 의] 극장 용 1544-5955 [예 매 처] 인터파크, 클립서비스

 

 

 

(사진제공:국립박물관문화재단)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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