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여행에는 꼭 먹어야 할 음식이

있습니다.

박속밀국낙지탕입니다.

 

태안군 원북면 원이로에 가면

원풍식당이 있습니다.

현지인이 추천해주는 식당이니 원조가 맞습니다.

 

 

시원한 맛이 해장으로도 술안주로도 좋은

음식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태안에 가면

꼭 먹고 싶은 음식입니다.

 

원풍식당

 

우리는 여기가 아니라

뒷편의 신관으로 들어 갑니다 

 

 

뒷편의 신관은

장소가 넓어 많은 인원이

들어가도 문제가 없어요.

 

 

 

 

 기본 반찬

 

 

 

김치

 

 

 

 

도토리묵

 

 

 

 

호박

 

 

 

무우채 무침

 

 

 

두부

 

 

 

 

콩나물

 

 

 

오이 부추 무침

 

 

감자

 

 

 

사실 반찬보다 메인 음식이 중요하죠

 

 

낙지가 들어가기전

박이 끓고 있어요.

 

 

 

 

 

뚜껑을 열고 보니

 

 

얇게 저민 박을

끓이고 있어요.

맑은 물이에요.

 

 

 

어린 낙지가 산채로

탕에 들어 갑니다.

 

미안타! 낙지야 어쩔~~~

 

 

 

 

 

 

투하된 낙지

 

타우린이 풍부해

여름철에 소도 여물에 낙지를 주면

벌떡 일어난다는 그 낙지

 

우와

힘 좀써야 겠네요.

 

 

 

 

충청도는 산소 소주

 

'O2 린' 이 나오네요.

 

 

 

 

밀국(수제비,칼국수)이 투하된 사진

입니다.

 

 

가볍게 익힌 낙지 다리를 잘라

먼저 건져 먹고

그 다음에 낙지 대가리는

좀 더 익혀야 합니다.

 

밀국은 그 때 넣어 같이 익힙니다.

 

 

 

 

노오랗게 우려난 국물이

군침이 돌게 합니다

 

 

 

밀국을 먹어요

칼국수

 

 

 

 

맑은 국물에 밀국

 

우리가 아는 수제비

 

 

 

낙지 대가리가 너무 커

가위로 잘랐더니

먹물이......

 

뭐 어때요!

맛있게 먹으면 되죠 ㅎㅎ

 

 

 

 

 

국물이 너무 시원하고 개운하네요.

 

낙지도 먹고

  밀국도 먹고  

 

태안맛집  원풍식당

원조 원북박속밀국낙지탕

 

인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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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군 원북면 원이로 841-1
원풍식당

 

041)672-5057
    041)672-7613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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