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봉사팀'조이프렌즈' 다섯 번째 후원을 위한 음반 제작 돌입

 

 

 

연예인 봉사팀 조이프렌즈가 2014년 근이영양증이라는 장애를 앓고 있는 두 형제를 위한 음반 'You're My Friend' 발매 이후 2년 만에 이창우 프로듀서와 손잡고 새 음반으로 찾아온다. 올해 다섯 번째 후원을 위한 앨범은 이창우 프로듀서가 100% 재능기부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다. 기존에 조이프렌즈가 선보였던 음악과는 다른 오케스트라 사운드에 웅장함을 더해 조금 더 감동 있는 음악이 탄생할 예정이다.

 

다섯 번째 후원 앨범은 어린 시절 입양된 친구들을 위해 제작되고 이번 음반 녹음에도 입양 가족들이 참여한다. 이어 음원 수익금 전액을 '한국 입양홍보회'에 기부된다. 또한 이번 앨범은 올 가을 발매 예정 목표로 현재 작업 중이다. 그동안 조이프렌즈는 지난 2012년 소외된 친구들을 위한 노래 '우리 서로 사랑하며' 2013년 보육원 아이들을 위한 노래 '우리가 있잖아' 안구 없이 태어난 아이 박서희 양을 위한 노래'고마워 내게 와줘서' 2014년 근이영양증을 앓고 있는 두 형제를 위한 노래'You're My Friend'를 발매해 왔다.

 

한편 조이프렌즈는 가수 신성훈, 트로트 가수 김양, 뮤지션 민재성, 가수 락커스 빈, 배우 김이정, 작곡가 AM, 작곡가 알고 보니 혼수상태가 함께 하고 있다.

 

 

(자료제공:휴먼이슈)

Posted by 무림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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