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여행 중 만난 원이엄마의 이야기는

절절한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있어

감동적입니다.

 

뱃속 아이를 두고 31세의 나이로

병으로 먼저 죽은 남편을 향한 애닯은 심정을

편지로 한지에 빼곡히 적은 이 편지는

420년만에 발굴되어

세상에 알려졌고 이를 기리기 위해

원이엄마상을 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월영교에도 원이엄마 테마길이 있어

상사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상사병에다 사연을 적어 메달아 두고 있습니다.

 

사랑을 신발 갈아 신듯 편하게

생각하는

현대인들이 한번쯤 가슴에 새겨야 할

원이엄마의 이야기입니다.

 

 

 

 

 

 

한지에 적힌 원래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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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시 강남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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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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