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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시즌 영산오페라 

 

 

 

 

 

‘Don Pasquale ; 돈 파스콸레

 

진정한 소극장오페라 탄생!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문, 생생한 오페라!

영화 같은 오페라!

형식과 전통에 얽매이지 않는

신선한 감각의 오페라!

 

한국최고의 연출가 이회수와 영산오페라의

2016시즌 첫 번째 코믹오페라 돈 파스콸레

 

주최 주관 영산오페라

후원 국민일보, 바이오스타

장소 영산아트홀(여의도 국민일보 지하2)

티켓 R7만원 S5만원(,,고등학생 50%할인, 20명이상단체 50%할인)

예매 인터파크 1544-1555 / 영산아트홀 02-6181-5260,5263

2016시즌 영산오페라가 시작되었다. 오픈작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시작으로 21()부터 23()까지 이회수 연출의 <돈 파스콸레>가 영산아트홀에서 개최된다.

 

2014년 창단한 영산오페라단(단장 조용찬)2016시즌 영산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돈 파스콸레>, <사랑의 묘약>, <라 보엠>으로 총 4편의 오페라를 무대에 올리며, 두 번째 작품 <돈 파스콸레>21()부터 시작된다.

5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 대상수상작 호프만의 이야기를 연출, 6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 연출상과 창작부분 최우수상에 입상한 바 있는 연출가 이회수와 고흐의 회화적 뮤지컬 영상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예 디자이너 김성준이 <돈 파스콸레>를 완성하였다.

유쾌한 코믹오페라 <돈 파스콸레>는 늙고 심술궂고 욕심많은 파스콸레 베이스 장성일과 양석진, 그의 주치의이자 친구인 말라테스타 바리톤 임희성과 이승왕, 젊고 아름다운 과부 노리나 소프라노 장승희, 이슬비, 돈 파스콸레의 조카이자 순진한 상속자 에르네스토 테너 신재호와 이상준, 공증인 베이스 김준빈, 최고의 기량과 호소력 짙은 연기력을 갖춘 젊은 성악가들로 돈 파스콸레의 매력적이고 완벽한 무대를 선보일 것이다.

크리에이티브팀은 부지휘자 오성신, 음악코치 우수현, 박선정, 피아니스트 정인미, 이미나, 의상 박선미, 분장 임유경, 자막 조혜비, 조연출 진희수, 박정은, 최다혜 등이 참여한다.

세련되고 현대적인 자신만의 색깔로 많은 관객의 호응을 얻고 있는 연출가 이회수의 <돈 파스콸레>는 형식과 전통에 얽매이지 않는 신선한 영산오페라를 선사할 것이다.

(사진제공:영산아트홀)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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